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엄희진. 지금 보내는 내용을 네 남편 김영태에게 꼭 전해.

'2020. 9.20 23;19
사람 몸속의 단(丹)은 머리, 가슴, 배의 3단(三丹) 외에 관절 속에도 있다. 단(丹)이 잘 살아 있으면 운동까지 우주와 열린 몸으로 살 수 있다. 
나의 막대 아이 정산(鄭山)은 몸의 단(丹)이 잘 살아 있어서 어렸을 때 처음 세발 자전거 연습 없이 두발 자전거를 단번에 타고 달아날 만큼 몸의 균형과 능력이 최고의 몸인 상태를 고등학교 2학년 경에 鬼김영태가 그동안의 빙의(憑依)를 더 심각하게 신경 교란을 통해 몸을 장악하여 오행을 정지시키며 신체를 변형시키고 의식을 정상인의 상태 이하로 낮추어 사유하도록 강제 조율하였다. 이때가 내가 따로 살면서 티베트 불교 수행 중에 꾼 꿈으로 설산을 오르던 나의 자식 중 두 형제 중의 작은 아이인 산이가 굴러떨어지고서 일어난 얼굴이 하얀 분을 바른 듯이 창백한 것을 보고 꿈속에서 자각하기를 청천벽력과 같은 상황에 통곡하고, 그동안 두고 나온 아이의 안부를 처형을 통해 묻고 아이를 전화로 불러 바른쪽 눈이 사시가 되고 뒤쪽 옆구리를 눌러 기맥(奇脈)이 독기의 침해로 아픈 것을 확인하였으며, 그동안 하던 공부가 자신의 의지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좌절의 장애를 겪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루를 같이 재워 보내며 방학 한 달 동안 와서 보이차로 몸을 보하고 내가 안내 하던 상상 프로그램을 같이하자고 당부하여 보냈는데 당부를 받아들인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서 연락을 끊고 돌아 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내한테 전화하여 아이의 상황을 알리며 보내주기를 바랬는데 아이의 자율 권한이니 아이의 판단을 존중하라는 답변을 들었다. 이 모든 과정은 지금 당시를 다시 확인하는 중에 김영태가 아이와 아내의 의식 전체를 빙의로 대신하며 아이 자신이 불편한 판단을 하게 하여 자신의 몸을 고치는 것을 피하도록 하고 아내조차 아이의 판단과 자율권을 인정하는 마음이지만, 당시에는 스승의 보살행을 알지 못하였지만 내가 수행을 통해 몸에 대하여 이해하고 의식의 한계에 이른 사람들을 보이차의 복원력을 믿고 자신이 몸과 마음을 살피도록 안내하는 것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조차 부정하는 마음으로 대신하여 대학 입시를 앞둔 청소년기의 자식의 현실에 장애를 강요한 것이다.
이 상황은 이후에도 심각하게 변형이 일어나 등의 척추가 굳고 다리가 돌아가며 가슴이 위로 휘며 목은 자라목처럼 앞으로 빠지는 현상을 겪고 나중에는 내가 보는 앞에서 머리의 기맥을 퇴화시키고 좌우로 독기를 돌리는 기로를 마비시켜서 머리를 묶는 현상으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며 자존감의 파괴과정으로 드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이어서 군복무를 위해 논산훈련소에서 6주간 훈련을 받고 나왔을 때 관자놀이 등 얼굴(머리)의 신경계를 완벽하게 교란하며 폭력과 고문의 현상으로 훈련 기간 내내 강요해서 빙의(憑依) 속에서 어려운 상태의 몸으로 훈련을 받도록 강요한 것을 퇴소식에 가서 나오는 아이를 만나 확인하였다.  스승이 말씀하시기를 '아들 정산도 아비처럼 붓다(不陀)의 성(聖)을 타고 난 화신(化神)의 정체성이므로 잘 키워야 한다.'고 하셨다.
큰 아이 정땅(鄭땅)도 신(神)으로 태어난 존재라서 아기 때도 부모를 떨어져서 살다가 어미를 만나서도 애착하지 않으며 열린 소리를 알고 피아노를 주법으로 익히지 않고 피리까지 소리를 듣고 재현해 내고 스스로 똥을 가릴 정도의 아이였다. 鬼김영태는 아이 정땅을 영아 때 독기(毒氣)를 복부를 지나는 기경(氣經)에 강요하여 장염으로 오인하는 질병을 앓게하여 독살하려고 기도했으며, 일찍부터 무릎과 가슴 손 등에 鬼김영태가 어린 아기 때부터 강요한 신경교란과 독기(毒氣)의 피해를 입고 폭포를 연상할 만큼 체액으로 이루어진 침을 흘리고 관절이 굳어져가고 성장발육도 본래 태어난 것에 비해 늦어졌다. 독기의 침해는 중학교 시절에도 강요하여 대상포진이라는 세균성 질병으로 오인하여 진단하는 기경맥에 독기를 강요하는 질병으로 신경계를 극심하게 침해하기도 하였다. 또한 당시 심각하게 鬼김영태가 강요하는 신경계와 의식의 교란과 독기의 침해로 조율당하는 의식과 예민해진 아비인 나를 조율하여 폭력에 자존감을 훼손당하도록 하고, 이 상황을 자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되살리려고 대안학교인 강화마리학교에 입학했을 때에도 한 살 위의 선배학생을 조율하여 심각한 폭행을 하여 중학교 과정에서도 자존감을 스스로 살려내느라 어려움을 겪게 했다. 다행히 스승이 신(神)으로서 아이의 마음을 살려 되살려 주시며 수행의 길을 안내하셨다고 요즘 당시를 회상하시며 한마음으로 말씀하신다. 나도 당시에 내가 앓던 갑상선 항진증과 鬼김영태가 장애를 씌워서 내 정체성을 살려야하는 과제도 하면서 아이가 자신을 능동적으로 되살리도록 가해 학생을 자퇴하지 않도록 하고 인근에 있는 연등선원에 가서 같이 천배의 절을 하며 다른 교사와 학부모들과 함께 동시에 살려야 했다.
둘째로 태어난 딸아이 정그림도 태어난 근기가 신성(神性)으로 태어나 자신을 이기고 삶을 살아가는 현실을 아주 잘하는 아이였다.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하고 현상으로만 알았지만 지금 확인하는 상황은 장모와 처형과 아내와 딸아이가 모계의 혈통으로 이해할 만큼 근기가 굳세고 대범한 심성이면서도 막히는 상황이 되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타협하지 못하는 경우와 장모와 아내의 두통과 셋 모두가 겪는 가위눌림과 유아기 때 귀에서 나오는 진액에 대한 이빈후과에서 처방한 항생제로 인해 피부질환인 아토피가 생긴 것을 물귀지라서 약을 쓰지않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근처 동대문 이화여대 부속병원의 재진단으로 실수한 것으로 판단했지만 물귀지로부터 항생제 처방과 만성피부질환인 아토피와 아토피로 인한 알레르기성 특정식품에 대한 피부반응 등이 모두 鬼김영태가 강요한 신경계 교란으로 인한 체액과 독기로 인한 질병이며, 만성 두통과 가위눌림과 타협하지 못하는 성품은 뒤통수로 올라가는 신경들을 아내 자궁 속에서 자라던 태아기 때부터 조작하여 생긴 유전성 성품으로 조작한 행위임을 스승의 한마음으로 동시에 네 사람의 신체경험과 내가 임상으로 실험하여 겪으며 鬼김영태와 그 아비대를 걸쳐 세습해온 빙의(憑依)행위로 인한 개별 사람의 인생과 가계전통을 조율 조작하며 신기(神氣)와 기억(記憶)과 의식(意識)과 몸의 성(姓)에 이르기까지 강제로 훔치고 빼앗으며 이번 과정에서 그동안 강제조작한 장모의 현실 삶과 신경계를 조작하여 독기로 인한 고통과 분노를 강제하고 기경맥을 강제로 막아서 숨을 쉬지 못하고 돌아가시게 한 강제된 죽음에 이르기까지 집안 여성들의 모계로 이어지는 강제 조작된 심신의 현실상황을 확인 한다. 
같은 아파트에 살며 내 가족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알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처형과 동서 가족의 현실과 처가의 다른 형제들의 현실도 우리집안의 상황과 비교하여 만만치 않은 鬼김영태의 빙의(憑依)로 강요해온 침해에 의식과 삶의 전 영역에서 강제 조율 조작되어 파괴되어 가는 과정임을 줄여서 표현한다.  

