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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용 씨 빙의

해오름 haeoreum 2019. 8. 5. 08:56

2019. 8.25 08;20 확인

-엄광용 씨 빙의로 질병 강요 살해(2019. 8. 24 확인) 

-한일간의 백색리스트 제외 사건 간섭 조율 - 일본외상 등의 얼굴 심각한 독기 침해와 주일대사  접견시 돌출행동 조율

-어머니 의식 조율로 화합이 어려운 정도로 장자인 내게 대응, 다른 자식들에게는 호의적이며 화합하지만 모두 완벽하게 빙의하여 조율하고 집안 구조를 강제 조작하는 중. 객관적 시선으로 보면 어머니이 의식은 자아가 강하고 간사한 의식 상태이며 현재 상태를 정신의학에서는 치매로 진단할 가능성. 실제로는 조현병. 김영태가 빙의한 의식을 제거하면 정상인 정도이며 심하게 조율하면 안하무인의 불통하는 망령 든 치매환자 수준으로 스펙트럼을 일상에서 오감. (본래 간사함은 전혀 없었고 자아 또한 없는 측은지심의 정신이며 정신이 건강하며, 자아를 쓰지 않는 정도(正道)를 바탕으로 사는 집안의 종부(宗婦)이다. 현재는 가계의 문화(음식과 제례 등 모든 영역)에서 백치 상태로 교란되고 강제 조율로 TV의 적절하지 않은 프로그램과 홈쇼핑 등에 몰두하며 창녀처럼 누워 있게 하고 옷차림 또한 부적절하게 하며 신음소리 강요, 조율로 강요당하는 질병도 자신도 모르는 채 얼린 냉음식이나 기운이 빠진 오래된 음식, 생음식, 냉수 등 부적절한 음식을 일부러 섭취하는 이상행위와 신용카드 발급(홈쇼핑으로 빚지게 만들려고 강요), 안신경 교란으로 불필요한 안경 구매 후 동생의식 교란으로 분실(김영태의 의식에는 분실이 아닌 감춘 장소와 시간 모두 있지만 침묵상태), 농사일과 집안 가재도구 등 비정상적인 폐품 처리. 전동보조휠체어(오토바이 모양), 근대유산이 되는 그릇, 할머니 할아버지 등 조상의 유산 등 폐품처리나 소각. (2019. 8. 24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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