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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다니파타의 더 없는 행복, 수찰로마 야차, 이치에 맞는 행동, 바라문한테 어울리는 일을 읽으며 20년 전 내 의식을 훔치던 대가리가 함몰된 도사견 튀鬼에게 말하는 아침. 튀기(트기)가 되는 현상은 鬼가 자신의 허구의 덮개 속에서 조작으로 유혹하고 간음하는 이중현상으로 이루어진다. 2020. 5. 3 04;40

鬼는 교활함으로 사람의 의식을 훔치느라 사람의 머리를 독기와 신경교란으로 격리해 놓고 자신이 조율하고 조작하며 사람의 기억과 감각과 의식과 정신으로 통하는 하늘에서 길어올리는 무량의를 훔쳐 자신의 족속들이 나누어 취하는 도둑들이니 대가리뼈를 무너뜨려야 한다. 
독기를 교란하여 역병을 만들어 세계를 혼란속에 빠뜨리고 자신에게 제사를 지내도록 하여 자신이 숨어 사는 나라를 우매하고 자만하게 하며, 제사를 지내느라 삶을 게을리하게 하니 세계의 정신과 경제가 공황이 생기고 가난한 사람들은 마취속에서 가난으로 빠지는 줄도 모르고 鬼의 덮개속에서 굶어 죽게 된다.
독감의 역병으로 세계를 조롱하는 鬼김영태가 사는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다른 나라와 다른 나라의 국민들이 鬼김영태가 강요하는 제사를 거부하고 덮개의 바깥 현실로 나와 조롱하는 이유를 알아야 하고, 鬼김영태가 마취시키는 독기에서 벗어나 세계를 장애의 덮개로 씌우는 鬼김영태를 잡아서 세상 사람들의 의식을 훔치는 鬼들의 대가리를 무너뜨려야 한다.

숫다니파타

2. 작은 장

더없는 행복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거룩한 스승은 사맛티의 제타 숲, 외로운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장자의 동산에 계셨다. 그때 모습이 아름다운 신이 한밤중이 지나 제타 숲을 두루 비추며 스승한테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예의를 갖추어 절한 뒤, 한쪽에 서서 시로써 물었다.

258
"많은 신과 사람들은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으뜸가는 행복을 말씀해 주십시오."

259
어리석은 사람들은 가까이하지 말고 어진 이와 가깝게 지내며 존경할 만한 사람을 존경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0
분수에 알맞은 곳에 살고 일찍이 공덕을 쌓고 스스로 바른 서원을 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1
지식과 기술을 쌓고 그 위에 말솜씨가 뛰어난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2
부모를 섬기고 아내와 자식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스럽지 않은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3
남에게 베풀고 이치에 맞게 행동하며 적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 비난을 받지 않게 처신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4
악을 싫어해 멀리하고 술을 절제하고 덕행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5
존경과 겸손과 만족과 감사와, 때로는 가르침을 듣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6
인내하고 온화하게 말하고 수행자들을 만나고, 때로는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7
수행을 하고 깨끗하게 행동하고 거룩한 진리를 깨닫고 열반의 경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8
세상일에 부딪혀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걱정과 티가 없이 편안한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269
이러한 일을 한다면 어떤 일이 닥쳐도 실패하지 않는다. 어느 곳에서나 행복할 수 있다.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수칠로마 야차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거룩한 스승이 가야의 탕키타 석상에 있는 수칠로마 야차의 집에 계셨다. 그때 두 야차가 스승이 계신 근처를 지나가고 있었다. 카라 야차가 수칠로마 야차에게 말했다.
"그는 수행자이다."
그러나 수칠로마 야차는 이렇게 말했다.
"그가 진정한 수행자인지, 엉터리 수행자인지 내가 알때까지는 그를 수행자로 인정할 수 없다."
수칠로마 야차는 스승한테 가까이 같다. 그러나 스승은 몸을 피하셨다. 그는 스승한테 여쭈었다.
"수행자여, 당신은 나를 두려워하고 있군요."
"친구여. 나는 그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대와 부딪히는 것이 좋지 않다."
수행자여. 그대에게 묻겠소. 만약 당신이 내 질문에 대답을 못한다면, 당신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당신의 심장을 찢은 뒤, 두 다리를 붙잡아 갠지스 강 건너로 내던지겠소."
"친구여. 신, 악마, 범천을 포함한 세계에서 사문, 바라문, 신, 인간을 망라한 모든 살아 있는 것 중에서 내 마음을 어지럽히고 내 심장을 찢은 뒤, 내 두 다리를 붙잡아 갠지스 강 건너로 내던질 만한 자를 나는 아직 보지 못했노라. 친구여. 그대가 묻고 싶은 것이 있거든 무엇이든 물어 보라."
수칠로마 야차는 스승께 다음의 시로써 물었다.

