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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4 02;21

미세 신경에 독기(毒氣)가 도니 산모기에 물린 듯, 무좀에 걸린 듯 매우 가렵다. 가 빙의하는 의식의 정도가 이 정도까지 점유하고 조율하는 것이다. 대상으로 강요하는 것은 파괴와 죽음인데 의식과 신경을 점유하고 조율하는 정도가 이처럼 미세하여 완전한 정도로 일치시키니 가짜가 된 진짜들이 되어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

오늘 내 아버지와 어머니가 김영태에게서 겪은 현실을 새겨보며 극악함에 놀라 치가 떨린다. 워낙 심각하여 바로잡을 수 없는 것은 이 현실을 알려도 의식을 점유하고 조작하니 대통령부터 말단 공무원까지 누구나 알면서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다. 그래도 스승과 선가 수행자들이 이 전체 과정의 세계를 마음으로 조율하며 부조리한 세상을 조율하여 식민지가 된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데, 내가 시() 천남성(天南星)에 신탁(神託) 그리고 경고(警告)를 담아 쓰고, 2012년에 천남성을 이루어 신탁과 경고를 풀 수 있는 열반에 이르렀을 때 바로잡지 못하고 또다시 집안 전체가 파괴되는 과정을 겪으며, 거짓말처럼 유폐되어 마음으로 스승과 수행자들이 고치고 알리며 서로 확인 하신다.

이젠 현실의 바닥에서 김영태와 대응하여 의 비정한 의식상황을 분명히 확인하고서 파렴치하게 부정하는 김영태와 김영태의 족속을 현실에서 자수하여 해명하자고 적극 요구한다.

 

천남성

-神託 그리고 警告

 

나비여 내 향기를 맡아보게

 

조금 있으면 내 어깨에 꽃이 서광할 테니

그대의 가녀린 입을 가만히 담가보게

산들바람에 고혹의 향기를 실어 그대를 부를 것이니

내 살갗에서 피어오르는 고요에 입맞추어보게

위험한 향기로 그대 속에서 꿈틀대는 신탁의 고통을

달콤하게 질식시킬 것이니

그때, 걸송桀宋*에게 잘린 내 정강이가

땅속으로 뿌리내려 천남성으로 환생하는,

내게 내린 신탁마저 실현될지니

 

지금 나는 유혹과 경고의 중간쯤에 잠시 섰네

 

*걸송; 송나라 왕 언(偃)(BC369~286년)

(2010년)

무슨 말인지 몰라서라는 말은 선()한 사람이 기억의 한계로 말하기 어려울 때 조금 겸손한 의미를 담아 쓰는 말인데, 김영태가 스승과 선가 수행자들을 대면할 때 반역의 원죄로 인해 순리를 따르는 사람의 삶과 다른 불구의 의식상태이므로 자신이 빙의해서 훔쳐 쓰는 사람의 의식을 도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려는 불순한 의도의 허위의 말이다.

내면의 의식상태에서 만나는 현실에서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존재하는 김영태가 이젠 자신의 일을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은 현실에서 삶을 사는 수행자로 알려져 있고 비현실에서 사람을 조율하여 단속하고 단죄하는 악마로 일은 한다고 주장한다.

는 본래 주체가 없이 몸뚱이만으로 태어난 가짜이고 세상에 에게 할애된 기()와 기운(氣運), ()와 이치(理致)가 없는 거지다. 거지는 가짜 존재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타고 난 몸뚱이는 잘못 나온 가짜일 뿐, 현실 세상에서 쓸 것이 하나도 없다. 존재할 경우 할 수 없이 사람한테 붙이가 되어 사람의 의식을 빌리거나 구걸하여 얻어 쓰는 노비나 거지다. 몸도 기()를 바르게 돌릴 상태가 아닌 불구이므로 욕망하려는 불구의 병신 짓을 하려고 독기를 돌리다가 몸뚱이가 병이 들고 사람의 의식을 훔치느라 어린아이의 간()을 탐하다가 천형(天刑)에 걸려 나병을 앓는 문둥이다.

또한, 태어나서 도리(道理)를 모르는 탓에 제 부모를 간음하고 죽이는 죄로 사람이라면 실현해야 할 이라는 반대의 의미를 지닌 소리 말에 맞는, 제 부모를 잡아먹는다는 삿된 기()가 흐르는 두 짐승의 이름을 붙여주고 능지처참(凌遲處斬)의 형벌을 가하고 이름조차 부르기를 꺼리며 부득이하게 이름을 부르는 경우 입을 씻었다고 한다. 이 사례에서 를 가리키는 말조차 비유로써 감추어 표현하고 그 말을 입에서 낸 것만도 혐오스러워 한 증거다.

