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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다니파타

숫다니파타

해오름 haeoreum 2017. 11. 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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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유도 없고 집착도 없고 취할 것도 없는 것. 이것이 바로 의지할 만한 섬이다.

그것을 열반이라 한다. 그것은 늙음과 죽음의 소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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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분명히 알고 명심해 이 세상에서 번뇌를 완전히 떠난 사람들은 악마에게 굴복

하지 않는다. 그들은 악마의 종이 되지 않는다."

-늙음과 죽음에 대한 캅파의 질문 중에서- (숫다니파타 이레출판사 펴냄)

 

허깨비가 구하려는 것은 욕망이라는 망상, 청개구리도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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