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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협동조합 주관 차예사 강좌에서 시연하시는 스승 아라가비 님의 모습. 스승은 차를 안내하는 공공(公共)의 차선비를 차예사(茶叡士)라고 부르셨다. 차를 우리며 현실을 기록하는 중에 창 너머 뒤안 담장 위에 참새가 앉았다. 참새는 수리(독수리)의 작은 참나(眞雅)로 여기고 붙인 새의 이름이라고 하신다. 수리는 물론 초월의 하늘을 연 존재성인 붕(鵬, 봉황)이 현실의 참나(眞雅)로 여기고 붙인 이름이다.

2020. 6. 17 02;34
증산도 충주도장에 방문하여 최우순 선생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스승 아라가비 님과 바나리와 현실을 장애로 파괴하는 김영태에 대하여 한 시간가량 대화를 나누었다.

 증산도 수행자이자 페이스북 벗 김남운 선생한테 미리 상의하여 증산도가 무고한 상황을 알았지만 김영태가 증산도에서 수행을 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한 내용도 상의 했다. 상의 중에 김영태가 기억을 끊고 의식을 조율하여 소통이 끊기며 대립하는 모양도 겪었다.

https://jejupoonggyoung.tistory.com/1012

2020. 6. 17 06;22
김영태는 세계를 반역한 죄를 을 거듭하며 갚아야 한다. 가능하냐고 물으니 손가락 하나가 전신(全身)으로 연결하듯 신경띠가 세계로 연결되어 있다. 千生을 갚고 나서 다시 볼 일이다.

 

스승이 鬼김영태의 독기에 침해 당하고 계십니다.

최근 5년여 동안 하늘인 스승의 마음 안의 선기옥형에서 鬼김영태와 그 족속이 나와 나의 집안과 인류사회에 역사를 거쳐오며 빙의(憑依)의 원죄(原罪)를 각종 장애(障碍)로 끼쳐온 피해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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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의 빙의(憑依) 침해로 신경교란과 독기의 침해를 당한 바나리와 내 몸의 피해

1996 년 서른일곱 살 때. 자식 셋을 낳고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며 비교적 순탄한 상태의 삶을 살던 시기의 안정된 모습으로 鬼 김영태가 인(因)으로 나의 신경(神經)에 박혀 모를 정도로 빙의(憑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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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침밥을 준비하시는 중에 이미 찧어 놓은 마늘이 녹색으로 변한 2차 엽록소가 생겨서 독성이 생긴 것을 양념으로 써서 반찬을 만드신다. 독기 때문에 먹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씀드리니 인상을 찡그리시면서 김영태가 자신을 드러내며 나보고 니대로 나가서 살아라고 평소의 우리 어머니의 생각이 아닌 잘못된 견해(不正見)로 대응한다. 거짓 정보로 대응하며 나를 강요하기에, 지난 번 영태가 중독시켜서 편찮으신 스승이 부르셔서 뵈러 갔다가 오던 날 영태가 강요하는 낙상으로 어머니 갈비뼈 부러진 자리가 독기가 들어가면 잘 낫지 않는다고 해도 듣지 않고 조언을 부정하며 일하지 않고 방안에만 있느냐고 한다, 김영태가 부상을 알고도 치료하지 못하게 부상 부위 신경이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어제까지 있다가 신경과 병원 검진을 뒤늦게 받도록 어머니 의식을 조율했다고, 스승이 알려 주신다. 김영태가 나의 경제 뿐 아니라 일반의 관계속 인물들 전체의 의식을 조율하여 경제활동을 원천적으로 막고 있는 상태의 억울한 상황조차 은폐하여 모함한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일치시키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주성을 터득한 사람의 의식을 조작하여 관계 속의 사회를 단속하는 연금상태에 있는 상황을 (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의미의 장애)에 걸렸다고 하며, 존재를 억압하는 구조의 세계에 유폐시켜서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게 날개를 꺾어 놓은 상태의 존재가 자신을 살려서 날아가는 것을 스승은 쇤비(선비)라는 의미로 제비라고 부르셨다. 흥부전에서 다리 부러진 제비를 날린다는 것은 이처럼 가 강요하는 장애(덮개, 억압구조의 세계)에 갇혀서 강제 유폐되어 죽어가는 존재의 한이 흉추와 갈비뼈로 이루어진 가슴이라는 현재 세계 속에 맺혀 있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는 이미 하늘인 스승이나 주변의 도움으로 한 맺힌 신경으로 엉킨 가슴뼈(마음)를 부드럽게 하여 옥창살이 아닌 열린 석가래 지붕으로 해주며, 자신의 과오가 있어서 신경 속의 인연길에서 수연(隨緣)행 중에 장애를 걸고 있는 전생의 존재와 원한이 맺힌 경우라면 인욕과 보시 등 바라밀행으로 자신의 업장을 소멸하여 내부에서 자신의 자아를 여는 닦음으로 동시에 열어서 자신의 한 맺힌 자아인 제비를 날려 해원 해야 한다. 이럴 때 외부현실에서 빙의로 신경계를 점유하고 장애를 걸고 있는 사람으로 태어난 도 자신의 욕망을 거두고 동시에 물러가면 되지만, 현재 나를 포함한 세계 인류를 자신의 전체주의 욕망과 돌연변이의 욕망 때문에 가두고 유폐시키는 대한민국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사는 김영태는 절대 열어줄 수 없다고 날마다 스승의 무량한 우주의식까지 빙의로 조작하는 것이다. 스승의 무량의(無量義)를 무단으로 도용해서 세계를 덮고 있는 현재의 주술형 장애가 바로 코로나 독감이다.

