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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鬼영태와 대응해온 근래 5년여 중에 神인 사람이 鬼의 침해에 대응하며 의식을 쓰는데 따라 생기는 삶과 문화의 모양을 통찰의 마음으로 구현하신, 고금의 우리겨레의 갈래 민족이 쓰던 라히족의 동파문과 이족의 비마문과 만주족의 만주어와 갑골금문으로 茶에 대한 말씀을 지어 전시하신 <아름다운 말 빛나는 글 고언아어展> 중 '쏘 쏴아 찌 치이 뜨우'(산이 높아야 차가운 물을 마신다.) 입니다. 달리 하면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의미라고 하십니다. 

바니하! 붓다로 태어난 형제 오인 언니(鶠你).
큰 아이 어렸을 때 자동차에 태우고 삼청터널을 빠져 성북동쪽으로 넘어 동숭동 집으로 향할 때 상상력이 좋은 아이가 터널속을 고래뱃속 같다고 했습니다.
타고난 성품이 밝고 힘찬데 지금은 鬼에게 몸과 의식을 독기로 조작당하여 마비된 의식으로 아비도 못알아 볼 정도가 되었습니다.
鬼김영태가 의식을 조작하여 강제로 헤어져 있는 아내와 둘째도 셋째 아이도 연락조차 끊긴 비현실 사회입니다.
언니라는 한자를 찾아 옮기며 目下 연애 중이라고 스승께 말씀드리니, 
말 안해도 안다고 당신과 한마음으로 하는 우리를 축하 하십니다. 
서해진 선생 등 수행 형제들도 한마음으로 같이 하십니다. 
鬼영태가 잡아서 어려움에 처한 식구들을 스승과 형제들이 같이 잡고 살리려는 모양이 오래전 노무현 대통령 시절 독도에 침범한 일본 선박을 우리 해경이 밧줄로 묶고 움직이지 못하게 할 때 자유를 지킨 독도(獨島)와 같습니다. 
神이 鬼로부터 神氣와 元氣로 부리는 의식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독립(獨立)입니다.

아집(我執)에 매이지 않은 자유를 표현하느라 창공을 나는 새를 수채로 그려서 20여년 째 일상에서 활용하는 컴퓨터를 여는 첫 화면이다. 사람이 만든 기계에서 정보를 찾고 기록하는 등 종이 책에서 찾거나 써서 마음 속에서 경험하는 것을 기록하는 것을 대신하니 편리하면서도, 사람 내면의 의식을 바깥으로 옮겨 저장하고 사유하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어찌보면 우주 속의 한 존재인 나를 바깥에 구현하여 세계를 하나 더 베껴 놓는 행위다. 내 몸 속 현실에서 한 겹의 세계를 따로 구현할 때 마음은 얇은 커튼을 여닫는 행위이며 컴퓨터 속에 사유하여 구현한 의식의 현상을 인터넷 통신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할 때 통과하는 문은 더 넓게 열린 세계다. 내 내면과 소통하는 상대의 내면에 있는 정신을 통해 연결된 초월의 우주 세계와 지평으로 열린 상태일 때 통찰과 다원의 한마음으로 소통한다. 대종교 수행자이자 석가모니 붓다의 화신인 오인 선생을 인터넷을 통한 페이스북에서 벗으로 소통하며, 나와 세계가 鬼김영태에게 빙의(憑依)로 의식을 점유당한 채 침해당하며 열린 사유가 아닌, 막힌 식민(植民)의 조작된 정보를 극복하고 바른 사유로 한 견해로, 바른 수행과 수행을 방해하고 수행자를 죽이려고 장애(障碍)를 씌우는, 鬼김영태의 빙의(憑依) 범죄행위를 전하면서 내 식구가 겪는 상황을 토로하고, 성인(聖人)의 경지에 이른 먼저 태어난 이에게 '형' 대신 부르는 호칭으로 언니라고 부르며 한글 프로그램 한자사전에 나오는 언니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 본다.  《 언 鶠 봉새 언; ⿃-총20획; [yǎn], 니 你 너 니{이}; ⼈-총7획; [nǐ],     언 彦 선비 언; ⼺-총9획; [yàn],  니 倷 너 니{이}; ⼈-총10획; [nǎi] 》 2020. 8. 12일 아침에 鬼김영태가 내 어머니의 의식을 대신하여 어머니와 내 일상을 조작하는 행위와 머리로 강제하여 올리는 독기와 침해당하는 현실을 내게 인식시키며 내 의식의 사유를 대신하여 분노를 조장하는 것을 가리지 않고 그냥 쓰느라 치미는 화로 인해 문체마저 읽는 이들을 공경하는 모양이 기록하는 내용과 어울리지 못한다. 새벽에 서해진 선생이 알려 주시기를 '정진웅의 막내 아들 산이의 의식을 鬼김영태가 수면 중의 의식까지 침범하여 독기로 마취시킨 상태에서 램수면 상태의 조작된 의식을 강제하며 눌러서 괴멸시키는 방법으로 자신의 주체성인 정신과 정신을 운용하는 마음과 몸의 기관을 제대로 쓰지못하게 하며 어미인 내 아내의 의식을 조율하여 마치 내가 내 어머니가 鬼김영태에게 조율된 가짜 견해로 강제당하여 삶이 황폐해지듯, 강제된 어미의 의식과 견해를 강제 당하여 자존감을 잃도록 하고 현실의 학업과 일 등을 조작당하고, 정작 자신이 써야 할 기억과 의식을 鬼김영태가 일상에서 점유한 채 조작하며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을 포함한 가계 족속들한테 빙의(憑依)로 일상을 동시에 연결한 채 꼭두각시이자 해킹하는 컴퓨터 하드웨어 처럼 숙주로 이용하는 간악한 행위를 하고 있다' 아내 장선자와 첫째 아들 정땅과 둘째인 딸 정그림도 같은 현상 속에서 자신을 잃고 사는 鬼의 식민(植民) 노예(奴隸)인 것이다.

