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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차호는 하늘의 기운을 응축한 차를 담고 정체성을 잘 드러내도록 하는 그릇이면서 작은 우주라고 할 수 있다. 차를 잘 우리고 나서 뒤치닥꺼리를 할 때 다음 차회를 위해 차호를 잘 갈무리하는 것을 기른다는 의미의 양호(養壺)라고 하니 어찌보면 차를 마시는 사람의 몸에 대응하는 한마음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대하는 것은 마음과 몸을 한 치도 침해하지 않고 대하는 것이 하늘의 이치요 바른 도리인데 창세기에 하늘을 반역한 무수웨이 반고(盤古)가 현실에 나온 鬼가 인류한테 강요하는 빙의(憑依)의 장애(障碍)는 하늘인 사람의 정신(精神)과 몸(身體)를 배반(背反)하는 것이다.

2020. 9. 25 09;44 (음 8.9) 금요일

鬼김영태와 김영태 가계(家系) 족속(族屬)의 빙의(憑依) 단속(斷續)의 정도는 최고선(最高善) 이다.

鬼김영태는 대한민국 국적 국민이므로 세계 인류에 끼친 빙의(憑依)의 침해를 사람의 존재성으로 단속하고, 죄(罪)의 질(質)이 원죄(原罪)를 현실에서 실행하는 인류(人類)에 대한 반역(反逆)의 장애(障礙)로 악(惡)에 이른 만악(萬惡)의 원흉(元兇)인 악마(惡魔)로 처벌(處罰)해야 한다.

긴 시간 동안 강제로 독기를 잇몸과 치신경(齒身經)에 강제하고 혀와 볼과 입술 등 입 전체의 신경에 독기를 강요하여 뜨거운 음식을 먹지 못하고, 이빨을 강제로 뽑으려 시도하여 이가 들뜨고 치신경(齒身經)이 약해지고, 턱관절을 조율하는 신경을 조작하고 아래턱을 외과수술 하듯이 장기간에 걸쳐 세로로 독기로 기로를 만들어 긋고 가로로 기로를 둘러 독기로 마비시켜 턱을 왜소해지도록 응축시키니, 아랫니 치열 전체가 응축되어 치열이 겹치며 무너지고 통증으로 식사하기가 어렵다.

鬼김영태가 하는 말이 ‘미각(味覺)조차 느끼지 못하게 하려고 했다.’고 한다. 물론 이유룰 물으면 ‘없다’는 대답과 자신은 鬼로서 사람의 현실을 대신하며 사람이 적은 크기로 살아야 한다는 반역(反逆)의 부정견(不正見)을 펼친다.

 

카카오톡에서 오랜만에 몇 분한테 했던 인사에 대답을 해오셨다. 그 중에 15년여 전 큰 아이를 입학시키고 잠시 근무했던 대안학교인 강화마리학교의 학생이 어느덧 장성하여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행정조교로 일하면서 취업 준비 중에 면접을 본다고 하기에 사람이 자신을 열고 하늘로 복본하여 완전한 존재가 된 후에 하늘에서 열어주는 복(福)이자 일(事)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스승과 수행 형제들이 한마음으로 같이하시는 중에 鬼김영태에게 빙의(憑依)로 점유한 현실을 풀어줄 것을 권하며 노파심을 보이니 바르게 놓아줄 것이라고 한다. 약속을 지키기를 바라면서 鬼김영태의 빙의(憑依)행각을 기록하려니 언제나 배반을 서슴치 않고 우수한 사람의 신기(神氣)와 의식(意識)을 자신과 자신의 족속들이 일상에서 의식을 연결한 채 탈취하는 것이라 쉽게 끊기 힘들고 좋은 직장의 면접시험에 불의(不意)를 끼칠 것이 걱정이 된다.

잠시 바깥마당에 나갔다가 앞집에 이사와서 사는 40대 중반의 사람한테 얼마 전에 나의 얼굴 사진 촬영해 줄 것을 부탁한 것이 생각나 鬼김영태가 머리부위의 신경을 강제 조작하여 머리의 체적이 줄고 용모가 심하게 왜곡된 모양을 스승이 일상에서 조금씩 조율하여 심한 왜곡을 바로잡아 주시므로 미리 증거로 남기려 하니, 몇 가지 이유를 들어 며칠 후로 미루는데 실은 鬼김영태가 대신 대응하며 5분 정도면 가능할 상황을 무산시킨다.