장애(障礙)를 강요하는 김영태를 마주한 상황을 스승의 현실에서 25년여 동안과 제자들의 수행 중에 겪는 현실과 제자 중의 한 존재로서 겪는 내가 확인한 10여년 동안 확인한 결과 빛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세계에서 빛으로 이루어진 존재 으로서 자신을 배반한 죄() 때문에 빛을 잃고 욕망하는 존재로서 현재 세계를 열었다고 하는 존재가 무수웨이 반고다. 반고의 후예로서 선천(先天)에서 범한 원죄(原罪) 때문에 주체성인 이 없는 의식(意識)만으로 구천(九天)을 떠돌다가 현실로 태어나는 사람 몸뚱이의 는 반고의 원죄(原罪)를 갚으려고 자신의 욕망을 비우고 마음을 닦아서 업장(業障)을 소멸하며 복본(複本)하여 오래된 미래인 선천(先天)으로 초월(超越)하려 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일어나는 욕망으로 자폐(自閉) 속에서 분열(分列)하고 착란(錯亂)하는 망상(妄想)으로 현실의 의식계(意識界)를 통해 타자(他者)의 몸과 몸속의 신경계(神經系)에서 흐르는 기운(氣運)으로 이루어지는 의식(意識)에 전이(轉移)하는 덮개이며 장애(障礙)의 근원(根源)인 빙의(憑依)를 통해 반역(反逆)하며 돌연변이로 퇴행(退行)한 존재 는 살림()과 창조(創造)를 위해 조건 지어 일어나는 연기법(緣起法)의 세계 구성원이 결코 될 수 없다. 전향(轉向)과 굴복(屈伏)으로 세계에 사죄(謝罪)하고 자신이 온 자기의 의식(意識) 상자 속으로 돌아가야 한다.

 

영태여!
바나리를 파괴한 항목을 바나리 내 각 가문별로 산출한 명세서를 요구한다.

창 너머 뒤안 담장 위에 참새가 앉았다. 참새야 너는 수리(독수리)의 작은 참나(眞雅)로 여기고 부르는 이름이다. 수리야 너도 물론 초월의 하늘을 연 존재성인 붕(, 봉황)이 현실의 참나(眞雅)로 여기고 부르는 이름이다.

