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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7 기록

스승께서 김영태에게 말씀하시기를 현실에 대하여 세상에 이야기 하라.’고 하신다.

憑依는 다른 존재의 몸과 마음을 점유하고 훔쳐 쓰며 파괴하는 식민지 행위다.

 

07;26 자신을 버린 흑소씨가 다시 태어나 의 무지(無知)로 세계를 반역하고 파괴한다.

김영태와 김영태 족속의 야망은 세계를 빙의(憑依)로 점유한 후, 돌연변이를 만들고 꼭두각시로 부리며 지배하는 세계다.

이 악행이 드러나며 김영태의 의식 내부에는 핵전쟁과 자연재해 등을 강요하여 지구와 인류멸망까지 포함하여 재난을 일으켜 책임을 회피하려는 오만을 부린다.

최근의 작은 예를 보면 스승과 전통선가 바나리 수행자들이, 대한항공 회장의 가계를 김영태와 그 족속이 조현병 등으로 분란을 일으켜서 파괴하는 사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조중훈 회장 가계를 파괴하려는 자신의 의지를 방해하고 부정하는 경우 항공사고까지 일으키려는 의지가 있음을 확인했다. 항공산업은 지표에서 가장 높은 영역으로서 국가의 대표적인 산업인 점과 조중훈 회장의 가계 문화가 높은 가문임을 근거로 파괴, 해체하여 민족과 국가의 상징적인 영역의 산업을 파괴하여 국가의 수준을 격하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 아시아나 항공 매각도 같은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09;44 김영태와 김영태 족속이 사람과 가문과 사회와 나라와 인류에 가한 빙의(憑依)는 장애(障礙)이며 함정이다. 지금 김영태에게 무슨 자격으로 길을 막았는가?’ 하고 물으니 자격 없다.’고 대답한다. 확증한다. 김영태와 한마음으로 하며 나의 육성으로 자동기술하여 확인하고 김영태의 동의로 증명함.

 

13;33 이간질은 배반(背反)과 간음(奸淫)과 도둑질과 사기(詐欺와 살생(殺生)과 반역(反逆) 등 모든 죄() 시작이며 총체다.

 

14;03 김영태가 자신의 부모와 처와 자식과 세상의 모든 존재를 자신과 쌍둥이로 여기며 憑依하여 신경 속에 숨어들어 신경과 의식을 회(, 거위, 회충)가 되어 조율하니, 오이디푸스의 콤플렉스인 덮개(장애, 함정)에 빠뜨리며, 모든 욕망과 욕망하는 존재를 끌어들이는 이간질과 교미의 악행으로 죄를 강요한다.

에게는 외부의 모든 존재가 자신이 분열, 착란하여 전이하는 욕망의 쌍둥이인 자아(ergo)이며 성기(姓器).

의 빙의(憑依)는 욕망으로 사람과 세계를 지배하려 하므로 전체주의이며 파시즘이며 쿠데타로 파괴하는 교활한 덮개이며, 비현실의 가짜 세계를 만드는 위험(危險)이다.

인생을 없게 하려고 그래.’

김영태가 내게 빙의(憑依)한 채, 만류하시는 스승과 수행자들께 하는 말. 자신의 집안에서 대를 물려오며 악행의 그릇된 말로 세상을 증오하는 부정언(不正言) 이다. 현실에서는 당취로서 마치 선수행자(禪修行者)처럼 행세하며 검소한 발효 장인처럼 군다.

18;57  신경 치료 중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 내 머리에서 니코틴 찌든 색의 변질된 체액이 빠져 가래로 뱉음 .  뇌로 올라가는 신경 속에 이 정도의 체액을 강제로 채운 상태일 때 심각한 통증과 기억과 의식의 한계를 경험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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