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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 노인의 침해 상황

해오름 haeoreum 2019. 7. 31. 13:31

 

뒤에 사시는 80세 가량의 박 씨 노인은 김영태의 빙의에 걸려 부인은 요양원에 입원하시고 당신은 출가한 딸 내외의 주기적인 보살핌 속에 홀로 지내십니다. 근래 2년 여 째 가끔 들러 인사드리며 살피는데, 허리가 지남철처럼 굽고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게 귀가 어두운 채 집안에서 홀로 계십니다. 어제 찾았을 때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시는 중이었는데 괴성과 경기(經氣)를 하셔서 어디가 불편하신지 종이에 적어가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다리를 걷어보니 마른 다리지만 땡땡한 상태인데 걷는 것은 실내에서도 지팡이를 짚고 서야 하는 형편이었는데 한 쪽 발목을 다친 적이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다리의 기경(氣經)중 일부만 활용되고 나머지는 기문(氣門)을 막거나 기혈(氣穴)을 눌러 소통이 불가능하게 해 놓은 상태로 보였습니다. 이 상황은 내가 직접 임상으로 경험하고 있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경험하는 것을 보고, 조금 다르지만 동네 친구의 동생이 겪고 있습니다.

 

() 김영태가 빙의(憑依)로 침해하는 침해 상태가 위독하고 악랄해서 신()인 스승께서 일정한 위험한 정도를 피하도록 무량의(無量義)로 대신할 때의 현실의 차이입니다.

 

()의 보완으로 대신 조율할 때 활동과 생활 모습은 다리 기경(氣經) 전체 활용하여 활동하므로 기력이 어느 정도 적정하다. 또한 의식(意識)이 바르고 어느 정도 열려서 생활이 양호하고 청결하고 안정된다.

 

()의 빙의(憑依)에 침해되어 신경(神經)이 교란될 경우 다리 기경(氣經) 일부를 활용하지 못하므로 자세, 동작, 기력 등의 한계와 폐쇄적인 의식으로 바깥출입이나 대인관계가 어렵다. 소변 중에 괴성과 경기(經氣) 현상, 정돈이 어렵고 청결하지 못하며 이부자리 등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박 씨 노인 뿐 아니라 부인도 정상인인데 김영태가 고의로 의식을 교란하고 신체 질병을 강제하여 격리시킨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당연한 것이 되었지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거의 없던 노인 병원과 요양원이 작은 도시에도 수십 개소로 늘어나고 노인들은 당연히 노환이란 이유로 질병을 앓다 돌아가는 것으로 사람의 삶이 강제로 조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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