 

연일(延日)정씨 중의 오천(烏川)정씨의 후예로서 전통의 수행가(修行家)인 우리 집안의 본가(本家)와 친가(親家)와 외가(外家)와 진외가(眞外家)와 처가(妻家)와 처외가(妻外家) 등 전체 집안의 장남(長男)김영태가 의식을 조율하여 관계를 조작해서 가족과 등지고 살도록 강요했다. 조율, 조작에 잘 듣지 않는 경우 조작해서 만든 원인에 따라 반목하는 정도 외에 살해하고, 며느리는 다른 곳으로 개가(改嫁)하도록 조작을 꾀하거나 현실을 파괴하고, 장남의 자식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질병과 강제된 폭력 등으로 장애를 전 생애에 걸쳐 강요해 왔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이 상황은 인류(人類)의 한 가문(家門)으로서 한 시대(時代)가 아니라 전체 역사(歷史) 동안 서로 대응하며 강제되어왔다. 이 때문에 가문(家門)이 나누어지고 서로 촌수를 모르는 것으로 하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우리 집안의 본관(本官)이 태양을 연다는 의미의 영일(迎日), 연일(延日) 동래(東來)인데 연일에서 다시 나뉜 오천(烏川)이고 까마귀로 상징하는 검은 하늘 오천(烏川)은 (        )이다.
스승께서 이 현상에 대하여 밝혀 주시기를 우리 가문의 신성(神性)의 존재성인 김영태의 가문에서 빙의(憑依)로 신경계를 무단 점유하여 내면에 흰빛으로 열린 신기(神氣)를 빨아먹는 악랄한 기생(妓生)과 하늘의 의식으로 사유(思惟)하는 의식(意識)과 기억(記憶)을 탈취하면서부터라고 하신다.

 

신성(神性)을 유지하는 근본인 가문(家門)을 뿌리까지 파괴하고 사람이 본성을 잊게 한 후 개별 격리하여 인류사회를 재조립하여 귀화(鬼化)의 노예로 전락시켜서 선천(先天)에서 배반(背叛)한 자신들의 신성(神性)을 사람을 기생(妓生) 숙주(宿住)로 삼으며 우주(宇宙)를 식민화(植民化)하려는 계략이다.

현실의 모든 영역에 술수(術手)로 주술(呪術)을 강요하고 징표(徵表)를 남기는 것들이 부조리(不條理)한 자신들의 모순(矛盾)을 은폐(隱蔽)하려는 의지(依地)이다.

자신들이 강요하는 빙의(憑依)를 육성으로 사제간(師弟間), 부자간(父子間), 부부간(夫婦間), 형제간(兄弟間) 등에도 서로 알리지 못하도록 극심한 파괴(破壞)의 장애(障礙)를 강요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최대한 성()을 교란하는 것도 신성(神性)을 파괴하려는 의도다.

