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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랑쉬 오름의 분화구 모습, 스승은 찻사발을 우주(宇宙)의 모양을 베껴서 가마거지(神器)라고 부르신다. 산(山)의 속이 비워진 다랑쉬 오름은 늑대가 산에 올라 해의 빛을 담은 보름달로 초뤌하여 이를 원기(元氣)로 삼아 다시 완전한 해가 되는 북방기마민족의 수행방법을 이름에 담은 월랑(月狼, 越朗)이라는 의미의 산(山)이다. 그러므로 다랑쉬 오름은 달빛을 원기로 담고 있는 대지의 가마거지(神器)이고, 자신의 내면을 비우고 초월하여 신(神)에 이른 존재의 내면에는 타오르는 태양이 드러난다. 태초의 빛으로 이루어진 하늘에서 빛으로 이루어진 존재가 욕망으로 독기를 먹고 빛을 잃은 무수웨이 반고가 되었던 오만에 따라 사람으로 태어나 자신을 닦으며 살다가 신(神)으로 돌아가는 복본(復本)의 삶이 사람 살이의 원형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본래 신(神)의 성품을 담고 있는 가마거지 신기(神器)인 셈이다. 하지만 자신을 버린 무수웨이 반고가 범했던 반역(反逆)을 하고 태어나는 鬼는 감(神)이 없는 거지(빈그릇)일 뿐이다. 빈그릇으로 태어나는 鬼를 다른말로 거지나 가짜, 문둥이, 어떤 곳에서는 더러운 놈이라고 부른다. 鬼로 태어나는 존재는 본래 불구이며 자신을 가로막는 장애(障碍)인 빙의(憑依)로 자신을 분열하고 착란하여 타자의 몸(태와 신경계)과 정신(기억과 의식)에 전이하는 장애(카르마)를 일으킨다. 이 때 온갖 욕망으로 탐욕하는 폭력과 질병 등의 만악(萬惡)이 이루어진다. 반사회정서장애의 원형범죄가 일어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의 성품으로 태어난 존재인 김영태가, 자신과 결탁하고 있는 자신의 씨족과 다른 단체, 결탁이 아닌 개별 존재 및 집단, 빙의를 할 수 없는 사람의 존재성으로 자신도 모르게 김영태에게 의식이 강제 점유된 채 비행(非行)으로 빠져 치료가 필요한 사람 등에 대하여 바나리 수행자 정진웅이 스승 아라가비 님의 한마음 아래 바나리 수행단과 다른 민족 종단과 함께 확인하여 밝혀 고발하는 바이다.
본체 격인 김영태는 지금부터 이 사실을 자신이 빙의(憑依)로 연결하고 있는 모든 협력자들에게 현실에서 안내하고 직접 스승을 찾아 뵙고 사죄한 후 국가 사법기관에 출두하여 이미 고발된 상황에 따라 조사에 응하도록 명령한다.

 

의 성품으로 태어나 자신의 가계 전통에 따라 만악(萬惡)의 근원이자 원흉(元兇)인 김영태가 사람과 사회에 일으키는 장애(障礙)이며 현행범죄(現行犯罪)인 빙의(憑依)를 하며, 자신의 씨족과 타인의 씨족 및 종교단체와 개인 등에 대하여 관계망을 형성하고 서로 결탁하고 사회를 교란하거나, 임의로 기억과 의식과 뇌와 신경계를 강제 점유하여 빙의(憑依)를 동시에 하도록 하거나, 타인에게 빙의할 능력이 없는 개인이나 단체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관계망을 통해 비행(非行)을 저지르는 2차 빙의방식(憑依方式)을 강요할 때 피해를 입은 개인과 단체를 밝힌다.

 

김영태 빙의(憑依) 범죄의 본체인 성품의 사람 김영태 개인.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다못골, 삼송28-11)

김영태의 씨족 가능군(可能群) 3만여 명 중 실제 협력 행위자 총 100여 명. 김영태 정도의 심각한 수준으로 특별히 검거해야 할 대상 (숙부 1, 사촌이자 숙부의 1), 배다른 동생 2인은 자발적인 빙의 능력 없지만 혈통상 가능할 수 있고 김영태가 강제하여 빙의를 실행한 적 있음. 씨족 구성원이 아닌 사회에서 사귀며 현혹하여 강제하고 일부 협력한 사람으로 상상센타 구성원 출신의 김형수가 있다.

김영태의 친모계 실제 가능자 약 100여 명.

