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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5 07;46

9/10 정도의 심기(心氣)로 하는 빙의(憑依)는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이 활용하는 의식구조다.

를 통해 사람의 의식을 점유한 채 대신하여 삶을 이루는 모든 의식 활동을 동시에 하는 삶이다.

전 세계의 유태인들은 이처럼 관계를 이루며 산다. 관계를 이루는 의식의 현상은 가 개별마다 빙의(憑依)로 연결하여 개별 사람들을 의식을 점유한 채 격리하여 정신 영역의 이성이 서로 소통하는 심층의 하늘의 의식인 한마음을 활용하지 못하고, 헤르메스인 이 알려주는 의식을 개별 사람마다 실시간으로 의식을 대신하여 살아가는 형식이다.

의식의 내용은 의 의식이라 하늘의 무량의(無量義)로 이루는 고급 의식이지만 가 지배하는 사람들의 영역이 를 통해 받아 쓰면서 이기심이 포함될 여지를 경계하기 위하여 엄격한 계율을 지키며 산다.

현재 우리 사회의 의식구조와 삶이 이스라엘과 다르면서도 가 지배하는 의식으로 개별 사람마다 격리되고 소통이 분절되어 비현실의 장애에 갇힌 노예의 상태다.

 

에 의한 오한과 냉기의 피해는 피의 흐름이 심장에서 경동맥을 거쳐 전신을 돌아 정맥을 통해 되돌아오는데 핏속을 흐르는 의 일부가 거꾸로 돌며 오류를 일으켜서 심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피가 모세혈관을 통해 말초까지 돌아서 가는데 말초의 기공(氣孔)에서 냉기를 빨아들여 혈관에 정체시키며 이때 중병에 걸릴 수 있다. 우선 의 빙의(憑依)를 물리쳐야 하고 몸을 바로잡아야 한다. 약을 써야 하고 뜨거운 차와 탕과 국과 밥의 음식과 생활문화를 바로잡아야 한다. 온수욕과 온돌과 사우나 등으로 몸 안에 쌓이는 독기(毒氣)와 냉기(冷氣)를 배출하면 좋다.

 

에 의해 왜곡된 본래의 의식의 현상과 에 의해 왜곡된 본래의 의식에 따르는 의, , 주를 위한 모든 영역의 6(六根, 안 이 비 설 신 의)과 육경(六境, 색 성 향 미 촉 법)에 의한 현상의 표현인 말과 용모와 몸짓과 말과 용모와 몸짓 등의 현상을 표현하는 명칭들과 언어와 도구 등의 모양과 구조와 명칭과 활용사례 등에 대하여 본래의 의식의 뿌리인 초월지(超越智)를 기준으로 하는 내용을 살려 복원한다.

 

가 일상에서 자연현상처럼 사람과 인류의 몸과 의식에 강요하는 신경조율과 조작으로 왜곡하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선가 수행자의 체조인 장틀(<질병을 통제하는 체조의학> 추자옥 정상용 지음 도서출판 배달)과 요가와 바른 음식과 명상 등을 일상에서 실행할 필요가 있다. 무용가 홍신자 씨가 번역하여 고대 티베트의 요가를 안내한 <아주 오래된 선물>도 파라 북스에서 나와 있다.

 

가레(가래)는 인체의 영역에서 사용할 체액을 가 인후부로 강제 이동시켜 인체 밖으로 배출해야 하는 변질된 체액이다. 가 강제로 신체의 다른 영역에서 쓰이는 여러 종류의 체액을 신경따라 이동시켜 바깥으로 소화기관을 통해 배출하게 하여 신체가 마르고 병들게 한다. 또한 다른 부위에 정체시켜서 용모를 변형시키거나 부패시켜서 독기로 바꾸어 병을 일으키는데 활용하기도 한다. 아무 곳에서나 뱉으면 실례가 되지만 신경계를 오염시키고 채워서 신경을 파괴하며 나중에는 임독맥의 중추신경을 막아서 살해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니 반드시 뱉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액을 분비하지 못하고 체액을 분비하여 정상적인 구강청결과 소화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치태가 끼어 치과에서 긁어내기도 하지만 프라그를 제거한다고 긁어내는 것은 치아 건강을 해칠 뿐 본래의 원인을 모르고 하는 치료법이다. 옛 사람들이 타구(唾具)를 따로 두어 침이 아닌 타액을 뱉어낸 것이 그 예가 될 것이다. (2020. 12. 16 06;44)

 