 
김영태. 지금까지 스승 아라가비 님이 수행자들과 함깨 너와 네 처 엄희진 등의 의식을 네 가 빙의하는 의식의 수준을 9/10 정도의 원기로 이루어진 의식계에서 오행의 조화를 통한 말로 서로 소통하며, 네가 네 자식들을 포함한 네 집안 족속들에게 신기와 기억과 의식을 피동형으로 제공하는 네가 평소 말하는 의체(意體)로 강제활용하는 나의 자식들 중 큰 아이 정땅과 작은 아이 정산에 대하여 강요한 행위 중 일부만을 같이 공유하며 기록하다가 화를 견디기 힘들어서 위 내용을 보낸다. 
또한 지금 네놈이 허위이 위세로 지금까지 노예화 한 나의 자식에 대한 행위를 인정한다고 하면서도 돌아서면 바뀌는 파렴치함을 아는 것이며, 당장 현실의 나와 내 가족 앞으로 나와서 침해사실을 해명하고 자수하며 치료 복원에 협조하라.
2020. 9. 21 09;54
정진웅.

鬼의 존재성으로 인류사회에 대하여 악랄한 빙의의 반역행위를 하는 김영태 족속의 범죄를 알리는 중에 같이 확인하시고 우리 서로의 가계와 나라와 세계인류사회의 현황을 보고하는 행위를 같이하시는 제위께 나의 졸렬함으로 완전하지 않지만 이제 스승 아라가비 님의 안내와 수행형제들의 축은지심으로 같이하시는 보살행 속에 저들의 반역행각을 완료해 갑니다. 직접 뵌지 오래지만 내가 鬼김영태 족속의 빙의행각을 알리는 중에 누구나 개인과 집안과 소속된 사회영역에서 동시에 겪는 상황이지만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많은 피해를 입으셨을 줄 압니다. 아직도 확인하여 공유하고 고발하는 과정이 더 진행될 것이며 서로 연대하여 현실의 여러분들과 합세하여 현실을 도모하고 방문이나 고발 과정 둥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묵묵히 현실을 같이 해주신 벗들께 다시 한번 분노로 오르는 독기의 마음을 내리며 어려움을 같이해 주신 마음에 감사의 마음으로 절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06,442
Today
36
Yesterday
75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