270
탐욕과 혐오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좋고 싫은 것, 소름 끼치는 일은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또 온갖 망상은 어디에서 일어나 우리를 방심하게 합니까.
마치 어린아이들이 잡았던 까마귀를 놓아 버리는 것처럼."

271
"탐욕과 혐오는 자신에게서 생긴다. 좋고 싫은 것과 소름 끼치는 일도 자신으로부터 생긴다. 온갖 망상도 자신에게서 생겨 방심하게 된다. 마치 어린아이들이 잡았던 까마귀를 놓아버리는 것처럼.

272
그것들은 집착에서 생겨나고 자신에게서 일어난다. 마치 바냔 나무의어린 싹이 가지에서 생기듯이. 널리 모든 욕망에 집착해 있는 덩굴이 숲속에 뻗어 잇는 것과 같다.

273
야차여. 듣거라. 번뇌가 어디에서 일어나는 것인지 아는 사람들은 번뇌를 버릴 수 있다. 그들은 건너기 어렵고, 아직 아무도 건넌 사람이 없는 이 거센 흐름을 건너서 다시는 사람의 몸을 받는 일이 없다."

이치에 맞는 행동

274
이치에 맞는 행동과 깨끗한 행동. 이것을 더없는 보배라고 한다. 비록 집을 떠나 출가의 몸이 되었을지라도.

275
만일 거친 말을 하고 남을 괴롭히기 좋아하며 짐승 같은 짓을 한다면, 그 사람의 삶은 사악해지고 더러워질 것이다.

276
논쟁을 좋아하고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는 수행자는, 눈 뜬 사람의 설법을 알지 못한다.

277
그는 무지에 이끌려 수양을 쌓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번뇌가 지옥으로 가는 길임을 알지 못한다.

278
이러한 수행자는 고난의 장소에 태어나고 사람의 모태에서 다른 모태로, 암흑에서 암흑으로 전생하며 죽은 후에도 고통을 받게 된다.

279
마치 똥구덩이가 세월이 지나면 똥으로 가득 차듯이, 불결한 사람은 깨끗해지기가 어렵다.

280
수행자들이여! 이와 같은 출가 수행자는, 사실은 집에 기대고 있는 사람이고, 빗나간 욕망에 사로잡혀 있으며 그릇된 생각과 행동을 하면서 나쁜 곳에 있는 사람인 줄을 알아라.

281
그대들은 힘을 합쳐 그런 사람을 물리쳐라. 쌀겨처럼 그를 키질하여 티끌처럼 날려 버려라.

282
그리고 사실은 수행자가 아니면서 수행자인 체하는 '쌀겨' 들도 날려 버려라. 빗나간 욕망에 사로잡혀 있고 그릇된 행동을 하며 나쁜 곳에 있는 그들을 날려 버려라.

283
스스로 깨끗한 이가 되고, 서로 이해하고 맑고 깨끗한 사람들과 함께 살도록 하라. 그곳에서 사이좋게 지혜롭게 그리고 고통과 번뇌를 없애도록 하라.

