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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本文)은 鬼가 교란하고 강요하는 장애(障碍, 業, Karma)로 헤어져 지내며 나 처럼 장애 속에서 신음하는 아내와 자식들한테 보내는 편지입니다. 검은 하늘(烏川)을 내면에 열고 살아온 집안 문중(家文)에 집착하여 장애를 씌우고 신기(神氣)와 기억(記億)을 훔치고 살해(殺害)하는 흡혈귀(Dracula, 吸血鬼) 김영태 족속(族屬)들에게서 당해온 빙의(憑依)의 장애를 나를 경계(境界)로 끊고자, 자식 셋을 낳으며 씨족(氏族)에서 이름을 짓는 항렬(行列)을 따르지 않고 순우리말로 소박하게 지은 땅과 그림과 산입니다. 鬼가 나와 내 집안에 씌우는 장애는 내가 열살 무렵부터 하늘의 화신(化神)인 하얀 양떼(白羊)의 우두머리로 부터 옆구리를 받치고 떠나온 오십여년의 수행(修行)길에서, 하늘이자 스승인 아라가비 님의 안내로 나의 내면에 수련(睡蓮)을 피워 사신(四神)으로 열반하여, 나의 장애와 집안의 장애가 사회(社會)와 나라(國家)와 인류세계(人類世界)의 장애인 것을 제자(弟子)들을 비롯한 세계인(世界人)이 알게 하시고, 자식들의 이름의 본래 뜻이 하늘의 재현(mimesis, 再現)이며 신성(神性)을 타고 태어난 존재인 것을 확인해 주신 말씀(證言)을 자식들한테 알려서 스스로 완전한 존재로서 자긍심(自矜心)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아내와 자식들과 나눈 편지를 드러내어 소박(疏薄)함을 버리는 이유는 현재 나와 나의 가계(家係)와 나라(國家)와 세계 인류(世界人類)가 겪는 장애(障碍)의 고난(苦難)을 동시에 알리고 극복(克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독감으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여름에 장마까지 겹치니 세상이 혼란스럽다.
네 어머니와 외가 어른들 안녕하신지? 그리고 그림이와 산이 건강과 학업은 잘 이루거 있는지 궁금하구나.
전에 화를 견디지 못하고 대하던 모습을 뒤로하고 와서 늘 불편한 마음이면서 한편으론 빼어난 정신과 타고난 용기로 잘 견디고 있으리라 믿고 있다.

사람은 본래 신(神)이며 사람으로 태어나서 다시 신으로 돌아가는 진화의 길을 가는 존재다. 그러므로 너와 네 동생들은 모두 신성(神性)이 뛰어난 존재로 태어나 착하고 바르며 용감한 성품을 발휘해왔다.

그리고 그 성품은 사람이 진화하여 초월하여 자신 안에 빛의 세계를 열고 수련을 깨워 수만 개의 꽃송이로 날려 열반하는 완전한 하늘을 내면에 열어 우주와 하나가 되는 존재다.
 

그 중에 너와 그림이와 산이를 비롯한 우리 가문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마음 속에 흰 빛과 성자(聖者)의 고귀한 성품으로 태어나는 완전한 존재임을 잊지 말아라.

그 예를 너와 그림이와 산이가 태어나 자라온 날들을 가만히 보면 수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악마조차 꺽지 못할 정의와 용기가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는 우리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성품으로 천시원과 자미원과 태미원의 세 하늘을 사람이 열 때 완전한 神이 되는 것인데 그 중에서도 본래의 하늘인 천시원(진한)을 내면에 열고 현재의 하늘인 자미원(마한)과 새롭게 열어 온 세상을 하나로 통일하는 태미원(변한)을 동시에 열어서 걸림없는 긍지로 세계인과 하나가 될 수 있는 마음으로 사는 존재였다. 

그 증거가 조상 중에 여러분이 계시지만 근래의 조상 중에 내게는 고조부시고 네게는 5대조부로 부터 내려오시며 삼태극으로 상징하는 완전한 세계를 내면에 구현하고 사신 분들이다. 네 할아버지도 소박한 시골 농부셨지만 내면에 항상 선몽(仙夢)으로 초월게의 현상을 열며 사신 분이고, 나도 너희들을 두고 나와 살았지만, 하늘인 스승의 안내로 여러가지 수행게를 모두 열어 하늘과 하나가 된 존재가 되어서 겉은 볼품 없고 믿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하지만 실은 공부 하시는 수행자들은 모두 이해하며 사람과 현실에 장애(콤플렉스,함정)을 씌우는 귀(鬼, 악마 또는 트릭스터)를 스승과 수행형제들과 한마음으로 대응하며 비현실화 한 세계를 새롭게 열고자 노력하는 예수의 삶을 산다.

