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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家具)의 진화(進化)> 빛에서 의식(意識)을 거쳐 외부(外部)에 재현(再現하는 인체(人體)의 기(氣)와 형(形)의 현상(現像)인 도구(道具) 중에 옷을 보관(保管)하는 전통(傳統)의 가구(家具)에는 기본형(基本形)인 함(函)과 궤(匭)와 농(籠)과 장(欌)이 사람 몸의 머리, 가슴, 배의 3단(丹)이 다리를 단 골반(骨盤)에 앉혀진 모양으로, 기본단위(基本單位)의 상자에서 세 우주영역(宇宙營域)으로 나뉜 것으로 진화(進化)하며, 구조(構造)도 종이를 발라 만든 꺼풀모양에서, 나무판을 이어 맞추고, 하나의 틀 속에 세 칸으로 나누거나, 기둥을 세우고 칸칸이 세 영역(營域)을 쌓아놓은 모양에 이르기까지 골격(骨格)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생명체(生命體)가 골격(骨格)을 이루며 세 하늘(삼원, 三元)로 이루어진, 사람으로 진화(進化)하는 우주(宇宙)의 모양을 띠고 있다.

빙의(憑依)와 질병(疾病) 2020. 4. 22 04;04

2008년경 김영태가 보이차(普洱茶)에 대하여 안내하며 차()의 명현반응(瞑眩反應)으로 거짓 안내했던 근위현상은 사람 몸 안의 체액(體液)을 강제로 이동시켜 신경(神經)과 기도(氣道) 등에 도포(塗布)하고 막는 등 기()의 일종인 체액(體液)을 적정(適正)한 자리에서 다른 위치(位置)로 강제이동(强制移動)시켜서 다른 영역(營域)을 오염(汚染)시키며 부패(腐敗)하면 독기(毒氣)로 재활용(再活用)하며 몸 바깥으로 배출(排出)하여 몸에서 영양소(營養素) 및 몸이 운용(運用)하는데 필요한 물질(物質)을 제거(除去)할 때 생기는 병증(病症)을 일으킨 행위(行爲).

오늘 구강(口腔) 및 인후부(咽喉部)에 심각(深刻)한 상황(常況)을 강제(强制)한 새벽 찻자리이다. 이 현상은 나의 할아버지가 평소에 일정 기간마다 한 번에 20~30여 분씩 입을 벌리고 흘려내는 정도였고, 숙부(叔父)들이 피해(被害) 당시에 닭을 삶아먹는 등의 액땜으로 치료하고, 아버지가 평생 강제(强制)된 독기(毒氣)에 의하여 식도(食道)와 위()가 쓰린 듯 신경(神經) 속으로 독기(毒氣)를 강요(强要)하여 쓰린 현상을 평생 겪고, 돌아가시기 몇 해 전부터 악랄(惡辣)하게 피해(被害)를 당해 머리 부위(部位)로 신경(神經) 따라 올리거나 팔과 다리의 기경(奇經)과 기도(氣道) 등에 채웠던 피고름으로 변한 것을 뱉으며 신경통(神經痛)을 하소연하셨다. 또한, 나의 형제와 자식들이 모두 겪고 있고, 내가 모든 것을 임상(臨床)으로 경험(經驗)하고 있으며, 김영태가 강요(强要)하는 위험성(危險性)이 살인(殺人)을 목적(目的)으로 하며 체형(體刑)과 용모(容貌)의 변형(變形), 기경(奇經)을 황폐(荒弊)하게 오염(汚染)시켜서 기운(氣運)을 쓰지 못하는 현상(現像), 신경통증(神經痛症) 등 급성(急性)의 조기노화(早期老化)와 수명단축(壽命短縮) 및 기경맥(奇經脈)을 채우고 막아서 몸의 숨을 막는 살해행위(殺害行爲)로 활용(活用)한다.