바라문한테 어울리는 일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날 거룩한 스승이 사맛티의 제타 숲, 외로운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장자의 동산에 계셨다. 그때 코살라국에 사는, 큰 부자인 바라문들이--그들은 늙어 쇠약해 있었지만--스승이 계신 곳에 가까이 와서 인사를 하였다. 서로 기억에 남을 만한 즐거운 인사를 나누더니 한쪽에 가서 앉았다. 
큰 부자인 바라문들은 스승한테 물었다.
"고타마시여. 지금의 바라문들은 옛날 바라문들이 지켜온 바라문의 법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요?"
"바라문들이여. 지금의 바라문들은 옛날 바라문들이 지켰던 바라문의 법을 따르고 있지않습니다."
"그러면 고타마시여. 별 지장이 없으시다면, 옛날 바라문들이 지켜 온 바라문의 법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바라문들이여. 명심해서 잘 들으시오. 내가 말을 해 드리리다."
"듣겠습니다. 어서 말씀해 주십시오."
스승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284
"옛 성인들은 자신을 다스리는 고행자였소. 그들은 다섯 가지 욕망의 대상을 버리고 자기의 이상을 실천하였소.

285
바라문들에게는 가축도 없었고, 황금도 곡식도 없었소. 그러나 그들은 베다 경전 외느 것을 재산으로 삼고 곡식으로 삼아, 브라만의 창고를 지켰던 것이오.

286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문간에 음식을 마련해 놓았소.

287
아름답게 물들인 옷가지와 이불과 집을 가진 시골의 잘사는 사람들과 도시 사람들은 모두 바라문을 찾아왔소.

288
바라문들은 법의 보호를 받았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거나 굴복시켜서도 안되었소. 그들이 문간에서 있는 것을아무도 막을 수 없었소.

289
옛날의 바라문들은 사십팔 년 동안 순결한 몸을 지켰소. 그들은 지혜와 덕행을 추구했던 것이오.

290
바라문들은 다름 종족의 여자를 얻지 않았소. 또 그들은 아내를 사지도 않았소. 그저 서로 사랑하면서 함께 살고 화목해 하며 즐거워하였소.

291
함께 살면서 즐거워했지만, 월경 때문에 아내를 멀리해야 할 때도 결코 다른 여자와는 성의 접촉을 갖지 않았소.

292
그들은 순결과 계율, 정직, 온화함, 고행, 부드러움과 자비와 관용을 칭찬했소.

293
그들 중에서 용맹하고 으뜸가는 바라문들은 끝까지 순결을 지켰소.

294
이 세상에 있는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들의 행동을 본받아 순결과 계율과 인내를 찬양했소.

295
쌀과 이불과 옷가지, 가구, 기름을 시주받아 그것으로 제사를 지냈소. 그들은 제사를 지낼 때 결코 소를 잡지 않았소.

296
부모 형제 또는 다른 친척들과 마찬가지로 소는 우리들의 선량한 벗이오. 소한테서는 여러 가지 약이 생기오.

297
소에서 생긴 약은 식료품이 되어 우리한테 기운을 주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며 또 즐거움을 주오. 소한테 이러한 이익이 있음을 알아 그들은 소를 죽이지 않았던 것이오.

298
바라문들은 손발이 부드럽고 몸이 크며 외모가 단정하고 명성이 있으며, 자기 의무에 충실하여 할 일은 하고 해서 안될 일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소. 그들의 세상에 있는 동안에 이 세상 사람들은 행복하고 번영했소.

299
그런데 그들의 생각이 바뀌게 되었소. 점점 왕자의 부귀영화와 곱게 단장하고 화려하게 입은 여인들을 보게 됨에 따라.

300
또는 준마가 이끄는 훌륭한 수레,아름다운 옷, 여러 가지로 설계되어 잘 지어진 집을 보기 시작하면서.

301
바라문들은 많은 가축을 소유하고 미녀들에 둘러싸여 인생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고 말았소.

302
그래서 그들은 베다의 주문을 편찬하고, 저 감자왕에게 가져가서 말했소. '당신은 재산도 곡식도 풍성합니다. 제사를 지내십시오. 당신의 재산은 많습니다. 제사를 지내십시오. 당신의 재산은 많습니다.'