현실에서 의 거짓 행각인 빙의(憑依)에 따라 일어나는 혐오스러운 범죄 중에 집단 따돌림이 매우 심각하여 어린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고 가정과 학교로부터 사회의 정치, 군사 등의 나라를 유지하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이기심과 악행으로 인륜을 심각하게 파괴한다. 사회의 영역에서 한 사회의 구성원 중에서 따돌림의 대상을 정하여 전체가 가하는 행위와 대상을 요즘은 일상의 공식 용어가 된 왕따라고 부른다. 이 말은 사건과 대상을 일컫는 말이지만 본래의 가해자인 에게 빙의(憑依)되어 가해하는 가해자와 좀 더 심한 경우 에게 빙의(憑依)되어 폭력에 항거하지 못하는 피해자가 쓰는 자괴(自壞, 自愧)하는, 본질의 폭력성으로 이루어진 가 세뇌하여 행하는 폭력과 폭력에 굴종하는 의 언어이며 와 폭력에 굴종하는 사회의 의식상태를 표현하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이 사례들은 문둥이자 나병 환자이자 불구자인 의 행위를 일상에서 이기심 어린 의 꼭두각시가 되어 살며 사람이 스스로 자학하는 피학증세 속에 빠진 채 부끄러움 없이 부르며 현실에서 가해를 즐기는 사회가 된 것이다. 말과 말을 포함한 의식을 의식의 뿌리인 정신과 분리한 채 활용하는 경우 그 폐해가 사람의 근본부터 사회의 전 영역까지 더럽히고 파괴하는 상황을 초래하는 것이니, 그 이유가 사람의 작은 실수에서 비롯된 듯 하지만 사실은 이면에 가 사람마다 숨어들어 신경을 점유하고 대신하는 거짓 행각에서 비롯된 것이 실제 이유다.

일상에서 동물에 비해 여린 생명체로 여기는 식물은 사람과 동물보다 독기에 강하다. 세균과 벌레를 죽이거나 방제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농약은 세균과 벌레를 죽이면서도 식물에는 피해를 주지 못하고 몸집이 크고 진화한 사람이나 가축 등의 생명체한테도 치명적인 독성을 발휘한다. 그리고 근래에 들어 논과 밭은 물론 논둑과 밭둑처럼 곡식 외의 풀들이 살아서 땅의 살림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자리조차, 쉽게 풀을 베어서 죽이지는 않으면서 농사를 짓기에 편리한 도구인 낫보다 백배 정도 수월한 제초기가 집집마다 있으면서도 에게 빙의(憑依)되어 의식 마비가 역력한 농부들이 제초제로 풀의 씨를 말리고 나무 한 그루 없는 황폐한 농촌의 들 풍경으로 변하고 있다. 풀의 뿌리까지 말려 죽이는 맹독의 제초제와 제초제로 풀마저 없어진 땅은 가 만들고 자신들의 의식상태와 떠돌며 살던 황무지를 표현하려고 농약을 만든 사람과 농부의 의식을 조율하고 조작해서 땅을 맹독으로 절여 쓸 수 없는 땅과 맹독의 땅에서 생산하는 곡식을 먹고 맹독에 서서히 중독되어 돌연변이의 신경과 기운을 돌리는 독한 의식상태의 와 같은 뿌리가 단절된 사람으로 조작하기 위한 계락과 행동이다. 현실에서 확인해 본 결과 더욱 심한 경우 제초제를 사람이 먹도록 제초제와 농약을 농기계 등을 보관하는 창고에서 곡식을 보관하는 창고인 광 안으로 사람들의 의식을 조율하여 위치를 변경시켜 사고를 일으키기 쉽도록 하거나 집주변의 터서리와 밭 둑 등 봄에 나물을 캐기 쉬운 논과 밭둑과 산언저리 등에 제초제를 뿌려서 식물을 죽이거나 나물의 잎에 가볍게 뿌려서 살아 있지만 독기를 뿌리에 가볍게 저장한 나물을 먹도록 현실을 조작하고 이웃과 다투게 하고 제초제를 먹여 죽이거나 제초제를 먹고 자살을 하도록 세뇌한다.

