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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장애로 태어난 자폐와 자체빙의자이자 바나리 수행자 마루달 김영태와 바나리 수행자로서 김영태의 처이자 공범인 엄희진!
사람의 몸을 침범하여 조율, 조작하는 빙의는 鬼가 선천에서 자신이 저질렀던 원죄를 저지르는 반역죄, 하늘과 하나가 되어 하늘의 도리를 깨친 수행자가 기운을 부려서 빙의를 하는 것은 원래 하늘을 범한 원죄때문에 장애로 태어난 鬼가 저지르는 원죄를 범하는 것이니 鬼로서도 수행자로서도 사람한테 장애를 저지르는 반역죄인이다.
불의 속에서 나와 정의에 전향한 후 반성하고 사죄하는 것이 도리일 뿐 다른 길은 없다.

댓글
  • 프로필사진 해오름 haeoreum 2011년 여주에서 상상센타 고마를 열 준비 과정에 진안 장승초등학교 혁신학교 상상프로그램을 제안받고 부족한 생활비를 보충할 기회에, 鬼김영태가 나도 모르게 빙의(憑依)로 장애(障碍)의 질병(疾甁)을 강요해서 생긴 것이 허리 중추가 마비되는 현상과 급성 당뇨현상과 치질과 프로그램 계약 내용의 일방적인 축소와 병형 등이었다. 다행히 전주 지유명차 한상현, 송미현 선생이 선뜻 빌려 주신 백운 산방에 머무르며, 우연처럼 스승이 금강경을 풀어 강의하신 강의록을 대하며 매주 방문할 때마다 마음을 내리고 혈변으로 독기를 배출하며 몸을 바로잡았다. 한 순간에 키가 3센티미터 정도 줄었다가 다시 1센티미터가 본래 키보다 더 커지기도 했으니, 고타마 부처님이 사시에 공야하는 마음과 음성 매괴 성당에서 만난 예수의 마음이 모두 한마음이었다.
    오늘 당시처럼 김영태가 강요하는 독기와 머리와 중추의 변형과 인체 신경계와 장부에 대한 교란과 조작은 원기의 강제 배출까지 겹치며 활동도 힘들 정도이고 독기와 의식교란으로 인한 고통과 강요되는 분노 또한 당시 나 개인 차원에서 공도(公道)의 경계에서 고민하다가 두 성인 스승의 마음을 느끼며 풀었고, 오늘은 스승과 수행자들이 같이 하시며 세계의 차원에서 다시 고민한다. 하늘을 막는 장애(障碍)로 나와 연일(延日)에서 오천(烏川)으로 집안 본관(本貫)을 바꾸었어하는 鬼김영태의 쓸개와 췌장을 단속하여 사람과 세계를 반약(反逆)하는 원죄(原罪)인 빙의(憑依)를 근절코자 우주를 만유하시는 스승 아라가비 님한테 청원(請願)한다. 조금 전 에스파니아어를 쓰는 중남미의 문화에 대하여 안내하는 번역자이자 네이버 블로거 유빵끼 님의 벗이 전한 멕시코의 심각한 비현실 상황이 이 현재 우리 나라의 현실 상황과 같으니 짧게는 현재로 부터 역사를 거스르며 천년이며 선사시대의 위만과 기자조선 때에 이르는 동안 빙의(憑依)로 인류의 정신을 교란한 鬼의 족속이 범하는 불의(不意)의 반역(反逆)을 중단(中斷)하고자 한다.
    2020.07.20 21:09 신고
  • 프로필사진 해오름 haeoreum 엊그제 기억상실 현상으로 지금 떠오르지 않는 벗님이 알려 주신 멕시코는 메히코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나라는 본래 사람이 초월의 세계를 지평으로 열고 세상에 구현하는 하늘의 모양이다, 그래서 사람이 구현하는 하늘, 우주, 세계는 자신이 내면에서 사유하는 세계관과 인간관의 발현이며 나라 뿐 아니라 집과 옷과 음식 등 삶을 사는 문화의 모양으로 이루어진다.
    멕시코는 나라의 문화가 초월의세께까지 지평으로 열린 나라에서 나라의 국민들의 의식을 鬼가 빙의(憑依)로 침범하여 정신을 단절하여 내면으로 열던 하늘이 암흑의 하늘로 바뀌어 초(初0에서 시(始)로 바뀐 불구의 정신계로 사는 민족의 나라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멕시코의 또 다른 이름인 메히코는 배후의 鬼가 빙의(憑依)하여 기생하며 神氣와 의식(意識)을 빨아먹는 정신의 식민지 상태라는 직설명칭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명칭 코리아도 멕시코처럼 鬼가 정신계를 지배하고 있고 鬼의 지배로 아수라의 난세를 겪는 것읅 神이 재포장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나라 이름을 식민지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바꾸어야 할 상황이다. 아집(我집에 매인 작은 나라.
    나라의 모든 구성원이 정신차리고 깨어나 일어나야 할 때다.
    2020.07.20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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