303
그래서 수레와 군사의 주인인 왕은 바라문들의 권유로--말에 대한 제사, 인간에 대한 제사, 화살과 창에 대한 제사, 소에 대한 제사, 아무에게나 공양하는 제사--이러한 온갖 제사를 지내고 제물을 바라문들에게 주었소.

304
소, 이불, 옷가지, 아름답게 꾸민 여인과 준마가 이끄는 훌륭한 수레며, 아름답게 수놓인 옷들.

305
쓸모있게 잘 설계된 훌륭한 집에, 여러가지 곡식을 가득 채워 바라문에게 주었소.

306
이와 같이 해서 그들은 재물을 얻었는데, 이번에는 또 그것을 저장하고 싶은 생각이 났던 것이오. 그들은 욕심에 사로잡혀 많은 것을 갖고 싶어했소. 그래서 그들은 또 베다의 주문을 편찬하여 다시 감자왕을 찾아갔소.

307
"물과 땅과 황금과 재물과 곡식이 살아가는 데 필수품이듯이, 소도 사람들의 필수품입니다. 제사를 지내십시오. 당신의 재산은 많습니다. 제사를 지내십시오. 당신의 재산은 많습니다.'

308
그래서 수레와 군사의 주인인 왕은 바라문들의 권유로 수백수천 마리의 소를 제물로 잡게 되었소.

309
튼튼한 다리와 날카로운 뿔을 갖고도 결코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소는 양처럼 유순하고, 항아리가 넘치도록 젖을 짤 수 있었소. 그런데 왕은 뿔을 잡고 칼로 찔러서 소를 죽이게 됐던 것이오.

310
칼로 소를 찌르자, 모든 신들과 조상의 신령과 제석천, 아수라, 나찰들은 '불법한 짓이다!'라고 소리쳤소.

311
예전에는 탐욕과 굶주림과 늙음, 이 세가지 병밖에는 없었소. 그런데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많은 가축들을 죽인 까닭에 아흔여덟 가지나 되는 병이 생긴 것이오.

312
이와 같이 살생의 몽둥이를 부당하게 내려치는 일은 그 옛날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소를 죽인 것이오.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도리를 거스르고 있는 것이오.

313
이와 같이 예전부터 내려온 이 좋지 못한 풍습은 지혜로운 이의 비난을 받아 왔소. 사람들은 이러한 일을 볼 때마다 제사 지내는 일을 비난하게 되었소.

314
이렇게 법이 무너질 때, 노예와 서민이 둘로 나뉘었고, 여러 왕족들이 흩어졌고, 아내는 남편을 경멸하게 되었소.

315
왕족이나 범천의 친족 또는 제도에 의해 지켜지고 있던 다른 사람들도 생명의 존엄성을 버리고 욕망에 사로잡히고 만 것이오."

이와 같이 말씀하시자, 큰 부자인 바라문들은 스승한테 말했다.
"훌륭한 말씀입니다. 고타마시여. 훌륭한 말씀입니다. 고타마시여. 마치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주듯이, 덮인 것을 벗겨 주듯이, 길 잃은 이한테 길을 가르쳐 주듯이, 또는 '눈이 있는 사람은 빛을 볼 것이다' 하고 어둠 속에서 등불을 비춰 주듯이, 당신 고타마께서는 여러 가지 방편으로 진리를 밝혀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당신한테 귀의합니다. 그리고 진리와 수행자의 모임에 귀의합니다. 당신 고타마는 우리들을 재가 수행자로 받아 주십시오. 오늘부터 목숨이 다할 때까지 귀의하겠습니다."