일상에서 가 행하는 위험성(危險性)을 줄이느라 근래 몇 년 사이에 인 스승께서 우주(宇宙)를 만유(萬有)하시며 김영태의 행위(行爲) 중 위험(危險)한 행동(行動)을 대신하시며, 현재(現在) 인류사회(人類社會)가 알아보도록 드러나게 하시는 과정(過程)에서, 요즘 사람들의 용모(容貌)와 체형(體刑)이 심각(深刻)하게 변형(變形)되는 것을 우리 스스로 목격(目擊)하고 있다. 하루빨리 국가기관(國家機關)에서 단속(團束)하고 보건의료기관(保健醫療機關)에서 사람의 몸을 치료(治療)해야 한다.

이 밖에도 육용(肉用) 소의 고기에 나타나는 마블현상(現像)과 돼지들을 도축(屠畜)할 때 목 부위(部位)에 고름이 있어서 제거(除去)해야 하는 것 등이 가 강제(强制)하는 것이며 일상(日常)에서 장()과 입으로 배출(排出)하지 않고 남은 고문방식(拷問方式)의 축산(畜産)도 자연스런 방식(自然方式)으로 전환(轉換)해야 한다.

인슐린 부족(不足)으로 생기는 당뇨(糖尿)와 혈액(血液)을 체내장부(體內腸腑)에 천공(穿孔)으로 구멍을 내어 강제배출(强制排出)해서 생기는 빈혈(貧血), 혈류(血流)를 강제이동(强制移動)시키고 심장(心臟)에서 강약(强弱)을 조절(調節)하여 생기는 심혈관계질환(心血管係疾患), 장부(腸腑)의 독기(毒氣)와 미리 부패(腐敗)시킨 체액(體液)을 섞어서 혈관(血管)에 주입(注入)하여 일으키는 혈액암(血液癌) 등의 질병(疾病), 현재 가 세계(世界)에 강요(强要)하는 독감(毒感)과 의(), (), ()등 외부(外部) 삶의 영역(營域)에 이르기까지 광범위(廣範圍)하게 조율(調律) 조작(操作)하여 건강(健康)을 위협(威脅)한다.

현재 코로나 독감(毒感)김영태가 자신의 족속(族屬)들을 대표(代表)하여 인류사회(人類社會)에 전체주의(全體主義) 행위(行爲)를 알도록 강요(强要)하는 선전포고(宣戰布告)이기도 하다.

사람이 편의(便宜)를 위하여 제작(制作)하여 활용(活用)하는 도구(道具) 중 자동차(自動車)와 같이 기계화(機械化)한 것들이 오작동(誤作動)하거나 오작동(誤作動)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화재(火災)와 사고(事故)도 기계(機械)를 움직이는 기계(機械) () 연료(燃料)와 윤활유(潤滑油) 등의 기체(氣體)와 액체(液體)를 강제(强制)하여 일으키는 범죄현상(犯罪現像)이다.