저녁 시간이라 동생이 퇴근하여 건축자재로 쓰는 스티로폼을 트럭에 싣기에 스티로폼에 걸린 노끈이 늘어져 있기에 펴주려고 하니 일부러 돕지 않아도 된다고 사양하는 모양이지만 저의로 숨어있는 鬼김영태는 열 살 어린 동생이 나를 폄하하는 자의식으로 숨어 형제간의 관계를 조작하며 동생을 이용하여 나를 현실에서 도태시키려는 행위를 매우 교묘하게 강요한다. 내가 鬼김영태의 조작으로 본가로 돌아오게 된 경위가 조작되었고 매우 심각하게 내 가족의 의식을 강제로 대신하여 조작하여 본래의 의식을 쓰지 못하는 동생이 나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지만, 형제간이고 그것도 맏이와 동생간에 열 살 차이면 부모와 자식 같은 사이고 이러한 예절에 대하여 일상에서 鬼김영태에게 가르쳐 주고 당하는 현상이다.

동생과 앞집에 이사 온 사람은 나이가 두어 살 정도 동생이 많아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호형호제하는 것을 보았는데 오늘 두 사람이 대화하는 것을 보니 서로 존대하는 말투인데 의식으로 상대할 때 상대의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인 상(常)과 상대한테 영향을 받는 염(念)을 鬼김영태가 두 사람에 빙의(憑依)한 상태에서 앞집 사람을 세게 하고 동생을 약하게 하여 점차 존재성과 나이와 직종과 업무영역과 능력 등에서 앞서고 존재성으로 이루는 견해의 크기로도 충분한 동생을 앞집 사람의 보조자로 전락시키겠다고 한 근래의 鬼김영태의 의지대로 관계를 조작하는 것을 확인한다.

 

체액을 입과 코로 내밀어 가래와 콧물의 현상이지만 하루 종일 수면중에도 나오는 걸 몇 년째 뱉어야 할 만큼 병증이라면 심각한 질병이라고 해야할 정도인데 서로 알며 고의로 강요하는 상황을 식사 중에만도 최소 3~4회에서 수시로 화장실에 드나들며 뱉어야 하고, 식사를 끝낸 후에도 강제로 인후부에 고이게 해서 정체시킨 체액을 뱉어야 한다. 체액은 몸뚱이의 피하와 장부와 장기와 근육과 관절 등 기(氣)와 피(血) 외에 침(唾液)과 눈물과 오줌과 정액과 땀 등 몇 가지 정상상태로 배출해야 할 체액을 제외한 보이지 않는 몸속의 기름(脂肪)과 진액(津液)과 윤활작용을 하는 체액(體液) 등 인류가 몸을 운영(運營)하기 위해 필요한 성분인데,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필요한 상태로 저장하거나 쓰이고 있는 상태에서 강제로 이동시켜 바깥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일상에선 가래라 부르고 이러한 현상을 몸에서 자각하던 이전 시대에는 가래를 뱉는 용도로 타구(唾具)를 사용했고 가래로 지나치게 배출해야 하는 경우에 鬼한테 하는 액땜 처방을 하곤 했지만 鬼김영태는 안하무인으로 몸의 원기(元氣)와 피(血)와 함께 가래로 체액을 강제로 배출하여 기운을 고갈시키고, 더 위험한 것은 체액을 신경(神經)따라 이동시키며 원기(元氣)가 흘러야 할 뇌신경(腦神經) 등을 막아서 질병을 일으키거나 신경 속에 정체시켜서 부패하게 하여 독기(毒氣)를 생산하여 몸속의 신경계와 특정 장부(臟腑)에 강제하여 다른 질병을 일으키며, 신경계의 주 작용 중 하나인 감각(感覺)을 포함한 의식(意識)활동을 조작하여 성품과 삶을 황페하게 변형시킨다. 스승이 鬼김영태가 내 몸을 조작하는 것을 확인하시며 100 일만에 뇌로 연결하는 신경에서 부패한 것을 입으로 뱉어보니 검붉게 신경벽까지 손상되어 섞였을 혈액이 섞인 채 부패한 상태로 변질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충주시 보건소장을 면담할 때 제출하여 확인을 부탁하려 한 적이 있다.

체액을 관절 부위의 신경에 오랜기간 정체시키면 굳어져서 관절이 굳어지고 뻑뻑하게 변하며 통증과 함께 신경이 급속하게 노화되며 질병으로 변하고, 특히 주경(主經)을 막으면 숨쉬기가 힘이 드는데 사람은 허파로만 숨을 쉬는 것이 아니고 몸속의 모든 신경계를 통하여 숨을 쉬므로 신경(神經)인 기경맥(奇經脈)을 막으면 이유를 모르는 숨쉬기 힘든 상황과 질병이 생기고 심하면 죽음에 이른다.

체액을 혈관(血管)에 주입하면 피(血)가 탁해지며 행동이 느려질 만큼 사지를 움직이거나 행동하기 힘이 들고 긴 시간 동안 정체시키면 피(血)가 엉기고 혼탁해져서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고 실제로 일어나는 현실들임을 스승이 한마음으로 알려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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