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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9 금요일 밤
몸의 신경 기로에 독을 돌려 창을 내고 병을 들이는 것은 세계를 아는 것이 아닌 반역의 파괴와 죽음일 뿐이다.
아무리 만류해도 전신 신경의 오행을 정지시키고 독기와 체액으로 교란한다.
강제하는 표층의식으로 만든 꿈을 강요하며 잠조차 막고, 밥조차 체액과 원기를 빼내고 독기로 신경 기로를 마비시켜 식사량을 조작하고 몸속에 필요한 원기의 십분의 일만 허용하여 강제로 병들이고 말리며 수명을 단축시키고 언제든지 순식간에 신경을 교란하여 목숨을 빼앗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든다.
머리는 스스로 의식 활동을 할 수 없게 신경을 점유한 채 정수리로 오르는 기로와 뇌로 올는 신경을 독기와 체액으로 마비시키고 마취시키며, 뇌에 주입하여 경색시키고, 무단 점유한 채 기억을 빼앗고 의식을 조작하여 주입하고 세뇌하여 지적 수준을 낮추고 언어조차 낮은 수준의 언어로 바꾸고 체형과 동작들을 조작하며, 자식들조차 서로 알지 못하게 의식을 조작하고 격리시키며 鬼김영태 자신의 자식들한테 세습하려 한다.
(이 교활한 악마의 침해과정을 전 생애를 거쳐 겪고 아버지와 할아버지 대를 넘어 조상대로부터 일상에서 겪은 것을 알고 미래의 자손들까지 유대인 방식의 의식을 식민화하는 상태로 비밀리에 공공연하게 강제하므로, 분노를 금할 수 없어서, 국가의 정식재판에 회부하여 인류에 대한 악마의 반역범죄에 대한 처벌로 아비가 보는 데서 자식의 가죽을 벗기고, 자식이 보는 데서 부모의 가죽을 벗겨 산채로 불에 태워 지옥으로 보내는 화형을 청원할 것이다.)
우리의 황금을 훔쳐 가는 노새 (노새는 숫당나귀와 암말의 교미로 낳은 돌연변이 들치인 노새 뿐 아니라 황금을 탐내느라 간덩이가 부은, 땅에 놓인 새 거위를 뜻하기도 한다.)의 신분이 무엇인지, 자신이 겪어온 수행계를 사이비로 안내한 내역과 바나리 수행자 마루달의 이름으로 더럽히고, 이름을 버리면서 부정하고, 수행계만은 부정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겉으로 빙의를 부정하고 속으로 빙의를 일삼으며 교활하게 사람과 세계를 죽이는 이유와 근거를 묻는다.
2021. 3. 19 08;36
빙의로 의식 조율하는 행위 전면 폐지하고 현실에서 해명해야 한다.
(* 의식 ; 신경계에서 일어나는 안팎의 모든 의식 과정)
기(氣)를 부리는 존재가 사람을 빙의로 침해하지 말아야 하고, 사람을 침해하는 경우의 존재는 법률의 고발과 단속에 정직하게 대응해야 하며, 법률의 고발과 단속에 정직하지 않게 거짓 대응하는 경우, 氣를 부리는 영역에서 철저하게 단속하여 법률의 고발과 단속으로 처벌하여 부조리한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내 주체성을 바탕으로 한 삶을 절대 존중받을 수 있는 열반 이후 10여 년 동안의 삶을 확인하니, 열반 이전의 전체 인생과 조상 영역의 우리 가계문중의 과거 삶과 현재 이후 미래에 강요당하는 주체성과 삶이, 배후에서 빙의로 조율, 조작하는 선가의 흉노 현상이, 서로 다툼이 아닌 일방적인 장애(콤플렉스) 속의 지배받는 노예의 삶이다.
나하고 내 문중의 사람들은 본래 청정하게 태어나지만 강요하는 신경과 의식과 관계 조작으로 태생부터 왜곡되고 폄하된 제물의 삶을 강요받는다. 그래도 본성에 따라 자리이타와 욕망에 물들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 염원을, 거짓 삶으로 조작하고 강요당하여 마비 마취된 현실 속에서 유지하려고 애쓰지만, 이 사실을 본인 스스로 하고 가족 사이에도 서로 알고 알릴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의식을 분절시켜 고래의 문화를 전할 수 없고, 현실의 경제와 안락을 유지할 수 없도록 극심한 불평등의 삶을 강요당하면서,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들이면서도 본래를 회복할 수 없는, 신성을 강제 파괴와 모략 속에 조작된 鬼의 신체 현상으로, 수명조차 절반에 못 미치고 강요한 조현병을 이해하지 못하고 죽어야 한다.