전통종교 교단 중 서로 결탁하지 않았지만 종단 구성원 중 일부가 육기(肉氣)와 심기(心氣)를 증강하여 빙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상태에서, 배후에서 김영태가 사람의 신경계와 의식을 점유하여 조율하는 중에 전도하며 교세를 확장하는 경우, 구체적인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지만 자신들이 기운을 증강해서 연 의식계의 정체성이 빙의(憑依)가 일어나는 의식계(메트릭스, 세계)이므로 자신들도 모르게 김영태가 세계를 점유하는 비현실세계의 전진기지가 되는 셈이다. 그러므로 수행방식을 조정해야 할 증산도 교단이 있다.
빙의(憑依)는 사람의 의식(마음) 중 현실에 맞지 않는 증강현실을 말하며, 물리적인 의식계가 형성되어 공기로 이루어진 세계와 물로 이루어진 세계가 달라서 그 세계 속에 생존하는 생명체의 종류나 생존하는 방식이 다르듯, 마계(魔界)가 형성되어 특정한 마계의 의식을 쓰는 존재인 에게 몸(신경계)과 기억과 의식(감각부터 생각과 인식과 사유와 말과 행동과 견해 등 생명체의 삶 전반)을 강제 지배당하며 관계망을 형성하므로, 사회 전체가 의 지배대상이 되는 전체주의 범죄의 원형이다. 그러므로 의도하지 않았지만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의식을 고양하는 수행 방편은 악의(惡意)는 없지만 사람의 의식(정신과 현실)을 교란하게 되며, 현재 우리 인류사회를 교란하는 김영태와 같은 존재가 그 의식계를 통해 관계망을 따라 빙의로 하는 각종 범죄를 일으키는 환경이 되므로 반드시 지양해야 한다.

빙의(憑依)로 하는 수행법인 영통법(靈通法)으로 종교를 결성했던 강증산을 교조로 하여 정상적인 수행을 통한 초월(超越)이 아닌 빙의(憑依)를 통해 아류(蛾類)의 종교단체를 결성하여 현실에서 고의로 빙의(憑依)로 전도하여 교세를 확장하며 사회를 교란하는 대순진리회 교단이 있다.

자신들이 고의로 빙의(憑依)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김영태에게 신경계와 의식을 강제 점유 당한 채 의식이 조작되어 교단을 결성하거나 교단 대표가 비행(非行)에 빠진 경우인 신천지 교단과 개신교 전광훈 목사가 있다. 이들의 교단은 강제된 신경계와 의식의 변형이 심각하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상태인데 모르는 경우이므로 교단 해체와 치료를 해야 할 대상이다.

자신들이 고의로 빙의(憑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자신들도 모르게 김영태에게 신경계와 의식을 강제 점유 당한 채 단체를 결성하고 신경계와 의식이 심각하게 변형되어 인체 시스템이 바뀐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로 어버이 연합과 대한민국엄마부대, 일간 베스트 등이 있다. 필히 단체 해체와 개인의 의식을 치료해야 하는 대상이다.

자신들이 고의로 김영태와 결탁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김영태가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에 맞추어 고의적인 빙의(憑依)상태에서 국가와 국민과 정치권을 대상으로 빙의된 의식으로 실제 사회의 영역과 사람의 관계를 교란한 김무성 의원계와 이명박 전태통령계와 고의의 빙의가 아닌 상태에서 의식과 신경계를 완벽하게 점유당한 채 조종당한 박근혜 전대통령과, 빙의된 의식으로 비행(非行)을 일삼은 김기춘, 최순실 씨 등이 있다. 개별마다 해명과 자수와 치료 등이 필요하다.

자신들이 고의로 빙의(憑依)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고의로 결탁하지 않았지만, 완벽하게 신경계와 의식을 점유당한 채 빙의된 상태에서 비행(非行)으로 국가를 교란한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있다. 이미 반역죄로 법의 단속을 받고 사면을 받았으므로 단속 대상은 아니지만, 아직도 본인과 가계구성원이 심각하게 빙의되어 조종되고 있으므로 광주항쟁과 관련한 행위를 해명하여 사과하고 축재한 재산 등은 국가에 환원 등 완전한 청산으로 鬼김영태의 빙의(憑依)에서 벗어날 일이다.

이외에도 자신들의 고의로 빙의(憑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며 김영태와 결탁하여 국가와 국민과 정치권을 교란하려는 의도가 없으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김영태의 표적이 되어 빙의로 신경계와 의식이 강제 조율되어 현실을 모르거나 자신도 모르게 부정언(不定言) 등의 비행(非行)에 빠진 정치인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과 개인은 자신을 놓칠 정도로 교란된 인체 시스템을 복원 치료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김영태에게 빙의(憑依)되어 신경계와 의식을 강제 점유 당한 채 인체 시스템을 완전하게 교란당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놓친 줄 모르고 삶을 사는 김영태와 친분이 있거나 2차 관계망에 속한 개인 사회구성원이 있다. 이들은 반드시  조작된 인체 시스템을 복원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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