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ttp://news.jtbc.joins.com/html/600/NB11864600.html

 

[앵커브리핑] '대물림… 그리고…'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그들에게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세 가지가 주어집니다.이른바 '3반'의 프리미엄.< 지반 &..

news.jtbc.joins.com

오늘 앵커 브리핑은 동영상이 아예 없습니다. 조금 전에  메일을 통해 같이 받아 열어본 [인터뷰] 영상은 사진을 클릭하니 바르게 구현되었으니 [앵커 브리핑] 영상이 아예 창 조차 구현되지 않는 것은 사고 입니다. 디지털 내부까지도 교란하는 鬼의 능력에 따라 일어나는 현상 중의 하나 입니다.(2019. 8. 13  10;49)

글을 읽어 보니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빙의(憑依)에 따라 자신의 조상까지 부정하며 불의(不意)에 빠질 때 일어나는 불선업(不善業) 중의 거짓말과 이간질을 통한 국제 관계 파괴현상입니다. 
자신의 조상 중 선(善)한 마음을 쓰는 이를 배반하는 것은 우주의 무량한 의식인 선의(善義)를 버리고 불선(不善)을 행하는 것이니, 이는 곧 세계를 배반하는 것이고 자신과 자신의 내면에 흐르는 하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면의 우주(宇宙)를 왜곡하여 국민들을 현혹하고 세계를 점령하는 식민지 전쟁으로 이끌었던 당시의 원흉은 귀(鬼)의 성품으로 승려였던 일본 선불교의 오모리 소겐이었고, 그와 그의 하수인들은 내면 수행(修行)을 통해 여는 하늘인 팔굉일우(八紘一宇)를 왜곡하여 내세우고 악(惡)을 행했던 메이지 유신 당시의 군국자들로 의식(意識)이 이어지니, 모든 악(惡)을 생산하며 조율했던 원흉(元凶)의 의식(意識)에 뿌리를 두고 조화로운 세계를 부정하는 것으로 현재 우리 사회의 빙의(憑依)현상과도 길이 통하며 독기(毒氣)가 시간과 공간을 거스르며 흐릅니다.
이와 같이 빙의(憑依)된 자들은 자신의 정신(精神)을 부정하고 타의(他意)에 기대느라 자기 바깥의 귀신(鬼神)이나 정령(精靈) 등 우상을 숭배하고 참배하는 우매한 짓을 합니다.

아라가비 스승께서 여신 바나리는 내면의 우주인 팔굉일우의 다른 이름인 구궁(九宮)을 마음에 열고 세상을 사는 일입니다. 우리 사회의 귀태(鬼苔)는 바나리 수행자로서 수행계인 '구궁기로식'을 왜곡하여 내세우고  내부에선  아라가비 신(神)을 사칭하며 숭배하며 하늘과 자신을 배반하고,  빙의(憑依)로 사람들의 의식을 점유하고 사회를 교란하여 혼란에 빠뜨리니 이에 매인 이들이 저들의 공격에 대응하여 찬양하는 우매한 친일파가 되기도 합니다. 

(내용을 수정 추가하고 난 11시 52분 현재 다시 열어보니 [앵커 브리핑] 동영상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열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05,133
Today
1
Yesterday
115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