이 사정을 알고 같이 해준 밝은 성품의 다른 집안에서 우리 집안에 수영(수양)을 맺어 상부상조 해주고, 이름조차 거짓 이름을 지어 부르며 유아기와 청소년기를 넘겨야 하는데도, 사고와 질병을 강요당하고 수영과 혼인 등으로 의(義, 意)를 더해주는 다른 가문조차 침해하여 가문이 파괴되어 떠돌고 사고를 당하기도 하며, 할아버지와 아버지 세대가 내가 환갑이 다 된 현재에도 연좌로 연결되어 강제 조작고 파괴당하는 현실을 분명히 목도하고 있다.
또한, 나의 대에서 만난 스승과 사형제들이 수영과 의(義, 意)를 더해 주시는 상황도 부정당하고 이간질로 심신과 가계문중이 연좌의 현상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나의 현실에서는 나를 포함한 초월과 현실과 미래의 모든 존재들과 선정 속에 서로 연결된 인연조차 강제 조율과 조작과 단절을 강요당하니, 그 내용이 내가 쓰는 디지털 기기와 내 친지와 벗들의 기억과 의식 활동까지 조작당하여 단절되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고, 국가와 노동과 의료와 법무 등의 영역의 정당한 보호조차 강제 조작되고 심지어 모함으로 강제된 이혼과 빚과 모함한 고소와 처벌까지 강요당하여 의식조작을 통한 신분의 강제 하락과, 鬼의 집안과 강제 전환되는 현실까지 겪는다.
종교와 제례를 포함한 정신영역의 문화까지 강제 조작당한다.
배우자까지 이간질과 신경 조작과 의식조작의 세뇌와 강제된 조현병 현상의 빙의로 자살과 사고를 강요하여, 관계까지 조작하고 파멸로 이끌어 간다.
개인의 수행, 학문, 지식과 직업과 경제활동도 기억과 의식을 강제 조작당하여 전체 인생 동안 현실을 하락시킨다.
김영태가 선수행을 청하며 찾아와 고급 선수행자 마루달로 자처하며 일상에서 보이차와 구궁기로식과 선수행을 안내하며, 활인선법으로 질병을 고치는 척하며 현실에서 파수꾼의 행위를 하지만, 실제 내부에선 저의로 자신과 자신 가계문중인 의성 김가(義城 金氏)의 후예로서 빙의를 걸며 질병과 폭력과 사기와 간음과 반역과 자연재해와 유언비어로 사회의 의식을 조작하며, 세계를 조작 파괴하는 전체주의의 범죄자다.
그러므로 일상에서 모든 존재와 영역에 신경과 의식을 조작하여 죽음의 파잔 의식으로 정신을 파괴하고, 인체 시스템을 변형하여 자신을 모르는 상태에서 강제 조작당하며, 유사시에 스스로 자신과 타인한테 폭력을 행사하거나 질병으로 죽일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한 후, 인질극을 벌이며 도착상태에서 자신들의 근친상간 속에 욕망을 충족하고, 신기와 의식과 기억 등 정신과 의식과 삶 전반을 약탈하며 현실인으로 암약하고 있다.
김영태 자신의 악행이 현실확인과 사리판단으로 드러나면 비굴하게 조아리며 존중하고, 도착상태의 의식으로 숨으며, 똥 오줌까지 받아먹고, 자신의 가계와 가족의 근친상간과 살해까지 고백하면서도, 위기만 모면하면 스승과 수행자와 심지어 대통령과 정치인, 법관과 행정가 경찰관까지 신경을 점유하고 살해하고 간음하며 인질화하고 재해와 사고와 전염병과 개인의 질병을 강요하여 인질극을 벌이며, 자신의 처와 자식까지 자신을 대신하는 죽음과 성노리개 등으로 내어놓고 자신을 은퍠하며, 나를 강제 교란 조작하며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격리 연금시키고 유폐하며 독기와 체액 등으로 정신교란과 독살을 강요하는 교활함을 중단없이 계속하는 반사회 정서장애를 사이코패스로 계속한다.
국가와 인류사회를 조작하고 파괴하는 반역의 침해로 과거나 현실에서 일상화하고 미래에도 세습하며 강요하겠다는 계획이 의식 내부에 극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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