25년 전 동숭동 시절 아내 장선자와 큰 아이 땅이와 강아지 신통이와 방통이 중 신통이가 셋집이지만 밝은 햇살아래 마당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당시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이때도 우리들의 의식과 신경엔 이미 印으로 박힌 鬼의 영태와 영태의 아비 등이 있는 상태다. 단란한 땅이은 스스로 똥을 가리고 아기 때도 엄마를 떨어져서 한달여가 지나도 보채지 않고 여행다니기를 좋아할만큼 자존이 강하며, 진정한 소리를 알아듣고 들은 소리를 악기로 표현할 줄 아는 본성이 열린 존재였다. 그림이도 두려움을 모르는 아이였고 산이는 세발 자전거 없이 두발 자전거를 단번에 타고 내뺄만큼 본성이 열린 몸으로 태어난 아이들이다. 나라는 몇년 전에 비닐로 만든 대용화폐를 처음 판매하는 은행이 부자 되라는 말로 국민들한테 정신에서 물질로 부유함의 의미를 대체하여 권하고 민권과 독재권력이 야합하고 세계화라는 말로 잔치를 벌이며 빚으로 호황을 누렸지만, 이후  IMF에서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를 비현실로 조작하기를 강요하고 다음 대통령이  받아들이고 국민들이 금붙이를 모아 갚고자 했지만, 실제 현실은 사회를 이루어온 근본인 가정과 가정의 가장들이 오명을 뒤집어쓰고 거리로 내몰리고 떼로 자살하는 사태를 겪었다. 또한 이미 鬼의 집단에 의해 배후에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과 사람의 의식이 외세까지 끌어들이며 비현실로 조작되어 왔지만, 정신문화의 도리를 훼손하고 선과 악이 무분볗해지며 정의마저 국민들의 의식이 조작되어 아집의 현실로 바뀌어 껍데기의 민주화와 달리 도덕이 무너지고 정의의 기준이 비현실로 바뀌어 왔다. 짧지만 근현대 속의 우리나라 현실은 외세의 침략에 따른 변화만이 아니라 나라 안 사회의 배후에서 암약하며 의식을 조작하며 사회를 교란하고 사람 스스로 자신의 본성을 부정하도록 강요하는 반역의 존재이자 무리인 鬼의 빙의(憑依)가 세계를 자신들의 가짜현실로 바꾸어 왔다. 나와 우리 가족도 이때부터 흔들리며 강요된 질병과 환란속에서 흔들리며 자신과 가정이 파괴되는 중에 정체성을 되찾으려는 노력을 동시에 하며 지금에 이르렀고 나하고 가족들은 보이지 않지만 하늘이 되어 안내하신 스승의 한마음으로 수행자가 되고 현실에서 장애(障碍)로 드러나는 鬼김영태와 김영태의 아비 등 가족과 직접 대면하고 서로 확인하며 수행으로 내면에서 꽃을 피우며 안팎의 세계를 통일하고도, 鬼김영태의 아비가 자신들이 우리 집안에 역사를 거쳐 끼친 빙의의 침해에 대하여 배상할 돈으로 3400만원을 남기며 나한테 갚도록 자신의 아들인 김영태에게 유언을 하고 이를 안내하신 스승이 권고하시는데도 김영태는 갚겠다는 약속과 달리 자신이 소비하며 오히려 나하고 우리집안에 대하여 스스로 조작한 거짓말로 스승한테 속이며 나하고 우리집안의 내면의 눈을 빙의로 가린채 강제로 다시 파괴하기를 10여년 째 겪으며, 스승이 최근 5년여 동안 중국차시를 예로 드시며 세계와 나라와 우리집안과 나와 우리집안의 수행계와 우리집안과 같은 수행계를 가계전통으로 이어온 스승을 비롯한 바니리의 수행자들과 복본으로 열어 이 모두를 포함하는 세계인 바나리가 鬼김영태와 그 족속들이 잠입하여 노골적으로 협박하며 신기(神氣)와 의식(意識)과 현실을 빼앗고 조작하며 파괴하여 돌연변이의 식민지인 가짜사회로 바꾸어 가는 현상을 확인하여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 과정은 아수라(餓獸羅)인 鬼에 의해 파괴되며 들끓는 현실이면서도 김만중 선생이 겪고 표현한 삶처럼 현실과 비현실이 동시에 움직이며 초월의 세계까지 동시에 열린 구운몽이기도 한데, 하늘에서 내려온 양떼가 나의 갈비뼈를 받아 밀어 떠나온 나그네 길 중에 현실과 마음 안 초월의 세계에 존재하는 태양계의 하늘을 현실의 삶에서 나와 세계에 대하여 장애를 거는 鬼로부터 여덟 행성의 작은 세계에 해당하는 여(如)이자 벗들인 여덟 신선과 여덟 선녀를 만나며 일을 통해 나와 현실을 열고 왔으며, 마지막에 바다를 열어주신 용왕인 수바마니(海中堂) 서해진 형제와 하늘의 품을 열어 나를 키워 받아주시는 아라가비 스승한테 안기는 화엄경(華嚴經)이다. 이 내용을 추가하여 기록하는 새벽인 지금 鬼김영태도 밝은 마음으로 자신의 아내 엄희진과 함께 세상으로 나와 해명하여 아까 잠깨며 나눈 일본의 노와 가부키와 같은 삶으로 변해가는 죽은 현실을 버리고 한마음으로 하는 새 세상을 여는데 동참하기를 권한다.

