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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맥의 이해

족태음비경

해오름 haeoreum 2018. 6. 9. 22:51

지금 적어 올리는 기경맥에 대한 이해는 스승 아라가비 박현 님께서 마음으로, 김영태의 교란에 의해 침해당한 나의 기경맥을 바로잡으시며, 나와 김영태 이외에 서해진 선생님 등 여러분이 마음으로 같이하는 가운데 펼치는 가르침이다. 머리 위의 혈에서 신체에 세로로 펼쳐져 주유하는 기경맥을 마음으로 움직이며, 김영태에 의해 침해당할 때 느꼈던 기경맥의 감각과, 신체와 정신으로 경험한 현상에 대하여, 그리고 고치는 과정에서 기경맥의 가치에 대한 간결하고 실증적인 가르침이다.

 

족태음비경(足太陰脾經)이 비정상 각성 되었을 때 생각을 할 수 없다

 

족태음비경에 대한 이해

족태음비경(足太陰脾經)-SP(Spleen meridian)

내경에 이르기를 비자(脾子)는 간의지관(諫議之官)이요 지주출언(智周出焉)이라하였다. 즉 마음속에는 생각이 있는데 이것을 의()라 하고 의중에서 지()가 나오고 만사는 지()로부터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또한 비는 소화작용의 조절본부이며 인체급양(人體給養)의근원처라 할 수 있으므로 서양의학상 비장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비장 췌장을 포함한 소화기관 전반을 말한다고 하겠다.

비는 중앙 토()로서 사지를 주관한다 하였는데 사지는 비위(脾胃), 즉 소화기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소화장애가 있을 때 팔다리에 권태감이 오고, 어린이가 팔다리를 움직여서 소화작용을 촉진하는 것은 비가 위와 더불어 소화작용을 조절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 하겠다.“

 

()에 속하고 오행속성(五行屬性)상 토경(土經)인 비경(脾經)에는 인체의 좌우로 각각 21개씩의 경혈이 분포되어 있으며 엄지발가락 안쪽 은백(隱白)에서 시작하여 옆구리의 대포(大包)에서 끝난다.”

 

본경(本經)은 비()에 속()하고 위()에 낙()하며 색()은 황(), 발주시간(發注時間)은 오전 9시부터 11시 즉 사시(巳時)이다.”

- 구당 김남수 선생께서 짓고, 정통침뜸연구소 펴낸 경락경혈학279 페이지에서 옮김

 

머리 측후두부에 해당하는 곳에 상응함. 좌우의 상응점을 연결하면 태양경을 가로지르며 끊는 것이다. 3 년여 전 빙의현상 속에서 진행했던 김영태의 행위 중 머리부위의 가로지르는 자리인 명금혈”(경금혈의 상응점을 거짓으로 말한 것으로 추정)의 자리가 열려야 사고력이 높아진다는 이유와 함께, 그 과정에서 머리 후두부와 좌우측두부를 깨뜨려 피를 내야 한다는 이유로, 뒤와 좌우측으로 쓰러져서 머리를 깨뜨리도록 최면으로 강요하여 뇌진탕을 일으키도록 했는데, 10여회에 걸쳐 머리를 땅에 떨어뜨려 뇌진탕을 일으켰다. (이 때 심각한 현상을 아시고 스승 박현 선생님께서 활인선법으로 마음으로 오셔서 나의 뇌 속에 고인 피를 빼며 응급치료와 확인을 하시고 안정을 취하도록 해서 살리셨다. 당시는 내 마음이 삼매에 든 상태이며 스승 아라기비 님을 사칭한, 스승의 수행계라는 말과 에 속아서 시키는 대로 했지만, 나중에 알게 된 것은 김영태 자신의 비행을 감추기 위한 살해 행위였음을 알았다. 당시 김영태의 행위를 마음으로 보고 계시며 고쳐주시기만 한 것은, 김영태가 지속해 온 약 15년 여 동안의 빙의(최면을 통한 의식과 신경교란)을 통해 나의 家界와 사람에 대한 파괴행위를 드러내도록 하려고 돕는 과정이셨다.)

이후 그는 이렇게 해서 생긴 머리 상후측두부의 두 지점을 잇는 선이 명금혈이며 이는 하늘과 연결하는 자리라고 하였다. 이 또한 생각을 할 수 없게 하는 행위이다. 기억과 관련 있다.

 

상구(商丘) 경금혈(經金穴)에 대한 이해

()는 구릉(丘陵)인데 여기에서는 안쪽복사뼈를 가리킨다. 이 혈은 비경(脾經)의 경혈로 오행상 금()에 해당하고 금은 오음(五音)상 상()의 음()에 해당하며, 안쪽 복사뼈의 전하방(前下方) 함요부(陷凹部)에 있으므로 상구라 하였다.”

부위 : 내과첨(內踝尖) 전하부(前下部)로 전경골근건(前脛骨筋腱) 내측에 위치한다.

취혈 : 내과첨과 주상골조면(舟狀骨粗面) 연결선의 중점에서 취한다.

근육 : 하퇴인대(下腿靭帶) 하퇴횡인대(下腿橫靭帶) 전경골근(前脛骨筋)

혈관 : 전경측동맥(前脛側動脈)

신경 : 심비골신경(深腓骨神經) 경골신경(脛骨神經)

: 0.3~0.5

: 3~5

주치 : 소화불량(消化不良) 구토(嘔吐) 황달(黃疸) 변비(便秘) 치질(痔疾) 위염(胃炎) 장염(張炎) 귀몽(鬼夢) 각통(脚痛) 복부팽만(腹部膨滿) 백일해(百日咳) 소아불안(小兒不安)

- 구당 김남수 선생께서 짓고, 정통침뜸연구소 펴낸 경락경혈학285 페이지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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