그 이야기를 쓴 내용을 기록한 블로그의 이야기 몇 편을 보내며, 과거 네가 어렸을 때 아비인 나를 최고로 여기던 시절에 그린 캐릭터를 보고 '아빠다'라는 말에 후일, 나를 표상하는 심볼마크로 쓰겠다고 생각한 후 수채로 그려서 대한불교진흥원의 카렌다 그림으로 쓰고, 현재는 내 의식 속에 있는 하늘(우주이자 초월 세계)을 색(色)으로 표현한 그림으로 페이스 북 등을 통해 세계의 여러 분들한테 사람의 본래성과 세계에 대하여 알리며, 10년 전에 여주에 열었던 <상상센타 고마>를 스승과 수행 형제들과 그리고 세계의 수행자와 밝은 사람들과 함께 다시 복원하고자 한다. 상상센타 고마는 아래 블로그 내용에 간단하게 기록한 것처럼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 해왔고 다시 열고자하니 그 때 너희들도 같이 일할 완전한 문화기업이자 공동체가 될 것이다.

블로그 이야기를 열어 보고 반드시 어머니와 그림이와 산이한테 공유하여 알도록 하고, 사람의 마음과 내면의 수행과 초월을 통해 달성하는 신성(神性)에 대하여 도표로 표현한 Pdf 파일 <빛과 존재>를 열어 보고 가장 높은 영역으로 태어난 존재이며, 다시 혼란에 빠져 아래로 내려왔지만, 순응과 불굴의 용기로 바른 삶을 살면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굳게 믿기 바란다.
 

아비는 이 과정을 차와 스승 아라가비 님의 안내 속에 한마음으로 회복하여 가장 높은 수행력과 정신을 연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아비는 작은 나(小我)를 여의고 큰 나(大我)를 열어서 신(神)이며 부처(佛陀)인 여래(如來)가 된 사람이다. 네 어머니 큰 외숙부와 네 이모한테 여쭤 보면 이미 알고 계실 것이다. <빛과 존재>에 나오는 신화와 형과 색과 빛으로 진화하는 내용 등은 모두 사람이 실제로 내면에서 경험하는 진짜 현상이다.

 

너희들 이름은 외자로 지어 땅과 그림과 산이지만, 그 말 속엔 하늘의 의미가 들어 있어서 한문 이름으로 하면 천지(天地), 천화(天華), 천산(天山)이니,  만물의 씨앗에서 싹을 틔워 세상을 여는 하늘인 우주 속의 땅이며, 세상을 밝게 비추어 이루어 내는 그림이며, 하늘로 오르는 길이자 우주수인 산이므로 귀(鬼)이자 트릭스터가 시기하여 장애(障碍)로 욕망과불의(不依)로 방해할 지라도 속지말고 의연해야 한다.

요즘은 사람이 자신의 본성을 놓치도록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시대라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죄의식이나 타인에 대한 오해가 생길 때, 자신의 주체성과 상대방이 완전한 존재임을 굳게 신뢰하고, 세상의 나무가 땅 속으로 통하는 우주(하늘)의 기운을 길어 올리며 하늘을 향해 동시에 자라듯 밝은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세계를 대상으로 열고자 하는 상상센타 고마 사업계획은 문화와 문화상품에 대한 안내와 전에 여주 상상센타 고마와 진안 데미샘학교 등지에서 실행한 공간과 프로그램 전시를 소개하며 충주시에 제안했던 계획서다. 방해와 계약금이 부족하여 뒤로 미루었지만 스승과 한국문화정품관 차원에서 다시 열어 이룰 것이다.
어머니와 그림이와 산이한테도 이 메일을 전달하여 용기를 내어 마음을 같이하고 빠른 시기에 한 번 오너라. 여러 가지 미처 너희들에게 알리지 못한 우리 가문의 내력과 가능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다. 지금 우리가 헤어져 사는 것은 鬼인 김영태의 교란 때문이니 하늘에 태양이 비추듯 분명한 사실이니 내 말을 반드시 믿어라.  

어려움에 닥친 너희한테 당장 열어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그래도 분명 멀지 않은 시기에 상상센타를 다시 복원하여 열테니 꼭 믿어라.

여주에서는 조금 작았지만 많은 이들이 다녀가셨다. 네가 아는 이들 중에 오인택, 김원호, 한재호, 장석홍 선생님이 잘 아시고 양다솔과 양다솔 부모님과, 심우선과 심우선의 어머니와, 네 고모들과 경식이가 공부도 하고 다녀 가신적이 있어서 얼마나 고급스런 문화기업이자 공간인 줄 아신다. 

빛과 존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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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향하여 세상에 봄이 차오르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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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향하여 세상에 봄이 차오르는 오늘
2020년 8월 14일 고향에서 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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