<불교 최초의 경전 숫다니파타 - 법정 옮김, 이레출판사 간행> 에서 발췌

鬼김영태가 강요하는 나의 신경 교란과 의식 교란과 내가 사는 환경 속 관계를 교란하여 조작하는 비현실의 덮개인 장애가, 몸을 20년 정도의 노화로 강제하고, 의식은 환경을 이루는 가족 및 친인척과 벗과 여러 사회관계망에 속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상황을 조작하여 최소한 20년 전으로 바꾸어, 몸의 안팎에서 김영태가 빙의로 조작하는 현상과 현실을 겪는 나를 아는 분이나 나를 모르는 분들로부터 격리한다. 스승의 초기 제자이며 차문화협동조합 차예사이며 鬼김영태, 엄희진 부부가 격이 없는 정도로 친분이 있는 이의 부군이자 전신 피부와 자각하지 못할지언정 의식도 조율, 조작당하는 분도 나 같은 장애 속에서 신음할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鬼김영태와 엄희진 부부가 강요하는 빙의의 장애는 완전하게 치료, 단속하여, 사람과 인류사회와 스승의 의식을 통해 진행하는 초현실계와 현실계의 우주에 대한 교란을 멈춰야 한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 대한 최근 뉴스(https://news.v.daum.net/v/20200503150605587) 에서 표현하는 현실까지도 鬼김영태가 스승의 의식을 침해하고 있다고 한마음으로 말씀하신다. 2020. 5. 5 05:50 어린이날에 정진웅이 이 세상의 어린이들과 함께 경고한다. 믿기 어렵지만 현재 인류세계의 모든 존재들의 몸이 鬼김영태에 의하여 신경이 교란, 조작되고 氣의 운행이 본래의 자율운행이 부정되고 강제조작 운행되며, 의식의 허브이자 사령탑이라고 할 뇌(腦)가 있는 머리가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자화상 처럼 신경이 강제로 교란되고, 독기와 체액으로 마비시키는 보톡스현상으로 굳어지거나 강제조율하는 장애를 겪으며, 기억과 의식도 신경을 정교하게 강제조작당하여 鬼들이 조율하고 조작하며 생산하는 사유와 견해 등을 빨아먹는 드라큐라 현상을 겪으니, 본래 정체성인 사람 자신의 神性은 억눌리고 감춰진 채 의식상태에서 겪는 조현병 현상으로 자신을 모르는꼭두각시의 정체성 결핍과 노예화 상태이다. 그래도 이를 극복하고 생존하는 상황은 神이 의식을 대신하여 鬼가 빙의로 강요하는 장애를 최대한 피하거나 줄이도록 안내하여 현실을 살아가며, 사람 개별마다 가능한 정도의 수행을 한마음으로 열어 자신의 神性을 되찾도록 안내 하여 선한 마음으로 鬼의 악하고 교활한 유혹을 넘으며 살아가는 사회다. 사람이 어머니의 자궁에 잉태한 열흘 후 쯤부터 鬼가 빙의로 의식을 전이하여 점유한 후부터 신경과 체기를 강제조율하여 일생을 살다가 죽음까지 의식과 신경을 강제 조율 조작하여 질병이나 사고로 죽이는 인류의 현실은 어린이 조차 아토피나 행동과잉증후군(ADHD)와 치매의 기억상실을 일상에서 겪을 정도인, 자율로 의식을 하지 못하고 강제조율로 살아야 하는 노예의 식민화 상태다.
자화상.pdf
2.30MB

답십리 풍경
 
 
친구가 입주해 있는 답십리 상가에서 엠마뉴엘 까레르의 소설을 보다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 옆 신발 코너 진열대 위 구두 한 켤레, 터지려고 하는 나의 울음 속에 슬쩍 담갔다가 제 자리에 놓아두고 왔지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한 장 떼어 가방 속에 집어넣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깨달은 건, 머리 한쪽이 움푹 꺼진 어미가 도사견 튀기라는 덩치 큰 개의 남은 눈 하나로 바라보았다는 것 작업실로 돌아와 답십리 풍경을 작업대 위에 올려놓고 망치로 사정없이 내리쳤지 산산 조각 난 풍경 부스러기 속 새들이 푸드덕 날아오르고 흩날리는 깃털 속에서 나는, 두개골이 함몰된 개는 왜 저 풍경 안에 있을 수 없었는가 생각했지  (2000년)

