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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神으로 살 때 鬼가 득세하며 침해하는 빙의(憑依) 때문에 일어나는 사람이 鬼의 가축(家畜)이 된 세상. 개(開, 犬, 狗)와, 거위(거위蛔)의 욕심. 개와 거위의 가축으로서 삶과 죽음은 鬼의 사회 또는 집안과 사람에 대한 빙의 때문이다. 현재의 목축과 음식은 극심하게 변형된, 진화하는 사람 영역의 존재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폭력의 고문으로 산 생명을 죽여서 우리 몸으로 들이는 자학과 자폐의 삶이다. 개는 엶이며 거위는 열기보다 지킴의 욕망을 동시에 하기에 더 중요한 근거가 되는 가축이다. 그래서 개와 거위를 먹는 모양과 이유가 있고, 꼭 필요한 경우에 잡고, 먹는 제(祭)의 모양인데, 현재는 다른 생명의 고기를 과도하게 욕망으로 먹으려는 폭력이 마음으로 빙의(憑依)되어 사는 사람들의 행위이며 鬼의 입과 손이 되어 잡아먹는 꼭두각시일 뿐이다. 빙의(憑依)를 푸는 문화를 더 낮추어 아예 鬼가 사람에게 장애(障礙)를 행사하는라 파놓은 불의(不意)의 진흙탕인 함정이며 지옥에 들어가 鬼와 하나가 되어 사는 난장판을 벌이는 삶이다.

https://youtu.be/KxIMAxEXn_o

()의 일생

 

스승께서 말씀하시기를, 생명 중에 뿔이 돋아나는 생명은 사람과 으로 진화하는 최상위 사람 영역의 존재이므로 사람이 초월(超越)하여 복본(複本)할 때 상징으로 꾸는 존재성이기도 하며, 현실에서 제사를 위한 제물 외에는 함부로 먹지 않는 것이 예의(禮儀)라고 하신다.

 

어릴 때로 돌아가 보면, 이른 새벽에 일어나 소 먹일 말린 풀 썬 것을 삼태기에 담아다 쇠죽 솥에 붓고 쌀겨 한 바가지와 사람이 먹고 설거지한 구정물을 붓고 불을 지핀다.

 

소는 수많은 생명이 사람으로 진화하며 에 이르는 윤회(輪回)의 이어달리기 하는 나그네 중 하나다. 그래서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과 그릇 씻은 물을 모은 구정물을 먹이고, 생풀의 독기(毒氣)에 똥을 싸는 설사를 치르고 적응하게 한 후 그냥 먹이는 한여름이 아니면, 마른 풀과 볏짚을 곡식의 속껍질인 겨와 함께 구정물로 죽을 쑤어 먹이는 것이다. 소는 다른 짐승과 달리 동족의 고기로 끓인 국물이 조금만 섞인 구정물로 죽을 쑤어도 절대 먹지 않는 정신의 존재다.

 

한해 농사짓고 겨울나고 봄 농사를 시작하여 여름이 되어 더울 때 소가 더위를 먹어서 식은땀을 흘리는 요즘 병명으로 보면 일사병을 겪을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뱀이나 낙지를 풀에 싸서 소의 입에 강제로 넣어 삼키도록 하신다.

모양으로 보면 구불거리는 힘으로 사는 생명을 생으로 먹이는 것은 그 생명의 힘을 소에게 먹여서 힘을 내라는 것이지만, 소가 겪는 일사병인 더위는 사람 삶의 이면에서 움직이며 장애(障礙)를 거는 가 시비를 거는 것이니, 이를 아시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초식(草食)하는 짐승에게 빙의(憑依)하여 소의 신경(神經) 기로(氣路)에 흐르는 를 막아서 몸의 열이 머리로 발산하는 것을 방해해서 몸뚱이에 생기는 땀을 보고 소에 집착하는 와 닮은 것을 비유로 먹이며 물러가라고 액을 푸는 행위이다.