<神의 성품(性品)으로 태어난 존재(存在)를 鬼가 교란한 근현대사(近現代史) 속의 위인(偉人)> 대우그룹 창업자(創業者) 김우중 회장(會長)이 鬼김영태가 빙의(憑依)로 조작(操作)하여 인류사회(人類社會)의 발전(發展)을 진행(進行)하는 과정(過程)에서 주체적(主體的)인 역량(力量)을 발휘(發揮)하는 기업가(企業家)를 유폐(幽閉)한 대표적(代表的)인 사례(事例)다. 또한, 독립운동(獨立運動)과 친일(親日)과 공산주의(共産主義)와 민주주의(民主主義)를 거치며 쿠데타와 현실정치(現實政治)와 독재(獨裁)로 현실(現實)을 적극적(積極的)으로 바꾸어 鬼의 전형(典型)을 닮은 인생전력(人生前歷)이면서, 시기(時期)에 맞는 정치(政治)와 제도(制度)로 나라를 빠른 기간(其間)에 발전(發展)시키는 神性의 삶을 살면서, 현실(現實)의 배후(背後)에서 빙의(憑依)로 사람과 사회(社會)의 의식(意識)을 조율(調律)하며 조작(操作)하여 교란(攪亂)한 鬼김영태의 족속(族屬)들의 빙의간섭(憑依干涉)으로 자신(自身)도 모르게 오판(誤判)하여 독재(獨裁)와 반인륜범죄(反人倫犯罪)의 과오(過誤)를 동시(同時)에 저지른 박정희 전대통령(前大統領이 있다. 이는 타고난 신성(神性)으로 세계(世界) 속에서 적극적(積極的)인 활동(活動)을 펼치면서도 우리 사회(社會)에서 대(代)를 이어 빙의(憑依)로 사람과 사회(社會)의 의식(意識)을 조율(調律)하고 조작(操作)하며 교란(攪亂)하여 역사(歷史)를 왜곡(歪曲)하는 鬼에 의한 피해(被害)의 실제사례(實際事例)이며, 본래 신성(神性)으로 태어난 위인(偉人)으로서 역사(歷史) 속에서 이룩한 성과(成果)는 바르게 인정(認定)하되 지나치게 신격화(神格化)하여 숭배(崇拜)함으로써 우매(愚昧)해지는 것은 지양(止揚)하여, 역사(歷史)를 보는 눈을, 현실(現實)에서 모양(形)으로 드러나는 외부사례(外部事例)만이 아니라 배후(背後)에서 사람과 사회(社會)의 정신(精神)을 교란(攪亂)하여 기(氣)의 현상(現像)을 왜곡(歪曲)하여 鬼가 위조(僞造)하는 비현실(非現實)의 겹까지 동시(同時)에 고려(考慮)하여, 전후역사(前後歷史)의 흐름을 살아있는 우주(宇宙)의 모양으로 이해하는, 통사(通史)를 통해 현실(現實)을 이해(理解)하는 지혜(智惠)를 발휘할 때, 공간(空間)과 시간(時間)을 일치(一致)하여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에 얽매이지 않는 조화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에 대한 이해(理解)