그림은 1998년에 스케치를 시작하여 2004년에 완성한 자화상이다. 2016년 6월 21일에 鬼김영태를 방문하여 나의 의식 안에 빙의로 무단 침입하여 교란을 일삼는 행위에 대하여 물었을 때, 스승이 3인의 염체 수행이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시더냐고 되물은 말에서, 자신이 나한테 빙의로 장애를 강요하는 상황을 神인 스승이 복본을 향하여 가는 수행자인 나 정진웅을 鬼인 김영태가 강요하는 빙의의 장애를 벗겨 주시며 안내하는 과정 중, 내가 세계 속에서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사유하기 시작하면서 鬼김영태가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내게 스며있는 상황을 표현한 것이다. 이 상황은 내가 자동기술로 인식하는 것을 표현하는 정도로 부조리한 상황을 가르쳐 주시는 스승의 한마음을 말과 이미지로 느끼며 詩와 풍경화에서 시작하여, 욕망과 질병과 사고 등을 거치는 동안 예술과 詩와 茶와 자의식을 드러내는 상상프로그램에서 만나는 학생들과 경험하는 의식의 조화와 수행으로 2011년에 열반과 함께 스승을 현실에서 만나는 과정 중, 2004년에 다른 모양의 표현을 포함하여 총 여덟 컷의 그림과 2000년에 세계와 유리된 나의 현실을 그린 詩 ‘답십리 풍경’을 병풍식 아티스트북으로 제작 전시하였다.

본래 부조리한 상태의 정체성인 鬼 김영태가 1년 차이로 태어나 내 의식과 신경계에 자신의 아버지가 걸어 준 빙의의 印으로 박은 채, 가문의 본래 특성인 神性으로 태어난 나의 의식을 빨아먹고 침해하면서 열 살과 스무 살 등 십여 년 정도의 단위로 질병이나 사고 등의 장애를 강요당할 때 침해당하는 정체성에 대비하여 부끄러움과 자폐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항상 나타나는 두 갈래의 현실 중에 역경이 따를지라도 열등감을 극복하고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길을 순응과 불굴의 자세로 걸어왔다. 이 과정은 전 후생까지 따지면 아주 거대하며 현생에서 관계 속에 만난 부모와 내게 가장 커다란 영향을 주신 스승과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나의 분신과 같은 자식들까지 온 가족을 포함하고 내가 걸어온 길에 징검다리로 만난 존재들과의 조화와 대립으로 이루는 현상의 세계였다.

나뿐 아니라 모든 존재들한테는 鬼김영태가 존재마다 나름의 삶을 장애로 조작하고 파괴하며 괴롭히며 대응하는 자의식으로 존재하며 나와 대응하고, 당시에는 鬼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알아차리지 못하면서도 鬼김영태가 자의식으로 나의 관계망 속 존재들을 통해 드러내고 내 현실을 조작하고 파괴하는 장애와 극복의 단계를 거쳤다. 마흔 살 즈음의 자화상을 詩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나의 의식을 분리하며 관찰하고 관조하는 과정과 함께, 욕망과 질병과 사고와 자살 등 鬼김영태가 직접 강요하는 장애를 그대로 표현하는 과정과, 쉰 살 즈음의 수행을 통하여 내면으로 향한 과정에서 鬼김영태를 현실까지 포함하는 비현실에서 대응하며, 나와 나의 가문과 내가 속한 초월계의 연기(緣起)의 인연까지 가로막는 세계의 장애로 인식하고 벗으며 복본의 하늘인 스승과 대면하고 하나가 되었다.

본래 神性인 고타마 사캬무니 붓다의 정체성을 鬼김영태의 아비와 鬼김영태에게 침해당하면서 훼손당한 후, 神아라가비 박현 님의 안내 속에 다시 내면의 혁명으로 나를 완성하고 시작한 상상센타 고마와, 부모와 형제와 아내와 자식을 포함한 가문과 인류사회와 세계를 이면에서 이간질의 덮개로 다시 씌우며 강요하는 조작과 파괴를 다시 겪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시 스승이 무량의로 펼치신 선기옥형의 세계에서 동료 수행자와 현실과 초현실의 모든 성현들의 한마음의 안내와 보호와 성원 속에, 鬼김영태가 현실과 초현실의 사람과 인류사회와 우주까지 반역을 꾀하며 파괴와 조작을 강요하는 전체주의의 식민화 행위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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