 

아내 장선자와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하던 동숭동 시절, 산책 중에 서울대학교 병원 마당에서 노는 세 아이 땅과 그림과 산이다.. 이 사진보다 좀 더 일찍 큰 아이한테 매를 댄 것이 폭력으로 변하여 아이의 자존을 억누른 적이 있다. 당시 나의 의식상태는 아비에서 내 아이정도의 나이 때 나의 숙부한테 똑같은 폭행을 당한 트라우마로 인한 열등감과 타인의 억압으로 부터 당당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열망이 나 어릴적 폭력을 행사한 숙부와 폭력을 당하며 자존을 억눌린 어린 나와, 나 어릴때 크기의 아들과 아들한테 폭력을 행사한 아비로서의 나에 이르기까지 모두 鬼김영태가 빙의(憑依)로 신경계와 의식을 점유한 채 신성(神性)을 억누르고 신기(神氣)와 기억(記億)과 의식(意識)을 탈취하기 위하여 주체성을 파괴하도록 대신하는 파잔의식의 조현병 헌상이었음을 확인한다. 내가 숙부와 겪은 사건과 내가 자식과 겪은 두 가지 사건으로 생긴 나의 업장(業障)을 소멸하고 鬼김영태의 빙의에 억눌린 나의 주체성을 찾기 위한 길이 내 삶이고 이 삶의 길에서 숙부를 만나고 성장하며 오해를 풀고 또 결혼과 자식들을 낳고 기르며 내 열등감으로 자식한테 가로막은 장애를 열어주고 주체성을 되찾도록 하고자 여행과 작은 학교에 데리고 가고 대안학교에 데리고 다녔다. 대안학교를 다니는 중에 鬼김영태가 큰 아이와 아이의 주변인물들을 조율하여 강요한 어려운 장애인 폭력과 대상포진의 질병과 수모때문에 겪는 외로움과 고등학교와 졸업 후의 직업 등에 이르는 여러가지 심신과 관계를 조작하여 씌운 모순의 장애로 큰 아이가 긴 인고를 겪으며 열등감을 풀고 성장했지만, 여전히 우리집안을 빙의로 조작하며 신기(神氣)와 기억(氣億)과 의식(意識)을 훔치며 노예로 돌리며 파괴하던 악행이 드러나고 있다. 

김영태가 조작하는 의식 중에는 내가 내 자식을 죽이려고 했다고 나의 자식들의 수면 중의 의식을 꿈처럼 조율 조작하며 현실의 의식으로 이를 연장하여 조율, 조작하고 있다. 아내와 자식들이 이글을 본다면 나를 믿고 대화를 통해 나의 설명을 듣고 기억과 의식이 조작되는 실제 현실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식, 부부, 형제, 벗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다. 무슨일이 있어도 신뢰해야 하는 주체성인 神(우주성)이 서로의 내부에 존재한다. 거부하는 마음은 외부 존재가 숨어든 가짜인 鬼의 의식이니 불의(不意)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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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前국무 "바이든에 투표"에 발끈한 트럼프 "진짜 먹통이.."

아버지 부시(조지 H.W. 부시)와 아들 부시(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각각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은 지낸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이 미국 대선에서 공개적으로 민주당 주자 조 바이든을 지지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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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610050906168

 

'라다크의 봄' 원하는 印.. 힘만 과시하는 中

[서울신문]반세기 넘게 이어진 국경 분쟁으로 갈등의 골이 깊은 중국과 인도가 최근 불거진 라다크 지역의 국지전을 평화적으로 풀겠다고 선언했다. 인도가 자국 영토를 침범한 중국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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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달라이 라마와 프란체스코 교황,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독일의 메르켈 총리, 중국 시진핑 주석, 우리나라의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김대중, 박정희 전태통령 등 역대 대통령,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 등 세계의 종교와 정치, 경제계 지도자 등의 나라와 가문(家門)들도 김영태가 빙의(憑依)로 조작하여 문화와 정체성을 파괴하는 전체주의의 대상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으니 당사자와 세계 인류가 주체성인 신성(神性)을 신뢰하고 가 강요하는 의식을 조작하는 빙의(憑依)의 전체주의 식민지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을 분명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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