이 현실은 내가 농사를 짓는 시골 고향에 돌아와 인 스승과 수행자들과 한마음으로 함께 하며, 김영태와 동시에 의식으로 김영태 내면의 의식의 변화와 기억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김영태가 빙의(憑依)로 사람의 신경에 자신의 의식을 전이하여 일치시킨 후 기억과 의식을 조율하여 조작하며, 김영태와 김영태의 처 엄희진이 동시에 강요하는 나와 내 가족인 어머니와 동생과 숙부와 주변의 농사 짓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찰하며 확인한 내용이며, 현실에서 끊임없이 조율하고 조작하는 행위 중의 한 갈래 이야기로서, 현실 사람의 꺼풀을 쓰고 사회에 암약하며 깨친 수행자이자 소탈한 농부이자 고등교육을 졸업한 지식인으로 행세하는 의 극악하고 교활하며 요사스럽기가 끝이 없는 반사회정서장애의 특성으로 온 인류사회와 우주를 파괴하려고 공작하는 모습을 확인한 내용이다.

()인 스승의 한마음 안에서 역시 신()인 수행자들이 같이하시고 참관하는 상황에서 신()으로 태어나 수행으로 다시 여래(如來)가 되어 신()에 이른 사람인 내(정진웅)가 귀()이자 현실인 인 김영태가 강요하는 빙의(憑依)의 장애(障礙)를 벗고 해원하기 위해, 이 선()의 악()이 살림과 죽임의 계획을 동시에 진행하며 현재에 이르는 중에 의 악의(惡意)가 지나치고, 비리(非理)가 모두 드러나며, 파괴를 목적으로 빙의(憑依)의 장애(障礙)를 비밀리에 김영태와 김영태의 처 엄희진과 둘의 자식 김은파가 주도하고 협력하여 진행하므로 단속의 단계와 조화의 단계를 겸하여 판단하는 중이다.

지금 현실은 과 사람한테 자신의 의식을 으로 박고 철회하지 않고 빙의(憑依)로 신경과 기억과 의식과 삶 전체를 점유한 채 지배하기를 주장하는 의 시대(時代)라고 할 수 있다. 배반의 시대인 가 지배하는 현실은 나의 가계 문중을 통해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이씨 왕조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스승이 제자들과 함께 으로서 나의 몸과 마음을 완전하게 조율하여 완전한 의 상태에서 인 김영태와 대응하여 시작한 2015년 가을경부터 확인한 과정은 의 상태에 이른 사람과 집안과 세계를 가 장애를 걸어 조율하고 조작하며 파괴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며, 과정의 시작은 완전한 의 시대였던 환인과 환웅과 단군까지의 존재성으로 한마음의 선()을 행하는 시대의 흐름과 가 빙의(憑依)로 악()을 행하는 시대의 흐름이 갈래를 이루며 현실을 이루고 확인하였다.

이 기간 중 스승이 계신 바나리 한국문화정품관으로 일하고자 찾아가던 초기 시대가 환인시대에 속하고 2017년 진안 운장산 속에 머물 때부터 충주 본가로 와서 의식으로 법화(法華)를 이루던 시대가 환웅시대에 해당한다.

환인시대에 가림토 문자를 쓰고 가림토 문자의 맥을 잇는 한문을 쓰던 시대가 환웅시대다. 환웅시대의 한문은 현재의 한문을 넘어 가림토 문자의 맥을 잇는 소리글자다.

 

지금 현재 김영태가 머리 뿐 아니라 몸 전체를 독기로 마비시키고 강제 조율, 조작한다.

절대 거부하고 의 반역행위일 뿐 의식 한 조각조차 자신들의 것이 없는 거지들임을 확인하는 중에도 내 몸과 어머니의 의식과 삶과 밥과 국 등 음식과 동생의 일상생활까지 모두 점유한 채 강제하는 극악하고 교활한 행각을 한다. 절대 전향과 반성이 없다. 완전하게 단속하고 처벌해야 하는 것을 모든 존재가 확인한다.

나에 대한 침해 중에 스승이 확인하시는 김영태의 의식이 선(善)한 나의 의식상태로 교활하게 전환한다.

는 사람이 아니다.

현재 쓰는 이 글은 일상처럼 인 스승과 수행자들과 인 김영태와 동시에 한마음으로 확인하며 자동기술하여 기록하는 것이다.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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