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스승이 2017년에 현재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고어(古語) 갑골금문과 현재 중국 소수민족의 오랜 전통의 문자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의식 수준과 삶의 좌표를 통사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같으면서 다른 삶을 산 세 갈래의 겨레 문자들을 강의와 전시로 안내하신 '아름다운 말 빛나는 언어' <고언아어 展>에 전시하신 만주어 '비라 버 아이니 도옴비? 차이. - 강을 어떻게 건널 것인가? 차이(茶)' 촬영상태가 좋지 않아서 화면이 찌그러졌다. 神과 鬼가 서로 싸우는 상황은 鬼가 神을 빙의(憑依)로 의식을 점유하고 정신계를 수탈하는 현상으로 '노예'이며, 神이 鬼가 빙의로 장애(障碍)를 거는 것을 무력하게 하여 굴복시킨 상태가 '노비'다. 그러므로 노비는 살림의 세상이지만 노예는 죽임을 강요하는 전체주의의 식민지 범죄행위이므로 분명히 근절해야 한다. 중국의 소수민족 이족의 백족을 흑족이 노예화한 상황은 鬼가 神의 성품을 한 사람들의 의식을 점유하고 억누름으로써 정신까지 침해하지 못하지만 의식을 강요하는 상황을 겪는 것이며, 우리나라가 이미 이천년여 전부터 이족과 같은 鬼가 神인 사람의 의식을 점유하여 노예화한 상황을 겪고 있는 상태로, 정치와 삶이 한계 속에서 내부의 분열과 외세의 침략 등으로 국내의 鬼김영태의 가계(家係) 족속(族屬)들에게서 의식의 지배 속에서 이간질 당해온 것이다. 이 시대에는 정부 당국에서 분명히 단속하고 근절하는 과정을 거쳐 사람과 나라의 정신성(精神性)과 현실을 바로 세워야 할 때다.

아니야~!영태야~!, 희진아~!

세상으로 나와야 대응하는 실체가 있어. 지금, 일상에서 그대가 하는 아니야라는 말을 이름으로 불러준 예를 스승이 시간의 수로 증명해 주시네. 

이 말은 줄거움으로 같이 하세. 

나의 모든 사람은 세상의 모든 존재야. 

스승이 2017년에 현재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고어(古語) 갑골금문과 현재 중국 소수민족의 오랜 전통의 문자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의식 수준과 삶의 좌표를 강의와 전시로 안내하신 '아름다운 말 빛나는 언어' <고언아어 展>에서 각 언어에 대하여 간략하게 안내하신 설명문.

https://jejupoonggyoung.tistory.com/227

 

"센 차이 울라 치암바"

<박현의 고언아어 산책> 아름다운 말 빛나는 글 만주어 "센 차이 울라 치암바" "좋은 차는 강보다 크다"

jejupoonggyoung.tistory.com

 

https://jejupoonggyoung.tistory.com/229

 

차이 오미키!

<박현의 고언아어 산책> 아름다운 말 빛나는 글 만주어 “차이 오미키!” “차 드시죠!”

jejupoonggyoung.tistory.com

https://jejupoonggyoung.tistory.com/231

스승을 모시고 한마음으로 바나리 수행자들이 김영태와 대응하며 소통하실 때, 그동안 다른 수행자들에 비하여 鬼김영태 족속이 강요하는 빙의로 부터 다칠 가능성이 높은데도 나의 수행정체성과 바나리와 나의 가문의 구성원들이 현실에서 겪는 정도를 임상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일상의 몸으로 대응하다가, 오늘 운남 소수민족 중의 이족(비마)의 성품과 같은 의식구조로 시각을 바꾸어 주셨다. 鬼김영태가 나의 머리신경을 거짓으로 조작하며 신기와 의식을 탈취해온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 위험은 덜하면서도 세게를 의식하는 열림이 적다. 평소에 일상 현실에서는 鬼김영태가 자신의 행위를 속이면서 의식계에서 김영태에게 강요당하는 빙의현실을 설명하면 '아니야'라는 말로 우선 대응하여 부정하고 자신의 논리를 펴는 허위 발언을 일삼으므로, 현실을 부정하는 鬼김영태의 허위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내가 '아니야~!'라고 조롱조로 불러 왔다. 오늘도 차를 펼쳐놓고 대화 중에 鬼김영태가 나의 수행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폄하하려는 마음이 있고, 자신이 우리 인류한테 빙의로 침해하는 현실을 바꾸려 하지 않고, 일상에서 독기로 조작하고 파괴하는 것을 중단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생기지 않기에 '아니야~!'라고 불러 놀린다. 나는 평소에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동기술언어를 육성으로 하면서 '아니야~!'라는 말로 鬼김영태를 놀리는데 오늘도 상황에 맞추어 즉각 말하자 마자, 아이폰의 화면이 켜지며 '5;22'의 시간을 표기한 수가 일치하는 상황이다. 스승이 하늘의 마음 한마음으로 알려주시고 수행자들이 같이 즐거움으로 놀란다.

내 막내 아이 정산을 鬼김영태 네가 신경을 결박하여 사지가 뒤틀리고 몸통이 구부러지고 마비되며 머리가 심하게 독기로 마비와 마취를 거듭하여 말조차 억제당하고 구강주변의 신경조율까지 겹쳐 말을 쉽게 못할 정도라고 서해진 선생이 알려 주신다. 신경으로 머리가 묶인 정도와 뇌와 진입 신경에 대한 독기의 침해와 의식의 점유와 조종은 내가 임상으로 경험을 통해 알도록 스승이 항상 알려 주시니 정확한 증거다. (이 글을  나의 형제들과 아내 장선자와 자식 정땅과 정그림과 정산이 읽는다면 집안이 겪는 것이고 모두 태어날 때 어머니 자궁에 잉태하고 열흘 후부터 침해되어 시작되는 것이므로, 두려움에 매이거나 오만함으로 대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마음으로 잘 새겨 간직하고 바른 마음으로 다시 열겠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정체성이 신(神)이어서 시기당하고 신기(神氣)와 높은 정신문화를 빼앗아 쓰려는 鬼(헤르메스, 트릭스터, 드라큐라, 문둥이)가 빙의(憑依)하는 의식의 침해행위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지금 스승 말씀이 사람을 鬼김영태 너희들 자식까지 포함하여 가계구성원의 의식의 숙주로 여기며 활용하고 제물로 여겨 독기로 침해하여 일상에서 살해를 해 가는 현실이라고 하시니 통탄할 노릇이고 증오에 가까운 마음까지 생기는 현실이다. 

인류를 노예화하고 암약하며 반역하는 악마인 鬼김영태와 鬼의 족속들은 즉시 사회로 나와 현실에서 전향하고 반성하며 그동안의 빙의로 세계를 파괴한 행위를 풀어 밝히고 법의 단속을 받아서 세상이 살아나도록 협조하라! 

2020. 5. 10 17:49

정진웅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06,388
Today
57
Yesterday
92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