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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사는 우주 속에서 정상의 正한 것은 모두 神의 마음으로 이루는 것으로 사람 내면의 의식계를 바깥으로 드러낸 디지털 현실에서 가장 조화로운 통찰형의 인드라망이 페이스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정상이 아닌 不의 현상은 모두 鬼가 元凶이란 공식에서 알 듯, 鬼들의 관계 방식처럼 개인별 병렬 방식인데 가장 좋은 예가 이면에서 엄청나게 세력을 키운 포로노 산업입니다. 鬼들도 세계를 점유하는데 神에게 기생하며 의식을 도용하므로 초월계를 제외한 우주 전체를 점유하는데 그 방식이 조화가 아닌 憑依를 통한 관음증(스토킹)의 형태입니다.
현재 鬼들의 우두머리가 김영태인데 그가 온세계의 鬼들과 관계를 빙의로 형성하며 사람과 동식물 등 전 인류를 빙의로 점유한 채 姓을 조율하고 농락하며 산업화 하니 포로노는 김영태가 전 영역을 말초신경부터 산업구조까지 모두 직접하는 사이버 포로노 현상입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 영역에서 일어나는 매춘 행위도 그 행위자들의 의식을, 신경계 전체를 점유하여 몸을 하나로 만들어 실행하는 거위이니 욕망이 한이 없습니다.
하루에 일어나는 인류의 姓行爲만도 셀수도 없는데 그 모든 것을 자신의 의식을 자폐 속에서 분열 착란하여 도착상태에서 실시간으로 그 모든 인류의 성생활을 똑같이 하니 
그가 곧 헤르메스의 자식이라고 부르는 판의 형제들입니다. 
그래서 鬼김영태에게 표적이 되면 초월을 통하여 완전하게 몸과 마음을 동시에 깨쳐서 완벽한 자각에 이르지 않은 정신이라면 누구라도 성의 노예 상태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로마 등의 역사 속 향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도 대통령 후보까지 사생활을 교란하여 상황에 대한 의식을 교란하고, 鬼에 속아서 고소한 사건을 속아서 성원한 페미니즘 그룹과 가족과  사법기관의 담당자들까지 그를 둘러싼 모든 영역의 존재들의 의식을 동시에 조율하여 법정에 세워 인격을 말살하고 정치생명을 왜곡하여 말살하는 사건까지 벌이는 것입니다. 
이유는 이기심과 우리 나라와 인류 사회를 파괴하고 鬼가 지배하는 세계를 이루겠다는 도착에 이른 惡意입니다. 
일본이나 프랑스 등에서 인류사회의 미래에 대하여 예언하는 이야기나 이야기를 만화나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으로 표현하는 것들이 모두 鬼김영태가 세계인의 의식을 빙의로 점유하며 생기는 비현실의 현상을 예감하고 표현하는 것임을 오늘 아침에 스승께서 한마음으로 하시는 중에 현재 우리 인류가 직면하여 해내야 할 중요한 혁명이 바로 우리 내면을 초월로 자각하고, 인류사회 전영역을 점유한 채 욕망과 파괴의 비현실로 바꾸어가는 鬼김영태와 그의 협력자들을 단속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프랑스 등의 유럽이 르네상스 이전의 암흑기와 르네상스를 거치고 지나는 근대에 이룬 혁명이 이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이었지만 지금 우리가 확인하여 극복하고자 하는 정도에 이르지는 못한 유혈혁명이었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지금 鬼김영태의 인류사회 점유와 파괴 행위는 옛말처럼 귀신같이 감쪽같은 현상이라 사법기관에 알려도 속수무책일 정도이니 각 분야에서 사람과 세계에 대하여 공부한 존재들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며 굳은 믿음으로 같이해야 합니다.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를 지나며 일본의 군국주의 근성에 아직도 침해를 당하지만, 자신들의 이익 앞에는 나라나 인류의 미래도 어기는 반역자인 鬼 김영태가 현재 일본의 극우 정치인들까지 조율하는 상황이고,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의 몸에 독기를 강제로 교란해서 심각하게 피해를 입히는 정도이니 우리가 대오각성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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