 

요즘의 소는 기업농으로 유도하는 정부의 농업정책과 함께 기계로 논밭을 갈고 농작물을 실어나르니 이젠 같이 일을 하는 집안의 구성원이 아니라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키우고 잡는 대상이 되었다. 또한, 효율이란 명분으로 인공수정을 통해 태어나고 일련번호를 받아서 한정된 우리 속에 갇힌 채 에게 신경(神經)이 강제점유된 상태에서 우주(宇宙)로 연결하는 정신(精神)의 뿌리로 길어올리는 무량의(無量義)의 우물이 끊겨서 의식(意識)이 격리된 채 서로 공감(共感)하지 못하고, 자유를 속박한 상태에서 잠조차 자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견디도록 강제하는 소리와 바람과 병을 예방하는 약물 섞은 먹이를 먹으며 주인이 정한 기간동안 살다가 사람의 가 교묘하게 왜곡한 욕망과 독기의 밥상에 오른다. 고문의 과정으로 이루어진 요즘 농사와 소의 일생은 가 이면에서 사람과 정부를 빙의(憑依)로 점유하여 의식(意識)을 강제 조율하는 계획적인 사회 비현실화 현상이다. 대상이 되는 농토와 농작물과 소까지 빙의(憑依)로 의식(意識)을 점유한 채 강제 조율을 통한 폭력의 고문을 행사하며, 지배하는 동안 자신이 조작을 위해 장애(障礙)로 강요하는 독감 등의 전염병(傳染病)을 치료조차 피하고 산채로 땅에 묻는 대량살상의 제사(祭事)를 강요하기도 한다. 강제한 생산과정의 폭력이 스민 곡식과 고기를 사람 몸에 들이는 가 왜곡하여 강요하는 비현실(非現實)의 삶이다.

 

가축(家畜)은 사람과 의식(意識)을 같이하며 정신의 진화를 하는 경우이다. 윤회(輪回)의 삶으로 보는 바른 사회의 현상이며 바른 공존의 현상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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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5 새벽 茶談, 새벽에 만난 세 신선과 나눈 이야기

​ 意를 통한 타인에 대한 조율은 기운으로 생각을 교란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교란되는 당사자의 생각은 자신의 의지와 다른 생각으로 새로운 자아를 쓰듯 현실에 반하는 전혀 다른 마음을 쓰게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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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숙부 집에 화재(火災)를 재촉하는 김영태의 빙의(憑依)

작은 숙부가 가정용 엘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휴대용 부탄 가스를 일상에서 쓰고 계신다. 어려운 형편에 비용이 더 들겠다고 걱정하니, 김영태가 강요해서 생긴 혀가 말리고 낮은 의식으로 말씀 하시기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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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으로 살 때 가 득세하며 침해하는 빙의(憑依) 때문에 일어나는 사람이 의 가축(家畜)이 된 세상.

(, , ), 거위(거위)의 욕심.

개와 거위의 가축으로서 삶과 죽음은 의 사회 또는 집안과 사람에 대한 빙의 때문이다.

현재의 목축과 음식은 극심하게 변형된, 진화하는 사람 영역의 존재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폭력의 고문으로 산 생명을 죽여서 우리 몸으로 들이는 자학과 자폐의 삶이다.

개는 엶이며 거위는 지킴의 행위를 동시에 하기에 더 중요한 근거가 되는 가축이다.

그래서 개와 거위를 먹는 모양과 이유가 있고, 꼭 필요한 경우에 잡고 먹는 제()의 모양인데 현재는 다른 생명의 고기를 과도하게 욕망으로 먹으려는 폭력이 마음으로 빙의(憑依)되어 사는 의 입과 손이 되어 잡아먹는 꼭두각시일 뿐이다.

빙의(憑依)를 푸는 문화를 더 낮추어 아예 가 사람에게 장애(障礙)를 행사하는라 파놓은 불의(不意)의 진흙탕인 함정이며 지옥에 들어가 와 하나가 되어 사는 난장판을 벌이는 삶이다.

 

김영태와 그의 족속은 일을 세상의 관계망 속에서 의()로 이루어진 업()의 개념으로 이해하며, 일상의 신성(神性)으로 사는 사람들이 선()한 마음으로 정의(正義)의 영역에서 행하여 자리이타(自利利他)의 무량한 나눔의 조화로운 삶으로 이해하는데, 인 자신들은 하늘에서 허용하는 업()이 빈약하여 타인들의 업()을 빙의로 의식과 관계를 몰래 조율, 조작하여 불의(不意) 안에서 자신들의 것으로 전환해서 빼앗는다는 부정사유(不正思惟)로 산다. 이처럼 가 타인의 업()인 일을 가로채려고 빙의로 강요하는 행위가 업()을 일로 행사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길을 가로막는 장애(障礙)이며 카르마().

