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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숙부가 가정용 엘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휴대용 부탄 가스를 일상에서 쓰고 계신다.
어려운 형편에 비용이 더 들겠다고 걱정하니, 김영태가 강요해서 생긴 혀가 말리고 낮은 의식으로 말씀 하시기를,
음식을 조리하는데 기억이 한계가 있어서 가스 불을 켜놓고 다니다보니 가정용 엘피 가스를 2~3 일에 한 통을 쓰는 경우가 자꾸 생긴다고 하신다.
김영태가 기억과 감각과 의식을 조율하는 것은 오래된 현실이고, 어릴 때 부터 빙의로 의식이 불손한 경우였는데, 결혼 후 뺑소니 교통사고와 뇌 부상에 의한 장기간의 의식불명, 의식불명에서 깨어난 후의 난폭한 의식, 이혼, 낮은 수준의 의식으로 인한 불가능한 경제활동과 가난, 강제된 종교 활동, 근래 신경과 혈액의 강제 역류로 토사곽란과 뇌출혈 등을 겪고 계신다.
스승께서 돌봐 주시고 토사곽란과 뇌출혈로 대학병원에서 응급조치 할 때 조차 죽이려는 빙의 행위를 스승께서 억제하며 간신히 살려 주셨다.
이외에도 일상을 강제 조율하여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살도록 강제하며 이젠 혼자 살기 때문에 주변의 도움이 없으면 화재로 인한 불상사를 강요하는 것이다.
심지어 여성의 속옷을 사입도록 의식을 교란하기도 한다. 일본의 남성들이 여성 속옷 입는 것이 유행인데 이 모두가 김영태가 사회의 의식과 문화를 조작하는 행위 중 일부 이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내 아버지를 강제로 죽이고 작은 숙부를 아버지 대신 어머니와 함께 모셔서 김영태 자신이 강제 조작하는 내 집안의 구조를 받아들이라는 요구를 내가 적극 반대하고 스승과 수행자들이 도와 주시는 중이니,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악독한 행위인 것이다.
김영태가 일으킨 화재는 강원도 산불을 비롯하여 내 주변 벗들의 집과 일터 등 내가 확인하는 것만도 이미 여러 건이다.
기계의 오작동에 의한 것이나 사람의 기억과 의식에 혼란이 와서 치매나 기억상실 등의 진단을 받는 사람의 경우 화재가 나는 것들은 모두 김영태가 강요해서 생기는 몸과 기계의 교란에 의해 생기는 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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