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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다> 전을 축하하는 스승과 바나리의 인사 '어제를 향하여 세상에 봄이 차오르는 오늘'
haeoreum 2020. 9. 29. 13:15鬼가 교란해 온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 수행 복본으로 전하는 스승과 바나리의 인사 '어제를 향하여 세상에 봄이 차오르는 오늘'
바니하!
성완경 교수님한테 초대받은 정진웅 입니다.
나는 씨족 전통의 수행집안에서 태어나 열살의 어린 나이에 산소 보던에서 달려내려오눈 흰 양떼의 우두머리한테 옆구리를 받치는 꿈을 꾸고 생시에서 느끼는 아픔과 함께 찾아온 부끄러움을 벗으며 긴 거리를 돌아 성년이 되어 예술과 시를 통해 자의식을 확인하고 차와 수행으로 전통선가 바나리를 주창하신 스승 아라가비 박현 님의 한마음 아래 2000년 경에 자동기술한 시와 상징으로 시작하여 2010년 경에 제비와 위 사진같은 수련(睡蓮)으로 열반할 때까지 세상을 비현실의 빙의된 세상을 강요하는 鬼김영태와 현실에서 내 의식에 자의식의 가짜이며 현실의 아라가비 스승의 바나리 제자로 만나 확인하고, 다시 2020년 현재까지 자신의 가계 족속인 의성 김씨 문중이 우리민족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인류를 대상으로 길게는 기자와 위만조선 때부터 기생하는 鬼의 족속인 한족으로 살다가 우리 민족 속에 다시 기생하며 현재까지 사람들의 신성을 점유하고 신기를 빨아먹으며 기억과 의식을 일상에서 점유한 채 자신들 족속의 정보 식민으로 대상화하며 민족과 나라의 정치와 문화를 교란하며 현재에 까지 이르는 현실 이면의 전체주의의 비현실 장애(障碍, 콤플렉스)를 전문 수행자 형제들과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스승 아라가비 님은 태어날 때부터 본래 완전한 神으로 태어나 이미 현실을 자각하고 태어나 어린 나이에 한학과 전통선가의 수행을 마치시고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역사학으로 현실학문을 전공하시고 80년대에 부조리한 사회현실에 대응하여 학생운동에 참여하시다가 <변증법적 지평의 확대>, <한국 경제사 입문>을 저술하시고, 90년대에 들어서는 겨레의 역사와 뿌리를 찾으시면서 <백문백답 한국사 산책>, <거울보며 닦는 마음>, <우리 사상의 고향을 찾아서>, <한국 고대지성사 산책>, <한반도가 작아지게된 역사적 사건 21가지> 등을 저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현실의 사람들이 모두 기와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으로 실제의 사람의 본모습을 알지 못하고 표류하는 현실을 바로잡고자 중국 윈난의 소수민족들을 찾아 그들의 문화가 우리의 문화와 같은 종족의 한문화임을 확인하시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그들과 같이 하시며 우리의 문화를 되살리고자 힘쓰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스승 아라가비 님은 한국문화정품관 관장이시며 고언어 및 차문화 전문가이시며 도자, 음악, 미술, 의학 등의 동양문화예술전문가이시고 장쑤성 이싱시 및 운남성 남간현 명예시민이시고 남경사범대 명예교수와 이싱시 국제도자문화예술 교류대사로서 <나를 다시하는 동양학>, <다시하는 이야기>, <지유 제1집> <중국을 이해하는 4*9>, <차를 마시고 마음은 내리고> 등의 동양학과 중국학과 차에 대한 저서를 저술하고 계십니다.
스승 아라가비 님은 중국 윈난을 포함한 전역의 120여 소수민족의 수행복본의 근신지로(신이 되는 길)와 고대와 현대의 언어와 음악과 의학과 삶 등 총체의 문화를 전 세계 인류의 문화와 함께 통찰하시고, 우리 민족도 중국에 사는 소수민족들 처럼 씨족단위로 개별 종족을 형성하고 수행문화를 근본으로 하며 살아온 역사라는 것을 통찰의 마음과 현실의 증명으로 확인하여 말씀 하십니다. 그러므로 근 현대의 서구문화의 유입 뿐 아니라 우리 민족 속에 뿌리깊게 암약하며 기생하는 鬼의 족속의 교란에 의해 파괴된 우리 전통의 씨족 종친과 수행문화를 우리민족과 나라를 되살리는 근본으로 삼으며, 우리 사람과 사회의 배후에서 의식을 교란하는 鬼김영태의 족속을 해결하여, 우리 마음으로 연결된 초월의 하늘까지 지평으로 여는 진정한 세계화를 이루고자 하며, 현실을 다시 여는 진정한 동지로서 노익장으로 함께 하시는 '현실과 발언' 그룹의 전시를 한마음으로 축하 합니다.
축하의 말씀을 대신하고자 20여년 전 강화마리학교에서 예술로 하는 자의식 탐구 프로그램으로 같이 공부하고 현재 우리사회의 철거민들과 함께 하며 노래 부르는 청년 경성수 군한테 보낸 예술과 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첨부하여 올립니다.
jejupoonggyoung.tistory.com/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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