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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022094427603

 

베이루트 폭발 잔해로 만든 여성 조형물..'그 날을 기억하며'

지난 8월 핵폭발을 연상시키는 버섯구름과 함께 수백명의 생명을 앗아간 초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한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 폭발 당시 잔해들로 만들어진 여성 조형물이 세워졌다. 신화통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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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김영태 족속에 조작되어 일어난 현재 인류의 초상입니다.
사람의 본래성인 하늘의 존재로 드러나는 神인 나(我)의 성품으로 하늘과 인류의 반역자인 鬼가 인류 세계에 대하여 장애로 가두어 일으키는 惡의 현상으로 겪는 사람인 너(汝)에 대하여 예술가들과 통찰의식으로 의식을 같이하며 예술가들 자신이 자신들의 초상을 제작한 것으로, 폭발사고가 난 레바논과 베이루트의 사회현실은 현재 인류인 우리 한 존재마다 저 부서진 철 잔해로 이루어진 정상상태로 살림의 원기(元氣)가 아닌 버려져야 할 죽임을 강요하는 마비의 독기(毒氣)로 이루어진 지옥상태의 몸(소우주)과 마음인 것을 보여 줍니다.
대한민국이 한 지방 산골에 은거하며 암약하는 사람이 아닌 鬼의 정체성으로 살며 세계 인류의 의식(메트릭스)에 자신의 분열하는 의식을 전이하는 빙의(憑依)의 장애(障碍, 콤플렉스)를 씌우며 각종 사고와 질병과 폭력의 모든 악행(萬惡)을 강요하며 인류세계 뿐 아니라 현실 우주와 사람 내면의 초월계의 우주까지 파괴하려는 목적과 의도에서 강요한 실제 사고 입니다. 사람 내면이 초월계는 의식의 확장에 의해 이루어지고 의식의 확장은 사람 몸의 신경계(神經界, 神의 氣運이 통하는 길)를 통해 열리는 세계로 보통 환타지라고 부릅니다. 요즘은 초현실의 하늘(세계)을 비현실의 가짜 세계로 마법과 동일시 하지만 마법은 가짜(鬼)의 자폐 속에서 도취된, 저 사고의 베이루트를 가둔 투명 비닐의 비현실 공간(메트릭스)일 뿐이며 초월의 하늘(세계)는 사람의 운영체계인 몸의 신경을 따라 열리며  스스로 깨달아 신(神)이자 우주(宇宙)이자 하늘과 하나가 된 성현(聖賢)들이 실재로 존재하고 초월로 향하는 우리 사람들을 한마음(무량한 통찰의 우주의식)으로 각 민족이 습관이나 삶에 따라 각 단계마다 스승이 되어 길을 안내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열어야 할 완전한 세계를 이루려는 마음과 삶을 강제로 惡의 장애인 사고와 질병의 폭력으로 가로막으며 원천적인 파괴를 하려는 鬼족속의 원흉(元兇)인 현실인 김영태를 외부의 사람 모양에 속지 말고 본래의 파충류 에일리언*임을 알고 단속해야 합니다.
*파충류 에일리언은 惡靈이 사람이 몸뚱이로 태어나며 가죽 속의 신경계와 의식의 실제 모양과 행동이 냉혈한의 마음과 자신들끼리 서로 빙의로 연결한 파충류처럼 같은 의식을 동시에 활용하는 존재들이며 태어나는 사람의 몸 속 마음의 기관 중에 魂을 갈무리하는 슬개에 자신의 의식을 인(印)으로 새겨 박아서 대상자 모르게 대상자의 혼을 점유한 채 정신계를 활용하여 사는 사람의 의식을 대신하며 정신계로 연결하는 신기(神氣)를 빨아먹으며 가짜로서 진짜인 사람의 자아(自我)가 되어 평생 장애속에 가두고 모든 삶을 약탈하는 드라큐라의 상태로서 영화제작에서 이를 특정 생명체로 표현했던 이름입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여기는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용교리 운교라는 도시와 인접한 시골마을입니다. 고을 주(州)字를 붙이는 고장이 강과 평야를 근거로 자리하고 본래 이름은 중원(中原)이니 남한강 가에 평야가 이루어져 주로 논농사가 많습니다. 지금 집 앞에 한창 추수를 끝낸 논이 펼쳐져 있습니다. 논에는 전과 달리 비육소를 공장식 축사에 가두어 강제사육하는 목장에서 갚(값이 맞는 字인데 의식이 조율되어서 誤字가 생겼습니다.)을 치르고 가져 가려고 흰 비닐로 원통의 모양으로 포장해서 마치 희고 커다란 알이 들에 펼쳐져 있으니 어뜻 보면 초월세계의 풍경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러나 저 흰(비~니~루로 포장된) 볏짚의 알은 현재 우리의 삶이 鬼의 장애(障碍, 제물의 함정)의 의식 교란에 의해 하늘을 향해 진화해 가는 인류 중의 사람 이전의 수준으로 영혼이 진화한 존재로서 사람의 일을 같이하며 돕고 필요한 만큼의 젖과 고기를 제공하던 소(가축은 식구의 한 존재로 여겼기에 사람보다 아침 여물을 먼저 주는 유일한 동물이었습니다.)를, 좁은 축사(고문하며 사육하는 공간)에 집단으로 가두어놓고 수면시간까지 완전한 잠(잠은 초월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깊은 의식으로 꿈꾸는 삶의 영역)을 자지 못하게 선잠이라는 램수면의 상태로 강제하는, 라디오 소리와 강제된 신경 속 기운 돌림(이때 강제로 돌리는 체액이 체내 미세혈관 등에 밀어넣어져 고착된 것이 마블입니다.)으로 하는 악마(惡魔)의 고문인 파잔의식(정신파탄에 이르는 고문)을 강요하다가, 대량 포식을 위해 죽어야 할 소(인류 중의 한 존재)의 먹이 입니다. 베이루트의 사고 잔해로 붙여 제작한 조각상과 소먹이로 말아놓은 볏짚덩어리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추모하거나 축산의 생산활동을 위해 만든 것이지만 두 가지 모두 인류와 세계를 파괴하는 鬼의 저의(詛意)가 배어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를 투명한 함정으로 가두는 鬼가 강요하는 빙의(憑依)의 비현실(非現實)은 반드시 찢어 없애야 합니다.