대종교 수행자이자 석가모니 붓다의 화신인 오인 선생을 인터넷을 통한 페이스북에서 벗으로 소통하며, 나와 세계가 鬼김영태에게 빙의(憑依)로 의식을 점유당한 채 침해당하며 열린 사유가 아닌, 막힌 식민(植民)의 조작된 정보를 극복하고 바른 사유로 한 견해로, 바른 수행과 수행을 방해하고 수행자를 죽이려고 장애(障碍)를 씌우는, 鬼김영태의 빙의(憑依) 범죄행위를 전하면서 내 식구가 겪는 상황을 토로하고, 성인(聖人)의 경지에 이른 먼저 태어난 이에게 '형' 대신 부르는 호칭으로 언니라고 부르며 한글 프로그램 한자사전에 나오는 언니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 본다.  《 언 鶠 봉새 언; ⿃-총20획; [yǎn], 니 你 너 니{이}; ⼈-총7획; [nǐ],     언 彦 선비 언; ⼺-총9획; [yàn],  니 倷 너 니{이}; ⼈-총10획; [nǎi] 》 2020. 8. 12일 아침에 鬼김영태가 내 어머니의 의식을 대신하여 어머니와 내 일상을 조작하는 행위와 머리로 강제하여 올리는 독기와 침해당하는 현실을 내게 인식시키며 내 의식의 사유를 대신하여 분노를 조장하는 것을 가리지 않고 그냥 쓰느라 치미는 화로 인해 문체마저 읽는 이들을 공경하는 모양이 기록하는 내용과 어울리지 못한다.

새벽에 서해진 선생이 알려 주시기를 '정진웅의 막내 아들 산이의 의식을 鬼김영태가 수면 중의 의식까지 침범하여 독기로 마취시킨 상태에서 램수면 상태의 조작된 의식을 강제하며 눌러서 괴멸시키는 방법으로 자신의 주체성인 정신과 정신을 운용하는 마음과 몸의 기관을 제대로 쓰지못하게 하며 어미인 내 아내의 의식을 조율하여 마치 내가 내 어머니가 鬼김영태에게 조율된 가짜 견해로 강제당하여 삶이 황폐해지듯, 강제된 어미의 의식과 견해를 강제 당하여 자존감을 잃도록 하고 현실의 학업과 일 등을 조작당하고, 정작 자신이 써야 할 기억과 의식을 鬼김영태가 일상에서 점유한 채 조작하며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을 포함한 가계 족속들한테 빙의(憑依)로 일상을 동시에 연결한 채 꼭두각시이자 해킹하는 컴퓨터 하드웨어 처럼 숙주로 이용하는 간악한 행위를 하고 있다' 아내 장선자와 첫째 아들 정땅과 둘째인 딸 정그림도 같은 현상 속에서 자신을 잃고 사는 鬼의 식민(植民) 노예(奴隸)인 것이다.

鬼김영태가 나와 어머니와 아내와 자식들의 의식에 자신의 분열하는 의식을 강요하는 빙의(憑依)에 따라 일어나는 위와 같은 신경과 의식의 교란행위는, 현재 괴산 자신의 집안에 있는 鬼김영태를 의식으로 만나며 단속하시는 스승과 수행자들한테 鬼김영태가 '자신은 정진웅과 정진웅의 어머니와 아내와 자식들한테 빙의하지 않는 상태에서 정진웅과 정진웅의 어머니와 아내와 자식들의 몸과 의식이 스스로 교란이 일어나서 생기는 부조리한 현상'이라고 하지만, '鬼김영태의 의식 안에서 분열하여 정진웅과 정진웅의 어머니와 아내와 자식들한테 전이하여 의식을 대신하는 것'을 확인하시며 화가 나서 대응하는 나의 의식을 동시에 확인하시며 한마음으로 말씀하신다. (2020. 8. 12 12;07 추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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