김영태 엄희진의 일상 삶에서 거짓 행위는, 의 본색을 숨기고 살며 보이차로 몸을 복원한다거나 차를 마시며 생기는 명현반응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며, 자신이 빙의로 상대방 모르게 빙의로 강요한 보이차의 거짓 명현 증상과, 마치 우매함 때문에 주체성을 버리고 타의에 빙의된 것처럼 은연중에 좀비라는 말과 주체성이 없다는 거짓말로 불안감을 조장하고, 스승 아라가비 님으로부터 전수받은 것인양 활인선법으로 고친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전통선가 바나리의 수행법인 구궁기로식을 보이차로 이룬다며 초보자들에게 차에 대한 거짓 정보와 빙의로 상대방의 신경을 조율, 조작하여 질병을 일으킨 다음 자신이 고쳐 주는 것처럼 사람을 현혹하여 부르며, 우리네 어머니들이 장 띄우는 전통의 방법과 삶에 대하여 독기로 이루어진 화학 소주 마시고 독해진 시골 할머니들이 띄운 장은 독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속이며 자신들이 생산한 장이 발효의 명장이 생산한 고급품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사실은 간장이 독에서 잘 발효되지 않는 것을 방지하느라 보이차를 우려서 섞는다, 최근 4년여 동안 내가 본가로 들어와 김영태와 엄희진과 그들의 족속이 의식을 전이하여 빙의로 교란하는 것을 스승의 무량의를 통하여 선가 수행자들과 함께 현실의 감각과 의식으로 확인하였더니, 우리집의 경우 나의 어머니 의식을 빙의로 완벽하게 점유하여 조작하며 최근 3년 동안 종가의 단순하며 명쾌한 발효법을 자신도 모르게 어기게 하며 불필요한 음식 재료를 물에 끓여서 섞어 독에 담도록 하여 썩은 장이 되도록 하여 도저히 먹을 수 없도록 하면서 주변의 아주머니들이 한 병씩 나누어 주는 것을 어머니 자신이 장 담그는 능력이 없어서 얻어먹는 것처럼 스스로 열등한 의식으로 굳어지도록 강제하는 것이다.

수행자로서 농사와 장을 띄워 파느라 광고를 하지 않고 인연을 따르는 삶을 사는 소탈한 사람들인 것처럼 속이며, 자신들의 본색이 사람들에게 빙의로 세계와 인류에 반역하는 의 삶에서 오는 관계()의 한계 때문에 자신들이 생산한 장을 판매망이 열악할 때 팔아주기를 부탁해서 팔아주거나 현실 삶을 이루도록 일하는 환경을 꾸리도록 소개해 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은 후, 자신들을 돕는 사람들한테서 특정한 이유 없이 가정을 파괴하려는 의도이거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빌렸던 돈을 갚지 않으려다가 갚으라고 하면 돈을 빌려준 사람과 집안에 빙의로 사람과 기계를 조율 조작하여 방화 등으로 불을 질러 살해하려는 목적으로 파괴를 하였다.

특정종단과 결탁해서 빙의를 통하여 거짓 수행으로 하는 무()의 정신 수준을 교육의 기본 구조로 하는 학원을 건립할 목적으로, 자신들만의 망상에서 기획하여 제물로 삼은 세월호사건을 치르고 자신들의 집 입구 루() 난간에 세월호의 침몰로 인한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노란 현수막을 걸어 놓고 사람들을 속이는 등 자신들을 전통선가 바나리 수행자로 속이며 전통선가 바나리가 자신들과 결탁하거나 직접한 것처럼 사회에 중상모략을 기도하는 등 사람과 사회에 대하여 실제로 행사하는 빙의(憑依)를 통해서 거짓 음식과 거짓 삶을 강요하고 사람과 사회를 반역하고 이간질하며. 사람과 세상을 비현실 속에 가두어 식민화하며, 자신들에게 조율 조작되어 열등하게 태어나 조율되며 타율로 살다가 죽어가는 가 사람을 지배하는 신천지(독감 진원지로 지목받는 현재의 신천지교가 아님)를 만들겠다고 철저하게 강요하며 진행 중이다.

 

김영태가 방화를 기도하여 위험을 겪거나 화재로 전소한 경우의 예를 보면, 나의 본가 주택과 작은 숙부의 주택에 화재를 일으키려고 의식을 조작하거나 전기장치에 과도한 열을 발생시켜 전등갓을 태우거나, 운전 중인 자동차의 기계장치를 집요하게 제어하여 화재가 났다. 경상북도 상주의 OO옹기와 전라북도 진안의 OO옹기와 경기도 이천의 OO세라믹 전사공장과 전라북도 진안의 이OO 씨 등이 호의적인 인연을 맺거나 어려울 때 도와준 경우인데 공장이나 주택 등에 화재를 일으킨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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