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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안관찰소 사회봉사명령 기간 동안 김영태의 독기 침해로 인한 증상

2019. 3.4 ~ 3. 15 농가 일손 돕기 8

(어린나이부터 나이순으로 메모)

보안관찰소

인솔 담당 계장

기경 중심으로 변형과 함께 산만하고 자의식의 저하, 얼굴의 눈꼬리 쳐지고 사고력의 한계.

이기적인 언어

1

중부대학교 학생

독기 침해를 하지 않고 자세 변형, 거북목처럼 등을 굽히는 현상.

심층의식 쓰지 못하게 강요.

2

농업

명치(이궁)막힘, 장염 발병, 휴대전화 동영상에 집착하고 목과 허리를 심하게 굽도록 자세 강요.

3

피시방 운영

 

독기의 피해에 저항력 있음, 냉냉한 성품으로 조율 됨

4

건축관련업

독기에 의한 눈의 질병

순간적인 분노 표출하는 조현병(정진웅에게 아저씨 일 좀 합시다!’ 위협적인 말투),

안정된 상태에서는 오히려 조심하는 태도의 상반된 태도를 보임

 

5

전기업

자존감 저하와 이기적인 말, 굽고 이기적인 자세로 변형, 얼굴에 독기와 체액으로 부은 모습

6

기업 인사부

머리, 특히 얼굴 부위의 심한 신경교란과 독기로 침해, 얼굴 변형, 시력에도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임, 건실하고 진실한 평소 성품으로 자신을 지키면서 김영태의 독기 교란이 심하게 강제 되었음.

7

정진웅

체액의 배출과 목소리 강제 변형, 자존감의 잦은 변화, 다른 구성원간의 불화 강요,

바른 팔 기경교란으로 통증 변화

8

건설업, 노인요양시설 준비

독기로 인한 이기심과 집착하는 말, 기로가 막혀서 숨이 가쁜 현상

 

이외에도 보안관찰 과장 및 직원들 대부분 빙의로 인한 목소리나 행동 변화, 독기 침해

 

3.18 ~ 3.27 충주성심맹아원 직원

원장

얼굴 신경 변화와 독기로 침해, 식사 중 갑작스럽게 일어나 화난 상태에서 퇴장, 본인이 자각 하지 못했을 가능성

사무국장

냉기로 신체 허약과 추위

영양사

얼굴 및 자세, 걸음걸이의 변형

김근열 씨

이마의 신경 변형

평소 안마 후 피로감과 함께 잠드는 현상은 독기의 침해현상으로 보임.

사진 상의 프란치스코 교황과 학교 운동장 비석 속의 신부 사진

얼굴에 빙의로 인한 신경교란과 독기의 침해 현상 역력함.

 

이외에도 다른 직원 및 원생들 전체에 빙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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