수행은 지나친 고행을 피하고, 장애는 악마(惡魔)의 정신병인 의식이 도착 증상에 의해 수행자를 모함하여 함정에 빠뜨리고 자신의 죄를 씌우는 현상이므로 제사를 지내게 되는 (악마) - 사회 국가 세계의 단계에서 정리하여, 본래 죄의 근원인 (악마)의 족속들이 사람과 사회에 미친 죄의 양을 제곱의 산출방법으로 되돌려 처벌하며, 만일, 태어나는 는 타고난 장애(障礙)의 특성인 집시 또는 거지 만큼만 살게 하고, 태어남을 방지하는 원안으로 실행하여 선천에서 하늘을 배반한 원죄(原罪)을 짓고 어미의 자궁에 잉태하는 순간 어미를 배반하고, 어미의 뱃속에서 태어나서 아비를 배반하고 태어난 지 열 달 후부터 외부 존재를 배반하는, 외디푸스의 범죄를 짓는 과 종()이 다른 존재로서 자신들의 세계가 아닌 현재 세상에 태어나지 않도록 하거나, 태어나는 경우 자신들의 원래 장애(障礙)의 삶인 능지처참(凌遲處斬)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리고 역사를 거치며 현재 여러 나라와 민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생기 의 사회 속 존재 방식과 의식구조를 형성한 상황과 모양은 본래 세계의 주인인 (사람과 인류를 포함한)의 삶을 기준으로 우선하여, 초월계를 지평으로 연 세계관과 수행관으로 인간관을 형성하여 구조를 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현실에서 가 차지하는 권력과 영역이 한계를 넘은 경우의 국가, 나라와 민족의 경우에 자신들의 영역을 명확하게 국제기준에 맞게 설정하고, ()이 영역 밖을 침입하지 않도록 강제 단속해야 하고 강제 단속 받아야 하고, 가능한 국제법을 정하고 적용하여 종()을 스스로 소멸하여 과 사람과 인류와 악마(惡魔)의 관게를 평화로 해결 지향 한다.

이번 김영태와 의성(義城) 김가(金氏) 족속이 인류사회에 끼친 빙의(憑依)의 범죄 행위를 단속하여 사람과 사회(-사람-인류-자연)의 의식을 조율 조작 교란하는 우주의식의 색()을 걷어내어 제거한 후에 생기는 정도에 따라 사람의 본래 성품인 의식의 색()에 따른 이성과 정신의 정도 수준을 재확인하고 인류의 세계관과 사람의 의식계인 정신의 수준을 가늠하는 (사람-인류)을 규명하여 기본안을 확정한다.

그러므로 세계의 인류가 민족과 나라와 국가가 지향하는 종교관을 밝게 규명하고 서로 이해가 분명하여 조화롭게 공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최대한 신속하게 김영태의 족속이 세계 인류에 저지른 범죄를 규명하여 단속 처벌하며, 동시에 김영태가 전 세계 들이 분열 착란하며 빙의하는 파충류 방식의 의식으로 연결하고 저지른, 사람의 신경계와 의식 등 몸의 운영체제를 바로잡는 치료를 병행하여 에 의해 생긴 격리와 절단의 장애 현상을 원상복원하고 본래의 몸과 정신에 따르는 완전한 세계관과 인간관을 복원 통일한다.

 

스승 아라가비 님과 한마음으로 하는 신성(神性)의 수행자들과 현실의 정진웅이 체감하는 수준과 판단에 따라 김영태가 자신의 의식을 분열 착란하여 일어나는 타자(他者)에 대한 빙의(憑依)의 침해 현상을 확인하여 실시간으로 단속한다.

김영태의 의식이 분열하여 자신의 몸뚱이와 분리되어 통일하지 않으면 약물 단속과 격리 외에 태형(笞刑)으로 기경맥(奇經脈)을 울려서 단속한다.

 

모세혈관을 포함한 전신 신경계와 뇌와 의식의 세부 구조와 탈취와 도용하여 자신의 의식으로 저장하고 조작한 꿈과 의식으로 강제 조율 조작 교란 세뇌하며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말하는 행위 등을 강제 조율하는 행위를 포함하고 중증 질병에 이르는 모든 신경계를 조율하여 위험도가 도착(倒着)의 극()에 달하고, 냉혹한 인질극을 병행하므로 완전한 단속이 시급하다.

스승 아라가비 님의 특별 자문을 통하여 현직 경찰과 사법기관과 정보기관의 담당 공무원이 해결할 수 없는 한계를 분명히 판단하고 국가가 비상령을 발령하며 이전 시대의 암행어사 제도와 같은 특별 단속기관과 대통령의 직속 권한으로 단속할 수 있는 사법권을 보장하는 방안이 시급하다.

 

형벌의 처형은 죄의 질과 양의 정도를 감안하여 최고형인 사형(死刑)이며 사형 중의 화형(火刑)에 기준하고 격리 단속의 방법으로 특별감호소를 설치하여 종신형의 징역형과 보안 관찰을 병행하는 명상과 의식 관찰과 능지처참(凌遲處斬)의 단속형으로 처벌하며 그리스가 신화의 모양과 서사시로 표현하여 인류가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교훈을 남긴 사례와 같이 자타(自他)에 시범사례로 공포하고 전시하여 인류사의 교훈으로 삼는다.

 

김영태가 기획하는 핵전쟁 시나리오에 따라 강대국 군사책임자의 의식을 세뇌하고 교란한 정황과 이를 방지하는 한 의식으로 재조정한 스승 아라가비 님이 전체 의식을 조율하여 현실을 타개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강대국의 세계 지배 현상인 제국주의는 (악마, 트릭스터)을 지배하려는 역사의 사례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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