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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상상센타 고마에 방문한 교사와 청소년들이 中道의 맑은 마음으로 자신의 얼굴을 손의 촉각으로 자각하며 빚은 조소들이다. 사람의 몸은 그 자체로 존재성을 담은 우주이며, 우리의 존재성이 살아서 나올 때 아름답고 늠름하며 세계와 소통하며 스스로 완전한 존재임을 알아차린다.

鬼가 하는 행동은 神性을 지닌 사람의 길에 장애(障碍)를 걸어서 방해하는 것, 임산부가 생명을 잉태할 때 이미 산모의 몸 신경에 빙의한 상태에서 잉태하고 나서 약 열흘 정도부터 생명으로 확장하는 태(胎)에 의식을 전이하여 빙의(憑依)한다.
그리고 아기로 성장하는 동안 끊임없이 산모와 아기의 신경을 모니터링하며 의식까지 조율하여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궁 속에서 자라게 하는데, 이때 여러가지 장애를 강요하여 아기 몸의 내외에 이상을 일으키며 그 예가 선천적으로 알고 있는 질병과 장애들이다.
그러므로 태어난 아기가 뇌신경까지 포함하여 신경계를 교란당하고 조율당하는 상태인 것이 자명하며 특히 성품이 뛰어난 가계나 개인의 경우 집착하여 뇌신경을 완전하게 점유하고 조율하며 교란한다. 
이 교란으로 일어난 경우 중 현대에 특별한 질병으로 분류하는 아토피와 행동과잉징후군(ADHD)가 그 예다.
또한 요즘은 장애를 겪는 이들을 수용하는 기관에서 보면 중복장애를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 현상이 매우 심각하다.
그 이유가 바로 장애라고 하는 인체의 신경장애에 따라 일어나는 몸과 의식의 장애현상을 鬼가 생명으로 잉태할 때 부터 시작하여 태어나고 자라며 삶을 살다가 죽는 순간까지 모두 조율하는  사람의 사회 이면의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 현상을 鬼김영태가 나의 심신을 빙의로 장애를 강요하는 것을 전 생애를 통하여 겪고 그 내용을 수행의 자각을 통해 확인하며, 근래에는 완전한 우주의식으로 鬼가 행하는 장애를 안내해 주시는, 神으로서 스승인 아라가비 님과 한마음으로 鬼김영태가 세계에 대하여 끼치는 장애현상을 의식내면의 기억과 인식과 현상 등을 총체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중이다.
또한 약 20여 년 동안 만난 청소년과 나를 찾는 장애를 겪는 청소년과 청소년의 부모를 만나고 여러 장애인 기관과 요양원들을 방문하여 장애를 겪는 청소년과 성인과 노인들이 모두 鬼김영태와 鬼의 성품으로 태어난 그의 가족들이 동시에 의식을 분열하고 착란하여 장애인들의 신경을 조율하며 의식까지 대신하는 실질적인 현상을 스승과 동료 수행자들과 한마음으로 경험하고 확인한다.
이외에도 일반의 사람들이 겪는 장애 중에 사람의 뇌를 포함한 신경계를 강제 조작하여 기경맥의 경혈을 빙의하는 의식으로 조작하여 마치 침을 꽂은 듯이 특정 신경계를 조작하면 마비 등의 장애를 겪게 되는데, 이러한 행위로 머리를 강제로 묶거나 가슴과 배로 이어지는 삼단의 神性이 있는 소우주를 강제 조작하면 사람의 神性이 강제로 닫히며 자신의 정체성이 실질적인 연금상태에 빠져서 자신도 모르게 깊은 슬품과 함께 분노와 열등감을 겪게 되고 심한 경우는 정체성의 부조화를 겪으며 정신의 이상증세를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일상의 조현병으로 분류하거나 의식의 장애증상과 신경장애 등의 질병이 모두 이러한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기억과 의식을 탈취당하며 식민의 노예 상태를 겪는데, 이러한 鬼가 사람의 의식과 몸을 침해하는 현상을 예전에는 도깨비나 귀신이나 드라큐라 등의 이름으로 경계하며 일상에서 조심하고 심지어 사회의 전영역에서 점괘와 굿 등으로 鬼들의 비위를 맞추며 살아왔다.
지금도 은산지방의 별신굿에서 제주와 동네사람들이 입에 종이를 물고 非의 상황을 연출하는 장면처럼 온 세계가 鬼 김영태가 강요하는 냉기와 독기의 먹구름을 강요하는 행패 앞에 마스크를 쓰고 감기를 몇 개월 동안이나 강요하는 대로 비위를 맞추어야 하는 현실을 진행하고, 그 행패가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빼앗는 정도이니 국가를 경영하는 정치인들과 일상의 시민들이 따라야 하면서도, 현상의 이면까지 아는데도 시민들 스스로 자기 검열을 하며 김영태의 비위를 맞추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 현상은 인류사회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화와 설화 등을 통해 실제와 비유로 교훈을 삼아왔듯이 사람 스스로 자신의 정체성이 우주이며 神性의 존재임을 아는 노력을 해야하며, 국가와 사회가 인류와 사회를 배반하는 근본의 반역자 鬼를 특별단속하여,  이 행위가 鬼가 강요하는 의식에 따라 행하는 자아도취의 우매한 행위임을 알아차리고 빨리 벗어나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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