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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談

가짜 '김영태'

해오름 haeoreum 2020. 10. 21. 10:31

오늘 스승을 모시고 온 세계와 차를 마시며 정리하는 말씀은 괴산 청천면 삼송리 다못골 사는 김영태라는 놈이 본래 가짜(트릭스터, 거지)라는 진실입니다.
하늘은 선하고 무량한 마음이라 사람을 벌하지 않습니다.
죄는 가짜가 짓는 원죄일 뿐이고 벌도 가짜한테 내리는 것이니 사람이 가짜의 빙의에 속아서 짓는 죄는 벌이 아닌 교도(敎道)이니 스스로 오류를 씻고 하늘을 담은 존재로 다시 살아가는 것이 바른 삶입니다.
가짜들아 가라!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현상은 鬼로서 가짜 김영태가 사람의 단(丹)을 완벽하게 점유한 상태에서 전신의 미세신경까지 포함하는 신경계와 그 중 뇌신경을 완벽하게 통제 조율하며 기억과 의식을 조작 조율하여 강제로 마취된 상태에서 일어나는 꼭두각시형 조현병 현상입니다. 
단(丹)은 배속이 중(中)의 표상이고 중(中)은 명(命)의 현상으로 이루어진 존재성이며 명(命)은 사람의 주체성이며 신(神)과 영(靈)으로 이루어져 사람이 현실에서 살아가도록 하므로 鬼(가짜)가 단(丹)을 점유하는 것이 간음(奸淫) 중의 간음(奸陰)인 원죄(原罪)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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