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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피해자 및 기관

아버지의 죽음

해오름 haeoreum 2018. 9. 26. 08:14

2018년 9월 25일 저녁 아홉 시 오십팔 분에 체험하며 메모한 것을 26일 아침 아홉 시 십팔 분에 옮긴다. 김영태가 자행한 아버지에 대한 살해 행위를 스승과 서해진 선생께서 나의 몸에서 체험하도록 김영태의 意를 움직이게 하니, 내 몸 장부아래쪽에서 체액이 목의 인후부까지 올라왔다가 정중앙의 기로(임맥은 아니지만 마치 임맥이 막히는 듯 고통스럽다.)와 오른쪽 옆의 기로(느낌엔 허파로 연결하는 기관지 같은데 다른 신경이라고 하신다.)로 밀어 넣는데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최대한 토해내어도 한이 없다. 지난 밤 자정 전에 깨워서 올라오는 체액이 가래처럼 인후와 비강 그리고 눈물샘으로 밀려나오고 심지어 머리 위와 얼굴 면으로 밀어 올리니 해당 부위의 압력이 높아지며 피부가 막히는 증상이 생기며 답답하고 고통스럽다. 비누없이 세수하고 머리감아 온 것이 오래 되었는데 이젠 얼굴에서 미끌거리는 현상이 생긴다. 그리고 모양이 부푼듯 하고 올라와서 피부 속에서 정체하면 고름처럼 변해서, 요즘 돼지의 목살 부분에 고름이 잡혀있어서 제거하고 판매한다는 도살업자의 증언처럼 고름으로 변한 체액을 입으로 토해내려니 이 또한 고통이다. 날마다 휴지 한 두통 쓰는 것은 보통이고, 오늘은 저녁까지 곽휴지가 다떨어져서 두루마리 화장지까지 열 통에 가깝게 쓴다. 소고기를 선택할 때 고기에 대리석처럼 흰 무늬가 들어간 마블링이 든 고기를 고급 고기로 친다. 스승이 차예사 강의 중에 음식에 대하여 하신 말씀 중에 마블링이 된 소고기는 바른 고기가 아니라고 하셨고 지금 마블링 현상은 체액을 강제로 순환하여 미세 신경까지 돌아서 육질 속에 박힌 채 오래되어 굳은 현상이라고 더 실제 현상을 알려 주신다. 소가 일상에서 고문으로 강제된 사육으로 고통이 몸속 사이 사이에 박힌 상태에서 살다가 죽어 사람이 먹게 하는 이중의 고문행위라는 것을 알수 있다. 몸 안의 신경은 오장의 조화로 이루어진 우주성인 오행의 현상으로 하나의 소우주로서 대우주의 흐름과 같이하며 자율로 운행하는데 鬼가 이를 어기기 위해 오장의 조화로운 기운 흐름을 혈맥을 눌러 정지시킨 후 자신이 강제로 고문과 생체실험을 하며 돌리니 氣와 피(血)와 체액 등이 강제로 세게 돌거나 느리게 돌거나 방향을 역류시키거나 가지 않아야 할 자리로 강제로 이동시키는 등으로 여러가지 합병증과 독기를 재생산 하여 신경을 마비시키고 파손하며 소우주로서 완전해야할 사람과 생명체의 몸을 고문과 질병에 빠뜨려 화(분노) 속에서 병들고 파괴되는 과정으로 강제로 살다가 강제로 죽인다. 마블링 소고기는 온갖 고통속에 살다가 죽은 소의 고기다. 맛있다고 느끼는 것도 鬼가 일상에서 사람의 슬개에 빙의(憑依)하여 마음에 인(印)으로 박힌 채 의식 중 미각과 시각과 관련한 신경과 의식을 교란해서 강요하는 행위다.(2020. 8. 7 11;49) 
아버지 사망일 사흘 전쯤부터 계속 토하셨다는 어머니 말씀을 들으니 마지막 사인이 체액의 비정상 이동과 기경맥 등의 기로에 흘려넣어 채운 것으로 보이는데, 김영태는 구체적으로 알면서 피해부위까지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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