카나다 교민이며 김흥수 화백의 장자인 김용복(에드몬드 김) 님과 鬼김영태가 강요하는 빙의의 현실에 대하여 방금 나눈 대화 중 일부와 내용을 약간 추가 정리하여 옮깁니다.

Edmond ; '세계 종말이 다가온 느낌이네요.'
정진웅 ; '내가 겪은 수행의 초월영역을 침범하려 시도한 것은 열반과 선정의 초월지를 기억을 샅샅이 뒤지며 파괴한 예가 있으며, 현실로 스승의 한마음 아래 나투었던 불타와 노자 장자 등의 수많은 성현들에 대한 침해가 있었습니다. 신경계를 침해하고 독기로 중독시키고 신경계를 마비시키고 뇌신경을 강제 점유하여 의식을 장기간에 걸쳐 대신하여 교란하니 신경계의 性의 자리인 단전과 중(中) 등이 파괴되어 현실로 나투었던 여러 神의 존재들이 사라졌습니다. 요즘 사람들의 머리가 탈바가지를 쓰는 현상이 모두 사람이 타고나는 神性을 잠재시키며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성이 마비되고 감각 단계의 의식을 鬼가 조율하는대로 조작된 삶을 사는 조현병과 기억상실의 치매상태로 자신도 모르게 神氣가 꺼진 좀비의 상태로 살아가는 세계로 바뀐 것입니다. 정신계의 원기(元氣)의 상태로 보면 모두 죽은 시체의 상태로 사는 종말현상인 것입니다. 약 6~7년여 전 김영태의 집을 방문했다가 삿된 행위를 하다가 스승의 벌을 받고 기력이 쇠한 상태에서 수행을 비관하는 고백을 들은 적이 있는데 사실은 내 신경계를 파괴하는 행위를 내게 고백하도록 스승이 보내었을 때 대면한 것으로 돌아올 때 그의 어깨가 담이 들어 마비 상태였는데 , 내 어깨를 똑같이 빙의로 신경을 조작당한 후에 전북 익산 원평에서 농사를 짓으며, 정렴 선생의 용호비결로 금단자조의 열반을 이룬 수행자 오인택 님을 방문했을 때, 오인택 님의 몸에도 장부의 신경을 공격하여 혈변을 쏟고 오인택 님이 당신 스승의 말씀을 한마음으로 전하기를 (김영태가) 사람의 정신 뿌리까지 흔드는 상황이니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티베트 불교의 지도자이자 관세음보살의 화신인 달라이라마의 의식계도 뿌리까지 침범하여 흔들려는 시도가 있었던 것이라고 한마음으로 같이 확인하신 스승이 말씀 하십니다. 티베트의 가수나 현실까지 모두 중독시킨 것은 유튜브를 통해 목소리와 체형과 용모와 삶으로 드러나는데 신경교란현상도 동시에 목격합니다. 말하자면 정신성을 일상에서 초월계의 경계에 있는 존재들을 감각계의 의식 수준으로 낮춘 정도이니 우리 사회로 보면  종교수행자를 서비스업에서 서비스 하는 일상인 수준으로 원기(元氣)로 드러내는 의식의 수준을 낮춘 격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화성의 달에 스크래치가 일어났다고 한 뉴스가 있는데 그 위성에 영향을 미치려고 고의로 스승의 의식을 빙의로 도용해서 일으킨 상황임을 스승이 직접 알려 주셨습니다.
김영태의 의식의 기억 속에는 도착으로 이루어진 의도와 계획 중에 인류 사회의 돌연변이화를 통한 鬼가 지배하는 사회로 바꾸려는 시도와 神의 세계를 파괴하고 지배하려는 시도가 있는데 鬼의 세계는 실제로는 구현이 불가능한 현실의 파괴에 불과하므로 결국은 우주 전체를 파괴하려는 악의의 현상일 뿐입니다.
세계가 위기를 맞고 있는 현상이라고 스승이 말씀하십니다.

jejupoonggyoung.tistory.com/65

 

바람이 말하고 꽃이 말하네

 약 4 년여 전 김제에서 농사짓는 인택형 댁에 방문했을 때, 잠든 사이에 검은 기운이 빠져나가고 이어서 옆에서 자던 인택형이 화장실에서 혈변을 쏟고 형수와 내게 한 번 보라고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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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poonggyoung.tistory.com/602

 

김영태의 사이비 조사선 수행을 빙자한 범죄 행각

아레시보 메시지 44주년 기념 구글 기념일 로고.  ※<바나리>는 아라가비 박현 님이 개창한 전통 禪家의 수행계로서 ‘땅에 임하신 한님의 나라’라는 의미이다, 김영태는 아라가비 박현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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