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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에서 스승이 하시는 말씀 중에 '송나라 말기 악비 장군이 부하들을 이끌고 나라를 지키러 간다'고 하십니다. 당시에 기승했던 김영태가 스승 뿐 아니라 우리 수행자 전체의 몸에 빙의하고 기억을 점유하고 의식을 강제 조율하며 훔치고 농락하며 정신을 파괴하니, 그 현상이 부도지의 마고성에 숨어들어 오미과를 훔쳐 먹는 꼴이라 퇴치해야 하므로, 초기 제자이자 김영태와 동문수학한 박송학 선생이 먼저 스승이 순도 9의 의식계를 열어 鬼김영태가 일상에서 강요한 빙의를 통한 정신교란과 수행력 파괴와 탈취와 가계 문중을 파괴하고 수행문화를 탈취해 간 행위에 대하여 서로 파악하며 해결하고, 7강 쯤부터 내가 당한 행위에 대하여 확인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김영태의 악의 속에 마무리를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죄과를 덮으려고 코로나 독감이라는 역병과 미국의 정치와 사회를 간섭하며, 국가간 툼 등의 간섭과 자연재해를 일어켜 교란하고 대선까지 농락하는 단계에 이른 상황입니다. 스승이 차운시향을 여신 2015년 보다 조금 앞서 2013년에 무이산 차문화답사여행을 이끌었던 서해진 선생이 김영태의 빙의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나한테 스승의 마음을 공자와 자공이 시경의 구절로 이야기 했다는 절차탁마(切磋琢磨)로 비유하여 열어야 할 현실에 대한 말씀으로 용기를 북돋우셨다.

스승이 나한테 수련이 잠을 깨는 알을 전하고 계셨다.

나는 알 속에서 나를 가둔 알을 깨려 하고 스승은 밖에서 나를 깨우려 알을 깨고 계셨다.

 

‘알이 깨지는 순간 내 안에 우주의 신과 나의 신이 흰빛의 존재로 나타나 하나로 만나 내 안을 흰빛으로 가득 채우며 하늘 세계를 열었다.’

‘태고의 물밑에서 올라 보니 바다 멀리 해룡이 헤엄을 친다.’

‘다시 태고의 뭍에서 올라 서니 원시의 숲 멀리 익룡이 난다.’

‘다시 색색의 수련을 깨우니 수만 송이의 연꽃으로 피어 장엄한다.’

 

이 이야기를 내 기억에서 훔쳐본 鬼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이라고 말하며 간다.

鬼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초월의 하늘이 열리고 세상이 이루어지는 모양을 제사장이 되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말끝에 ‘지금 한 이야기는 소설입니다.’라고 말하며 실재에 대한 근거를 숨기고 스승이 나한테 열어주시고 내가 알 속에서 나와 여래(如來)가 된 스승과 나의 내력을 무시하고 자신이 도둑질하여 사람들의 기억과 의식에서 조작하여, 현실에서 수행으로 연 열반과 초월 세계를, 자신만이 아는 비현실의 가짜로 탈바꿈 시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鬼의 세뇌에 따라 사람의 몸 안에서 흰빛의 알을 잉태하고 알에서 하늘 세계가 열리는 여래장(如來藏)이 있는데 허구일 뿐이라고 거지인 鬼가 전한 말을 한다. 거짓말이다.

이는 사람의 운영체제인 몸과 몸속의 신경과 신경계에서 일어난 의식과 기억 속에 침투한 가짜인 鬼가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의식을 조율하여 말하니 현실을 여는 개(開)가 아닌 사람을 물고 도둑이 되어 토하며 재앙이 되는 개, 구(도둑寇, 토할歐 재앙咎, 개狗)가 짖는 꼴이니, 온 세상이 사람의 내면마다 초월의 하늘이 열리는 본래성을 잊고 알 속에서 여는 환타지의 세계는 허구의 소설일 뿐이라고, 鬼김영태가 세뇌한 말과 여섯 가지 감각과 인식과 몸뚱이에서 도는 독기(毒氣)로,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태어날 神을 자궁 속에서 잉태하는 가치 있는 성행위를 닮은, 가짜인 鬼가 같이하는 욕망의 성행위를 하며 교성을 지른다.

김제 원평에 인정상관이라는 이름의 예지력이 있던 사람이 살던 생가가 있다. 스승의 안내에 따라 한마음으로 용호비결(龍虎祕訣)을 수행하여 금단자조(金丹紫照)의 세계를 열고,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오인택 언니가 나를 데리고 가서 그 집 마루에 앉아서 예전 인정상관이 살던 때 한 말을 빌어 ‘세상에 개 짓는 소리가 크면 환란이 온다’고 하신 적이 있다.

사람이 수행할 때 한마음으로 안고 계신 스승과 함께 자기 내면의 알을 깨고 초월의 환타지를 여는 것을, 시샘하는 鬼가 의식을 분열하고 착란하여 사람들의 의식 내부로 전이하여 빙의(憑依)로 돌아다니며, 탐닉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뭔지 몰라서’라고 근거를 속이는 거짓말로 세뇌하며, 초월의 세계를 열어 정도(正道)를 터득하는 정도에 이르는 것을 버리고, 육신의 욕망으로 유혹하는 거지 행각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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