의 특징(特徵)은 음()과 양() 갈라지지 않고, 해와 달이 생기지 않았고, 밤과 낮이 나뉘지 않았던, 빛으로 이루어진 하늘의 빛의 존재(存在)가 독기(毒氣)를 오용(誤用)하여 빛이 음()과 양()의 기()로 갈라지고 해와 달이 생기고, 밤과 낮으로 나뉘며, ()이 확장(擴張)한 신()과 영()이 빛에서 기()의 현상(現像)으로 의식(意識)을 이루며 현실(現實)에 태어나 자신(自身)의 업()을 이루어 가는 삶이 사람인데, 독기(毒氣)를 오용(誤用)하는 원죄(原罪)를 범()하고 빛을 잃고 意識(의식)만의 불구(不具)로 태어나 자신(自身)의 원죄(原罪) 때문에 일어난 음()과 양()의 갈라짐으로 인해 생긴 현실세상(現實世上)과 사람에게 빙의(憑依)로 기생(寄生)하는 장애(障礙)가 귀()이다. ()과 신()으로 이루어진 정신(精神)이 머리의 좌우(左右) () 사이에 숨골로 존재하며, 가슴의 단()과 배의 단()이 세 하늘 우주(宇宙)이면서 서로 연결하여 단()을 이루고 삼단(三丹)이 서로 소통(疏通)하며 머리의 숨골이 드러나는 이환궁(泥丸宮)인 상단(上丹)에서 영안(靈眼)으로 세상(世上)을 본다. 이때 보는 세상(世上)은 현재(現在)와 과거(過去)와 미래(未來)의 기억(記憶)이며 정신(精神)이 없이 불구(不具)로 태어난 귀()가 태초(太初)에 저지른 자신의 원죄(原罪)를 잊고 사람의 배에 있는 아랫단(下丹)에 자신(自身)의 의식(意識)을 전이(轉移)하여 가슴(中丹)과 머리(上丹)를 오르내리며, 배의 인 구궁(九宮)에서 본래(本來)의 기억(記憶)을 보고, 가슴에서 하늘을 보며, 머리에서 모든 기억(記憶)을 열어 보는 사람의 기억(記憶)과 의식(意識)을 훔치며 자신(自身)의 몸뜽이에서 훔치는 의식(意識)으로 사람처럼 사는 도둑질의 삶이다. 본래 의 삶은 사람에게 자신(自身)의 분열(分列)하고 착란(錯亂)하는 불구(不具)의 의식(意識)을 전이(轉移)하여 의식내부(意識內部)를 통한 빙의(憑依)의 불선업(不善業)으로 살지 않고, 외부현실(外部現實)에서 사람에게 구걸(求乞)하거나 사람에게 빌붙어서 바깥으로 드러나는 의식(意識)의 모양인 삶을 흉내 내며 노비(奴婢)가 되어 살다가 돌아가는 의식(意識)과 몸뚱이의 불구(不具)가 당연한 삶이다. 여기서 의식(意識)과 몸()이 불구(不具)로 태어나는 존재(存在)를 장애인(障礙人)으로 일반에서 부르는데 이는 본래(本來) 원죄(原罪) 때문에 정신(精神)이 결여(缺如)된 채 불구(不具)의 몸으로 태어나는 존재(存在)가 있는 반면, 선천적(先天的) 장애자(障礙者)가 사람의 몸에 자신(自身)의 의식(意識)을 전이(轉移)하는 빙의(憑依)를 할 때, 사람의 명()이 어미의 자궁(子宮)에 잉태(孕胎)하고 난 열흘이 지난 시기(時期)에 빙의(憑依)하면서부터, 태아(胎兒)로 자라나는 사람의 잉태(孕胎) 후 약 6개월 즈음부터 풀리는 의식(意識)과 신경(神經)을 점유(占有)하고 조율(調律)하며 조작(操作)할 때 부당(不當)하게 강요(强要)하여 의식(意識)과 신경(神經)이 왜곡(歪曲)되어 태어나지만 정신(精神)이 완전한 존재(存在)인 사람으로서의 신체(身體)가 불구(不具)인 경우가 있으니, 이를 선천(先天)을 반역(反逆)하는 원죄(原罪)를 범()여 스스로 장애(障礙)로 태어나며 부모와 사람을 죽이며 배반(背反)의 삶을 사는 와 분명(分明)히 구별(久別)하고 부르는 이름도 장애(障礙)라는 부당(不當)한 명칭(名稱)을 버리고 새롭고 완전한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

는 자궁(子宮)에서 태어나면서부터 난산(難産)으로 어미를 죽이거나 태어난 후 자신(自身)의 어미 자궁(子宮)에 빙의(憑依)로 전생(前生)의 의식(意識)을 전이(轉移)하여 탐닉(耽溺)하며 아비를 적의(敵意)로 대하고 죽이는 오이디푸스이기도 한 것처럼 타자(他者)를 욕망(慾望)과 파괴(破壞)의 대상(大相)으로 삼거나, 삶을 원죄(原罪)에 따라 느린 형벌(刑罰)인 능지처참(凌遲處斬)의 구걸(求乞)로 사는 거지(집시)의 두 가지 유형(有形)의 삶이 있다.

현재(現在) 우리 사회(社會) 속에서 사람으로 암약(暗躍)하며 사는 김영태가()의 특이사례(特異事例)의 경우 사람과 인류사회(人類社會)에 자신의 콤플렉스를 덮개로 씌우는 장애(障礙)인 카르마가 되어 사는 것을 즐기며 대()를 이어 사람의 신경계(神經系)와 정신계(精神界)를 탐닉(耽溺)하며 고문(拷問)과 생체실험(牲體實驗)을 통해 훔친 정보(情報)와 비밀리(秘密裏)에 역사(歷史)를 거듭하며 사람 삶의 전 영역(營域)의 배후(背後)와 전면(前面)에 암약(暗躍)하며 조율(調律)과 조작(操作)으로 교란(攪亂)을 일삼으며 원죄(原罪)의 특성(特性)인 배반(背反)의 행위(行爲)로 외세(外勢)까지 결탁(結託)하며 나라까지 반역(叛逆)하는 행위(行爲)도 서슴치 않는데, 이들이 사람과 사회(社會)에 타고난 질병상태(疾病狀態)의 의식행위(意識行爲)인 빙의(憑依)를 통하여 강요(强要)하는 모든 행위(行爲)는 정의(正義)에서 벗어난 불의(不意)의 행위(行爲)로 정상(正常)의 범위(範圍)에서부터 도착(到着)의 끝이 없는 교활(狡猾)과 간악(奸惡)의 정도(正度)를 멈추지 않고 진정한 반성(反省)과 참회(懺悔)를 모르는 극악(極惡)의 단계(段階)에 이른다.

그러므로 창세기(創世記)에 독기(毒氣)를 취하고 빛을 잃으며 자신의 정신(精神)을 잃고 사람에게 원죄(原罪)의 콤플렉스를 강요(强要)하는 버릇대로, 세상(世上)에 사람의 모양으로 태어날 때 불구(不具)의 모양으로 독기(毒氣)를 쓰며 사는 비에로의 현상(現像)과 거지의 행위(行爲)와 사람에게 장애(障礙)를 거는 범죄자(犯罪者)의 행위 등에서 나타내는 행위를 스스로 형벌(刑罰)로 받게 되는데, 이때 나타나는 형벌(刑罰)의 모양이 고전(古典)의 수호전(水滸傳) 등에 나타나는 각종형벌(各種刑罰)들이며, 사람에게 가하면 반인륜범죄(反人倫犯罪)가 되는 고문(拷問)과 체벌(體罰)들이다. 우리 사회(社會)가 근현대(近現代)에 들어 반공(反共)의 그늘 속에서 빨치산 출신 양심수(良心囚)들에게 가한 가혹행위(苛酷行爲) 중 사상(思想)의 전향(轉向)과 감시(監視)와 고문(拷問) 등도 자신들의 존재방식(存在方式)과 타자(他者)인 사람한테 침투하는 빙의방식(憑依方式)인 간첩(間諜)과 게릴라방식(方式)의 교활(狡猾)한 전술(戰術)에서 차용(借用)한 전술(戰術)이라 사회(社會)에 끼치는 폐해(弊害)가 알 수 없는 정도였기에 사람인 대중(大衆)한테 적용(適用)하는 것은 지양(止揚)해야 하는 반인륜범죄(反人倫犯罪)이면서, 실제 빙의(憑依)를 통하여 사람의 몸과 정신계(精神界)를 점유(占有)하고 교란(攪亂)하며 고문(拷問)과 생체실험(牲體實驗)과 질병(疾病)과 폭력(暴力)으로 이루어진 귀()가 범()한 죄()를 다스릴 때, 적용(適用)할 수밖에 없는 법()과 형()의 사례(事例)가 될 것이다.

김영태가 201917일 아침 810분에 나의 가계(家系)를 파괴(破壞)하며 의식(意識)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당시 한 살 어린 내 고종사촌의 전인생(全人生)을 빙의(憑依)로 교란(攪亂)하면서 극악(極惡)하게 질병(疾病)으로 고문(拷問)하며, 만약 자신이 현행법(現行法)에 따라 단속(斷續)되어 사형(死刑)이 집행(執行)되면 자신의 의식(意識)을 옮겨서 정진웅()과 고급수행자(高級修行者)들의 몸으로 옮겨서(轉移하여), 자신의 의식(意識)이 생()을 이어가겠다는 만용(蠻勇)을 부리고, 독기(毒氣)의 질병(疾病)을 강요(强要)하며 실험(實驗)을 하고 결과를 훔쳐 저장하는 것은 살인(殺人)의 기술(技術)을 연마(練磨)하여 자신들의 자식(子息) 등 후대(後代)에 전수(傳授)하고, 인류사회(人類社會)를 돌연변이(突然變異)들의 사회로 바꾸어 지배(支配)하겠다는 야욕(野慾)대로, 정의(正義)로 전향(轉向)하고 반성(反省)하고 참회(懺悔)하는 바른 생각(生覺)과 바른 행동(行動)을 결코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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